누군가를. 떠나 보냈나요?그랬다면,,,꽃피는 어느날 꽃냥이가 당신을 찾아갑니다마음도 몸도 유독 추운 겨울입니다새해가 되어도 추운 겨울은 계속 되고 있지요이 추운 겨울 꽁꽁 언 땅속에서도예쁜꽃을 피우기 위해 꿈틀대고 있는 씨앗이 있어요그 언젠가 따뜻한 봄날우리에게 찾아올 고운새싹을 기다립니다힘들어하고 있을 그분들께도 예쁜 꽃을 닮은꽃냥이가 찾아가길 바랍니다나는 네가 다시 누군가에게 행복이 됐으면 좋겠어그리고 너를 다시 만나는 날, 그날을 위해나는 오늘도 묵묵히 걸어갈게행복한. 꽃냥이를 기다립니다좋은 책 감사합니다
#친구에게들려주는씩씩한말 #김종원 #나래 #상상아이 #김종원의예쁜말시리즈 #빛나는말 #예쁜말 #도서협찬 #서평단인생을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친구동갑내기 친구가 아니어도세상을 살며 힘이 되어주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는아주 중요한듯해요친구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나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좋은 이야기들이 가득 들어있는 책이랍니다한해를 마무리하며한장 한장 필사하며 새겨볼게요
용감한시리즈가 돌아왔습니다이번에는 곱셈이에요!저는 초등학교 3학년 이후로 수학을 가까이 하지 못했어요😭제가 어릴때 이책이 나왔더라면조금 더 재미있게 쉽게 곱셈과 나눗셈을 했을텐데,,아쉽네요😅이책을 읽으며이건 과학인가? 수학인가??조금 헷갈리기도 했답니다다른행성에서. 온 파이와의 대화를 읽다보면지구의 자전과 공전, 밀물과 썰물도 알 수 있거든요그렇지만 이런 주기적인 현상을 예측하는 것도 바로 수학이랍니다마을에서 만난 루나와 셀레나와 함께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을 알아보았답니다그중 가장 장엄한건 곱셈이죠😊"모든 수는 소수를 곱해서 나타낼 수 있다고 했잖아. 어떤 소수를 곱해서 만들어진 수인지 알아내는 건 정말 장엄한 일이야"
크리스마스이브제일 바쁜사람은 바로 산타할아버지겠죠🧑🎄아이들에게 선물을 배달하러 갈 준비를 마치고☃️떠나야하는데,, 이런 순록들이 보이지 않아요순록이 없으면 아이들에게 선물 배달을 갈 수 없거든요🦌날쌘돌이 대셔는 달리기🦌흥많은 댄서는 춤추기🦌멋쟁이 프랜서는 뽐내며 거기🦌투덜이 빅센은 툴툴대기🦌사랑꾼 큐피드는 사랑을 노래하고🦌느긋한 도너는 단잠을 자고있어요저마다의 방식으로 긴긴겨울을 보내고 있답니다산타할아버지가🎅한가지 잊은게 있었어요바로 이야기 시간이랍니다이야기 시간이 시작되자순록들은 모두 모였답니다이야기가 끝나고 모두 출발!"모든 사람들에게 행복한 밤을 선물하러 가자!!"이야기의 시작에해마다 성탄절을 그림책과 열어주신 아버지께 🎅이책을 바칩니다라는 글이. 있어요왠지 이 그림책은 작가님의 어릴적 크리스마스이야기인듯해서 더 의미있고 따뜻해지는 그림책입니다
붉은달이 뜬 오늘밤알릭스는 사나운 야수가 되기위해숲으로 달려갔습니다엄마가. 만들어주는 따끈한 코코아를 마실 수 없는건아쉽지만 어쩔 수 없죠훨씬 더 중요한 일이 있거든요알릭스는 숲속에서 신나는 모험을 하고 놀랍고 신비로운 광경도 보게 됩니다무시무시한 그림자 야수와 결투를 벌였지만결국엔 알릭스가 그림자를 먹어치우는걸로 마무리 되었습니다동물 친구들이 모두 모여잔치를 벌이고 피곤해진 알릭스는 늑대의 등에 태워져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알릭스의 무시무시한 모험기는 아마도 알릭스의 상상속 분노의 표출방법이 아니었을까요?"때로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할 때도 있단다"숲의 왕이 전해준 이야기에알릭스는 분노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 듯 합니다속상하거나 힘든일 화가나는일이 있을때사람들은 표현하지 못하고 숨기려고만 한답니다그럴때 알릭스처럼 상상속으로 빠져들면 더 잘 이해할 수 있겠죠그림자야수를 다스리는 힘을 길러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