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배우면 평생 써먹는 ETF 투자법 - 수익에 필요한 것만 배우고 바로 시작하자
윤타(윤영준)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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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연일 코스피가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주식 투자에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데요. 요즘은 많은 분들이 ETF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더라고요. 이번에 수익에 필요한 것만 배우고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책을 보았는데요. 한 번 배우면 평생 써먹는 ETF 투자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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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윤타는 금융 전문가로 국내외 주식, ETF, 금, 채권 등 다양한 자산을 다루는 재테크 올라운더라고 하는데요. 실전 경험을 통해 경제적 생존 전략을 터득하였고 다수의 저서를 집필하였다고 해요. 주식공부에만 3천만원 이상 쓰면서 본질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알게 된 ETF 투자법을 이 책에 담았다고 하는데, 하지만 ETF에 관한 모든 걸 담지는 않았고 분량을 맞추기 위해 실전 투자에서 쓰지 않는 내용을 억지로 채우지는 않았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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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투자를 통해 경험한 것을 토대로, 수강생에게 알려주고 그 효과를 확인한 것만 담았다고 하는데 수익을 내는 무기는 하나면 충분하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만큼 이 책에는 실전에서 반드시 필요한 핵심을 담았다고 하는데요. ETF 투자를 시작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잘 알지 못할 때 참고해 두면 정말 유용한 정보들이 담겨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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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을 내는 무기는 하나면 충분하다는 말이 굉장히 공감이 되었는데요. 여러가지 잡기술을 알지 못하더라도 정말 중요한 딱 하나의 무기만 제대로 알고 있으면 투자에 실패하는 것을 줄여가 결국은 수익을 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한 번 배우면 평생 써먹는 ETF 투자법은 수익을 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로 씌여졌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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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본질은 단순함이고 꼳 그 본질이 수익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하는데 프롤로그에서 비교하는 A와 B의 사례가 정말 너무너무 마음에 와 닿더라고요. 저도 B와 같은 사례가 되고 싶은데 내가 가장 잘 다룰 수 있는 무기 하나만 가질 수 있다면 오직 수익을 내는 데 집중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이 책이 저에게는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저자는 자신이 확실하게 효과를 보았던 ETF 투자법을 사골 ETF라고 이름을 붙였다고 하는데요. 이 기술은 한 번 배워두면 평생 써 먹을 수 있으며 사골을 우려내는 것처럼 갈수록 진하게 수익이 더해진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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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ETF 투자법은 최소한의 시간으로 지속적인 투자가 가능하고 한국 경제가 망하지 않는 한 계속 써먹을 수 있으며 투자 의지와 관심만 있다면 쉽게 할 수 있으며 주식시장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필요가 없는 투자법이라고 하더라고요.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특별부록과 함께 ETF 투자법에 꼭 필요한 아주 핵심적인 부분들만 구성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수익에 필요한 것만 배우고 시작할 수 있는 중요한 정보와 함께 주식 투자의 본질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ETF 투자의 기본과 첫 번째 수익무기 지수 ETF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며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별부록에는 ETF 투자자가 알아야 할 주식 용어나 ETF 투자자를 위한 HTS/MTS 세팅 가이드를 수록해 놓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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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 번 배우면 평생 써먹는 ETF 투자법에는 오직 독자를 위한 특별 강의가 5개 수록되어 있는데요. QR코드를 통해 강의를 볼 수 있어서 책과 함께 활용하기 정말 좋더라고요. 실전에서 투자를 하다 보면 꼭 알아야 하는 부분들이 있는데요. 돈의 흐름을 읽는 첫 번째 언어인 캔들이나 돈의 흐름을 읽는 두 번째 언어인 거래량, 추세를 읽는 도구인 이동평균선과 같은 것들은 본질을 알아두면 투자를 할 때 유용하게 참고하여 투자할 수 있게 하는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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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분석은 종목명만 잘 파악하면 절반은 성공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지수 ETF의 대표적인 종목인 KODEX 코스닥 150 레버러지를 예로 들어 설명해줍니다. 그리고 초보 투자자는 액티브 펀드 또는 패시브 펀드 중 어느 것을 선택하면 좋을지도 자세하게 설명해주는데 그 개념에서부터 굉장히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핵심을 설명해줘서 좋더라고요. 그리고 본격적인 지수 ETF에 대해 설명해주는데요. 레버러지 ETF, 인버스 ETF, 지수 ETF 매수시점, 지수 ETF 매수방법, 지수 ETF 매수타점, 그리고 최고의 매도법과 함께 미국 주식 투자법까지 아주 알짜배기 정보들을 정리하여 알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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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배우면 평생 써먹는 ETF 투자법은 초보자 뿐만 아니라 ETF 투자를 이미 시작하고 있는 분들이라도 중요한 핵심을 알려주기 때문에 읽어두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냥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한 번 해볼까 싶어 시작하는 분들도 있던데 공부하지 않고 실전에 뛰어드는 것은 실패의 지름길이라는 생각이 들고, 제대로 수익을 내고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는 한 번 배우면 평생 써먹는 ETF 투자법과 같은 책을 공부하고 실전 투자를 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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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taste 2025-08-25 1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책 구매 및 리뷰까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일이 그렇겠지만 책 출간하고 아쉬운 부분이 많더라구요. 책에서 전달드리지 못한 부분을 유튜브 영상으로 찍었습니다~!

책을 끝까지 완독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시간 내어 리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책 해설강의 1강입니다. 책과 함께 보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https://bit.ly/45As2dD
 
부동산 마법 학교 - 마법처럼 부를 키우는 건물주 성공 법칙
서동원.윤나겸 지음 / 원앤원북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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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부동산 관련 내용들을 쉽게 배울 수 있어 좋고요. 여러가지 실전 사례들을 통해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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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준에 물리다 - 양자역학에서 스파이더맨까지 물리가 쉬워지는 마법 같은 과학책!
김범준 지음 / 알파미디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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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어려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물리학으로 풀어주는 과학 채널인 범준에 물리다에서 이번에 책이 출간되었어요. 범물리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과학 채널 중에 하나인데요. 김범준 교수님을 과학을 보다 채널에서 알게 되어 범준에 물리다 채널까지 구독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채널에서 다뤄졌던 내용들을 책으로 다시 만나게 되어 너무너무 반갑더라고요.



사실 학교 다닐 때 정말 좋아하지 않았던 과목 중에 하나가 바로 물리였는데요. 물리 과목은 정말 친해질래야 친해질 수 없는 과목이었는데 어른이 되어서 만난 물리는 시험을 보기 위한 과목으로 배웠던 그런 지루하고 어려웠던 물리가 아니더라고요. 요즘 새삼 과학이 이렇게 재미있는 학문이었구나 싶어 다양한 과학 책들도 찾아 보고 있는데 범준에 물리다도 이렇게 책으로 만날 수 있어 좋더라고요.



통계물리학자인 저자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현상에 대한 궁금증에서 출발해 현실의 빅데이터를 모으고 이를 복잡한 과학의 다양한 방법을 적용해 설명하고 이해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는데요. 과학은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시민의 핵심 교양 중 하나라고 믿으며 과학의 즐거움을 알리는 일에 힘쓰고 있다고 하는데요. 저같은 과알못도 과학의 즐거움을 알아가고 있는 것을 보면 목적한 바를 이루고 계신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범준에 물리다 책에는 채널에서 미처 하지 못한 이야기도 담았기 때문에 영상을 보는 재미도 있지만 이렇게 책을 보는 재미도 있는데요.



영상은 듣고 그냥 넘어가게 되는 경우도 있어서 완전히 이해하지 못할 때도 있는데 책으로 보니까, 저는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분도 천천히 읽으면서 익히니까 이해도 더 잘 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본문의 이해를 도와주는 그림 자료들이 중간중간 구성이 되어있어서 도움이 되기도 하고요. 세상은 물리다, 물리법칙으로 풀어보는 문명 스케치, 알아두면 약이 되는 내 몸의 물리학, 물리학으로 따져보는 상상 실험실, 그럴싸하고 잡스러운 물리학자의 탐구생활까지 장으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양자역학에서부터 우리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궁금증들까지 굉장히 다채롭게 다루고 있어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책의 처음 시작은 모든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양자역학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요. 역학의 개념과 함께 고전역학과 양자역학의 차이는 무엇인지도 알아보고 양자역학을 만든 사람의 이야기와 양자역학의 세계를 잘 보여주는 실험과 영화 속에서는 양자역학을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도 함께 살펴 봅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한 번쯤 궁금하게 생각했을 시간에 대한 부분들을 다루는데요. 시간은 왜 미매로만 흐르는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도 함께 풀어주는데 거기에는 엔트로피 개념, 열역학의 개념, 무한동력 등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그런 영화를 본 적이 있는데 하루 아침에 전기가 사라자게 되면 우리에게 벌어지게 될 일을 다룬 내용이었거든요. 범준에 물리다 책에서도 그러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요. 전기는 누가 발명했고 어떻게 생겨나며 어떻게 우리 집에 들어오는지, 우리나라가 왜 돼지코 콘센트를 사용하고 있는지도 알려줍니다. 동시에 세상에서 갑자기 전기가 사라지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를 생각해 보게 하는데요.



과거와는 절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지금 현대의 우리는 엄청난 양의 전기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고 전기가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외에도 스마트폰에는 전자파가 얼마나 있을지, 500층 건물도 지을 수 있을지, 얼마나 깊이 땅을 팔 수 있는지, 왼손잡이가 절대적으로 유리한 스포츠는 무엇인지, 키가 큰 사람이 날씬해 보이는 이유는 무엇인지, 롤러코스터를 탈 때 철렁하는 느낌이 드는 이유 등 우리 일상 속에 녹아 있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물리 이야기들을 배울 수 있었어요.



이렇게 범준에 물리다는 그동안 과학에 흥미를 잃어버렸던 저 같은 성인들에게는 과학이 재미있는 학문이라는 것을 알려주었고요. 청소년들에게는 과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해주었는데요. 교양과학으로 접하며 일상을 살면서 알아두면 좋은 상식들을 배울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고 어려운 설명으로가 아니라 흥미롭고 재미있게 다강로 수 있게 이야기로 풀어주는 내용들이 부담없이 흥미롭게 물리 이야기를 들으며 과학의 개념과 원리들을 배울 수 있어 재미있었어요. 이 책으로 쁘띠 범준에게 제대로 물린 것 같아요!



예전에 물리 시간에 수업을 들으면서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요. 도대체 이런 내용들이 살면서 무슨 도움이 된다고 이렇게 듣고 있어야 하나 그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범준에 물리다 책을 보니 우리가 배웠던 모든 학문들은 살면서 꼭 필요한 학문이었으며 그런 학문들을 배웠기에 우리가 이렇게 지금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이구나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새삼 고등학교 물리 선생님께 죄송스런 마음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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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를 아는 세탁 (표지 2종 중 랜덤)
조용미(땡스맘) 지음 / 에피케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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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세탁을 하다 보면 정말 세탁법을 제대로 알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종종 있는데요. 특히나 새로 산 옷이 세탁하고 난 후에 볼품없이 변하거나 계절마다 세탁해야 하는 기능성 옷들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고민이 될 때가 있더라고요. 세탁법을 몰라서 검색이라고 하려고 하면 정확한 정보들을 취합하는 것이 번거롭기도 한데요. 이제는 이 책만 구비해 두면 세탁에 대한 고민은 덜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때를 아는 세탁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세탁의 신으로 불리는 인플루언서 땡스맘으로 18년간 의류 디자이너로 일하며 쌓인 경험을 바탕으로 세탁의 노하우를 전하고 있는데요. 다양한 세탁법을 이 책 속에 정리하여 놓아 세탁을 하면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해 놓았어요. 때를 아는 세탁은 4부로 구성해 놓았는데요.



1부에서는 세탁 살림 도구 시작하는데 세탁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한가지 세제만 사용할 수 없듯이, 올바른 세탁을 하기 위해 다양한 세제와 여러가지 세탁 도구를 하나씩 쉽게 배울 수 있고 저자가 추천하는 세탁 필수템 5가지와 함께 천연 세제, 형태별 세제, 유용한 얼룩 제거템 등 다양한 세제의 종류들을 확인할 수 있더라고요. 그리고 세탁기와 건조기에 대한 설명도 함께 확인할 수 있어서 올바른 사용법을 배울 수 있더라고요.



2부에서는 계절별 세탁법으로 계절에 따른 의류들의 세탁법과 보관법에 대해 설명하는데요. 봄.가을, 여름과 겨울로 나누어 계절에 따른 옷을 어떻게 세탁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는데 저는 계절법 세탁법이 정말 도움이 되더라고요. 특히나 재킷이나 패딩, 기모, 스키복 같은 옷들은 집에서 세탁하기 어려워서 세탁소에 맡기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런데 집에서도 세탁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그리고 계절에 따른 옷이 아니더라도 사계절 내나 세탁하는 옷들이 있는데요. 티셔츠나 데님, 속옷이나 양말, 교복, 운동복 등 일 년 내내 입는 옷의 세탁법도 알 수 있어서 정말 도움이 되더라고요. 3부에서는 가방, 신발, 액세서리 세탁법이 담겨있는데 가방도 소재별로 세탁법과 보관법이 다른데 나일론 가방, 캔버스 가방, 버킷 백, 책가방이나 백팩 등 다양한 가방을 세탁하고 관리하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신발은 운동화와 가죽 신발로 나누어 설명하는데요. 세탁을 잘 못해서 손상되지 않도록 올바른 세탁법을 알고 있어야 겠더라고요. 그리고 액세서리는 야구 모자나 실크 스카프, 넥타이나 가죽 지갑의 관리법이 담겨있는데요. 저는 이런 물건들도 집에서 세탁할 수 있는지 몰랐는데 이제는 제대로 된 세탁법을 알았으니 집에서 관리할 수 있겠다 싶어 정말 좋았어요.



4부에서는 오염에 맞는 세탁 공식으로 구성하고 있는데 옷에 오염이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도 집에서도 세탁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는데요. 오염에 맞는 세제도 딱 정리하여 알려주며 얼룩 세탁할 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5부에서는 알아 두면 더 좋은 노하우로 옷을 살 때, 세탁하기 전에, 옷 관리 꿀팁을 비롯하여 일반적으로 세탁은 의류와 같은 것만 한다고 생각하는데 선글라스나 화장용 퍼프나 전기 매트, 전기 담요 등도 세탁하는 것을 알려주니까 정말 유용하더라고요.



책 속에는 직접 영상을 보고 확인할 수 있도록 QR코드도 기재되어 있는데요. 책으로도 확인할 수 있지만 영상으로 세탁법을 알고 싶을 때 QR코드를 인식해서 볼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종종 세탁을 하고 나면 때가 제대로 제거되지 않아 재차 세탁하게 되는 경우가 생기곤 했는데요. 때를 아는 세탁 책으로 올바른 세탁법도 배우니 이제는 그럴 걱정 없을 것 같고, 고가의 비용을 부담하면서 세탁소에 맡겼는데, 이제는 셀프 세탁 할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좋아요. 때를 아는 세탁 책에서 알려주고 있는 방법대로 하니 그동안 빨아도 냄새가 없어지지 않아 고민이었던 옷을 제대로 뽀송하게 세탁할 수 있었고 세제나 세탁기 사용법도 제대로 배울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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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케북 : Thinking of You ㅣ 부케북 2
몰리 해치 지음, 박혜원 옮김 / 더모던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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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영원히 시들지 않는 꽃이 있다면 어떠실 것 같아요? 그런 꽃이 있다면 방 한가득 채워 넣어 장식하고픈데요. 책도 읽고 꽃도 보고 일석이조인 책이 있더라고요. 이번에 더모던에서 출간된 더모던 부케북 시리즈인데요. 4개의 부케북 시리즈 중에서 저는 두 번째 책인 너를 생각해를 보게 되었는데 부케북 Thinking of You 입니다.



개인적으로 보라색을 가장 좋아해서 네 가지의 부케북 시리즈 중에서 이 책이 저의 마음을 홀리더라고요. 이 부케북 Thinking of You 하나로 공간이 너무너무 예뻐지는데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꽃 한 송이가 팝업으로 피어오르는 것 같아 보고 있느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더라고요. 이 책의 저자는 도예가이자 패턴 디자이너 작가로 과거에는 플로리스트로도 활동했다고 하는데요.



저자의 작품은 전 세계에 소장 및 전시되고 있고 보스턴과 애틀랜타, 필라델피아, 뉴어크, 우드러프 미술관 등에 설치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부케북 Thinking of You에는 총 10가지의 꽃을 만날 수 있는데요. 책을 펼치면 안에 한정 선물인 플러워 메세지 카드가 들어가 있는데 선물할 때 이 카드에 편지를 써서 전달하는 것도 좋겠더라고요. 꽃은 시대를 불문하고 깊은 상징을 담아 왔다고 하는데 꽃은 말로 하기 어려운 마음을 축하하고, 기리고 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그런 깊은 의미를 알지 못하더라도 꽃을 보고 있으면 누구나 마음이 힐링이 되는 느낌을 받는데요. 꽃 보고 좋아하면 나이가 드는 증거라고들 하지만 꽃은 사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든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지 않나 싶어요. 누구나 꽃을 보면 예쁘다, 아름답다는 생각을 하게 되니까요.



부케북 Thinking of You 책은 책장을 펼치면 꽃다발로 변신하는 것이 정말 특별하게 다가왔는데요. 꽃다발을 만들기 위해 특별히 골라 담은 꽃들은 격려와 응원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해요. 10가지 꽃에 담긴 의미들은 모두 누군가를 생각하는 마음이 담겨있는데요. 그래서 이 책의 제목도 Thinking of You 인가봐요.



부케북 Thinking of You 책에서 제일 먼저 피어오른 꽃은 바로 물망초에요. 물망초는 좋은 추억을 소중히 간직하세요라는 메세지를 전하는데요. 책에는 꽃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함께 꽃말이 담겨있어요. "베르기스 마인 니히" 즉 나를 잊지 말아요라는 꽃말을 담고 있는 물망초! 작고 예쁜 꽃이었어요. 이 꽃은 우리 안에 자리한 진실한 마음과 변치 않는 마음에 대한 바람을 상징합니다.



다음으로 피어오른 꽃은 팬지인데요. 자유롭게 생각하세요라는 메세지를 전하는 꽃입니다. 팬지라는 이름은 프랑스어로 생각을 뜻하는 팡세에서 유래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이 꽃은 :당신을 생각합니다.", 또는 "나를 생각해 주세요."라는 의미를 지닌다고 하네요. 다음 꽃은 양귀비로 휴식을 취하세요라는 메세지를 전하는데요. 고대부터 양귀비는 통증을 덜어주고 잠을 불러오는 식물로 알려져 있었다고 해요. 그리스 신화에서 잠의 신 시프노스의 거처는 양귀비로 둘러싸인 동굴이었다고 하는데 꿈의 신 모르페우스는 양귀비에서 추출한 물질인 모르핀의 어원이 되었다고 하지요.



그리고 피어오른 꽃은 달리아인데요. 이 꽃은 당신의 가치를 의심하지 마세요라는 메세지는 전합니다. 달리아는 멕시코가 원산이지며 고대 아즈텍인들은 식용 작물로 재배하였다고 하는데요. 유럽에는 에스파냐가 멕시코를 정복한 16세기 이후에 들어왔지만 실제로는 1789년 안토니오 호세 카바니예스 신부가 마드리드 왕립 식물원에서 재배에 성공하면서부터 널리 알려졌다고 해요. 안토니오 신부는 이 꽃에 스웨덴 식물학자인 안데르스 달의 이름을 따 달리아라고 이름을 붙였다고 하지요.



그리고 향긋하게 피어오른 꽃은 히아신스로 이 꽃은 자신을 용서하세요라는 메세지를 전하고요. 라벤더는 좋은 추억을 소중히 간직하세요, 라일락은 열정을 잃지 마세요, 재스민은 사랑스럽고 친절하게 대해 주세요, 아이리스, 붓꽃은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에스터, 과꽃은 최선을 다해 하루를 보내세요라는 메세지를 전하며 꽃병을 완성합니다.



이렇게 모두 피어오른 꽃들은 겉표지를 벗겨내면 화병으로 변신하는데요. 누군가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는 꽃들을 보면서 언제든 이 꽃병책을 바라볼 때마다 나는 소중한 존재이며 사랑 받고 있다는 것을 알고, 누군가 나를 응원하고 있고, 따뜻한 마음으로 기억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더모던 부케북 시리즈는 부케북 01 Happy Day, 부케북 02 Thinking of You, 부케북 03 Love You, 부케북 04 Healing For You로 출간되었는데요. 취향에 맞는 책을 골라 소장해도 좋을 것 같고 네 가지 시리즈 모두 소장해서 인테리어 책으로 두어도 좋지 않을까 싶고 친구나 연인, 가족에게 선물해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책장에 거실에 영원히 시들지 않는 아름다운 부케북으로 나만의 공간을 꾸며 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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