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2026년 완전개정판) - 제대로 시작하고 처음부터 돈 버는 주식 공부 교과서 ㅣ 처음인데요 시리즈 (경제)
강병욱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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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컬처365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우리는 지금 코스피 5천에 코스닥 1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모두가 처음으로 이런 것을 경험하고 있는데요. 이럴 때 왠지 나만 하지 않고 있는 것 같아 조바심이 나기도 하고, 주변은 다 수익이 났다고 하는데 지금이라도 시작해야할지 고민하는 분들도 주변에 심심찮게 있더라고요. 주식 투자는 당장 필요하지 않은 여윳돈이나 잃어도 되는 돈으로 하라고 하지만 솔직히 돈 잃고 좋아할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이왕이면 한 푼도 잃고 싶지 않은 마음을 갖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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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마음이 드는 것도 맞고 주저하게 되는 것도 맞지만 투자를 고민하고 있는 분들은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주식투자 입문서로 공부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제대로된 정보나 공부 없이 무작정 뛰어들면 한 푼도 잃지 않는다는 것은 뜬구름 잡는 것과 같은 생각이기에 실패하지 않는 투자를 하려면 주식 투자에 대한 공부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책은 주식 초보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내용들을 알려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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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투자가 고민이 되는 초보자들에게는 종목이나 타이밍 보다는 자산의 흐름에 대해 제대로 알고 배우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 책에서는 그러한 내용들을 하나하나 알려줍니다. 부동산에 묶여 있던 자금이 기업의 성장에 참여하는 생선적 자산으로 이동하는 자산의 흐름이 바뀌고 있는 지금, 이 흐름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보는 눈이 필요한데요. 무턱대고 투자하라는 것이 아니라 자본의 흐름에 올라타기 전에 분명한 원칙이 있어야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고 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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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책은 꼼꼼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는데요. 꼭 알아둬야 하는 기초적인 지식과 함께 초보 투자자에게 도움이 되는 여러 활용 팁들까지 담겨있습니다. 책에는 초보 투자자의 생각 노트가 구성되어 있는데요. 오늘의 투자 메모로 투자 준비를 철저하게 할 수 있게 해 놓았고요. 투자 독해력 테스트로 공부의 방향을 잡고 한 걸음 더, 고수의 팁으로 알짜 정보들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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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신 차트와 데이터로 트렌드를 읽는 눈을 기르고 투자 감각을 일깨울 수 있도록 합니다. 이번에 나온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책은 완전개정판으로 출간되었는데요. 코스피 5천 포인트 시대의 개막과 동시에 AI와 에너지 등 주도주의 변화에 발맞춰 판형부터 사례와 문장까지 완전히 새롭게 바꾼 리마스터 에디션이라고 해요. 기초부터 탄탄학 잡으며 투자할 때 필요한 중요한 정보들을 배우게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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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상승장이 지속되다 현재는 전쟁상황으로 인하여 주춤거리고 있는데 이럴때 일수록 더욱 주식 투자 공부를 철저하게 해 놓을 필요가 있더라고요. 지금과 같은 상승장이라고 해도 모두가 이익을 얻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원칙을 지켜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기준을 세우고 흔들림없는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투자 철학을 다져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가계 자산 구조의 변화로 나타난 대세상승기에 대비할 투자 전략부터 ai를 활용한 최신 투자 방식까지 이 책에 함께 담겨있는데 초부 투자자들에게는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하고 기존 투자자들에게도 흔들림없는 원칙을 점검하는 나침반이 되어줄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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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보다 훨씬 더 복잡해진 주식시장을 제대로 알고 대처하기 위해서는 여러 정보들을 잘 배우고 확인해야 하는데요. 중요한 기본 지식을 실제로 당장 투자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정리하여 알려주고 있기에 실전 투자에서 도움이 되겠더라고요. 총 6장의 구성 속에 1장은 투자 기초체력 만들기와 2장은 실전 감각 익히기, HTS/MTS로 나만의 트레이딩룸 마련하기로 담겨있고요. 3장은 시장을 움직이는 힘에 대해 Q&A로 쉽게 알아보는 투자를 위한 경제지식이 구성됩니다. 4장에서는 종목을 고르는 눈을 기르게 하는데 Q&A로 쉽게 이해하는 재무제표와 핵심 개념을 알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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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은 흐름을 읽는 기술로 차트와 추세로 시장 판단할 수 있도록 알려주며 마지막 6장에서는 고수 따라잡기로 구성하며 진정한 고수는 어떤 투자를 하는가에 대해 알 수 있었어요. 주식시장이 어느때보다 활발한 지금, 성공적인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꼼꼼한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주식 투자는 어렵다는 선입견을 깨며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책을 통해 꼭 알아야 하는 투자의 기본 개념과 지식들을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었고, 직접 주식 투자할 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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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신뢰 - 흔들리지 않는 삶의 태도 (영한대역)
랄프 왈도 에머슨 지음, 신솔잎 옮김 / 마음시선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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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컬처365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미국을 대표하는 사상가이자 수필가인 랠프 월도 에머슨의 자기신뢰는 1841년 발표한 <에세이:첫 번재 시리즈>에 실린 편으로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지 말고 자기 안의 목소리를 믿으라는 조용하지만 단단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에머슨은 자신이 가르친 유일한 교리는 개인의 무한함이라고 했다는데요.



이는 귀족이나 국가가 아닌, 한 사람 한 사람의 내면에 깃든 잠재력과 고유한 가능성을 강조한 개념이며 이 사상은 니체의 초인 사상에 영향을 주엇고 미국의 개척과 독립 정신의 근간이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에머슨은 형식과 관습보다 인간 내면의 진실을 더 중요하게 여겼다고 하는데 세속에 구애받지 않은 자연 속에서 사색을 쌓으며 평생 자기만의 사유와 글쓰기를 이어갔고, 그 깊이로 문학적 철인이라 불리기도 했으며, 그의 이상주의는 젊은 미국 사상계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이 책은 영한대역으로 영어 원문과 우리말 번역이 1:1로 페이지 구성이 되어있는데요. 원문의 정수도 함께 느끼며 우리말로의 더 깊은 이해를 할 수 있는 구성이 더욱 폭넓은 사유를 가르쳐줍니다. 이 책의 처음 시작에 담긴 문구가 이 책의 핵심적인 주제를 담고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타인의 시선과 사회에서 요구하는 모습에서 벗어나 자기의 내면의 신념을 따라가야 한다고 하는 자기신뢰가 지금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왜 필요한지를 생각해 보게 합니다.



당신 자신의 생각을 믿는 것, 자신의 마음에 진실로 느껴지는 것이 모든 인간에게도 진실이라고 믿는 것이 바로 천재성인데 당신 안에 자리한 신념을 밝힐 때 그 신념은 보편적 의미를 얻게 됩니다. 머지않아 가장 안쪽에 자리한 것이 가장 바깥으로 드러나고, 우리의 첫 번째 생각은 최후의 심판의 날 울리는 나팔 소리와 함께 우리에게 다시 되돌아올 것이기 때문이라고 담겨있습니다.




지금 나의 삶을 점검하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은 정말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에머슨은 눈부시고 불안정한 삶보다는 조금 더 고요한 형태의 삶을, 그리하여 진실하고 안정적인 삶을 훨씬 선호한다고 말했는데요. 내가 무엇을 하는가가 중요할 뿐, 내가 무엇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타인의 생각은 중요하지 않는데 사람들 속에서도 완벽한 평온함으로 고독의 자유를 누리는 자가 바로 위대한 인간이라고 표현하는 것을 보면 나에게 중요한 것은 결국 나 자신이라는 것이 마음에 오게 됩니다.



나 자신 외에는 그 무엇도 나에게 평화를 안겨주지 못하는데 내면의 원칙이 승리를 거두는 것 외에는 무엇도 나에게 평화를 주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자기신뢰 책을 읽다 보면 굉장히 공감가는 부분이 많고 나를 돌아보게 하는 문장들이 빼곡히 채워져있는데요. 주변 타인이나 상황에 휘둘리지 않고 나 자신을 믿고 내 안의 원칙에 따라 삶을 계획하고 만들어가는 과정은 정말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며 그런 과정에서 불안한 마음도 다스릴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내가 다른 사람과 다르다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요즘같이 주변과 비교하고 타인의 삶이 공유되고 있는 현대에는 그런 마음을 갖도록 노력하는 것이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가질 수 있다고 하는데요. 나 스스로를 믿는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은 살다보면 그런 생각들이 더욱 강하게 들더라고요. 그런면에서 에머슨의 자기신뢰 책은 나의 삶을 되돌아보게 하고 단단하게 잡아주는 문장들을 통해 깊은 사유를 하도록 전하고 있고요. 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들을 후반부에 구성된 부분에 직접 써보면서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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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교육은 미래를 포기하고 있다 : 문제가 무엇인가 - AI와 함께 모색하는 한국 교육의 출구
강귀용 지음 / 하움출판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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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컬처365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제목 자체가 굉장히 직관적으로 다가오는 한국의 교육은 미래를 포기하고 있다. 문제가 무엇인가? 책은 AI와 함께 한국 교육의 출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데요. 우리 교육의 근본적인 전환을 모색하기 위해 학교 교육이 성장의 시스템이 되기 위한 미래 교육을 향한 출구를 고민해 보게 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40여 년간 교단에 몸담고 있는 교육 전문가로 한국 교육의 문제점에 대해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생각해 온 전문가라고 생각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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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학부모로서 지금 우리 교육이 과연 이대로 지속되도 되는 것인지에 대해 저 역시도 끊임없이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직관적인 이 책의 제목에 더욱 궁금증이 생기고 끌릴 수 밖에 없었어요. 점수와 서열로 학생을 평가하는 것이 지금 한국 교육의 현실인데요. 한국의 교육은 미래를 포기하고 있다. 문제가 무엇인가? 책은 대학 입시에 종속되어 있는 한국 교육의 구조적인 문제점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에 대한 대안은 있는지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생각하게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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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내용이 굉장히 많고 마치 논문을 읽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굉장히 전문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그만큼 저자의 교육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더라고요. 학교 교육의 위기, 학교는 어떤 곳인가, 문제는 수업, 학습 목표 자기화가 변화시키는 수업, 그러한 수업 일반화가 가능한지 자세하게 다루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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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육은 미래를 향한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발전이 가능해야 하지만 우리나라의 초중고 학교는 여전히 교과 지식 중심으로 서열화함으로써 좋은 대학 입학만을 중점으로 두는 교육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교과 지식의 암기를 요구하는 교육은 급변하는 미래의 자원으로 절대적인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니기에 더욱 지금 현재의 한국 교육은 문제에서 벗어나고 있지 못하고 있다고 동의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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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육이 놓치고 있는 학생 개개인의 미래에 대해 문제의식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한국의 교육은 미래를 포기하고 있다. 문제가 무엇인가? 책은 우리 교육의 현실을 지적하며 이러한 문제를 벗어날 수 있는 출구가 있는지를 함께 모색해 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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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문제이며 대안은 무엇인지에 대해 함께 알아보며 이야기합니다. 교사는 더이상 단순하게 학생들을 가르치는 존재가 아니라 학생 스스로가 자신의 목표를 세우고 성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력자가 되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학생 스스로가 주제를 탐구하고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안들을 제시하고 알려주며 이끌어야 하는 이가 정말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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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가 학교 다닐 때보다 지금 교실의 풍경은 사뭇 달라졌고 학부모 참관 수업을 가보면 그래도 학생들이 수업에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는 수업을 진행하는 것을 보면서 많이 변화하였구나 생각했었는데요. 하지만 여전히 대입 입시를 위한 수업과 교육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도 현실이고, 공부의 목적이 오로지 대학입시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 보니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꿈을 찾고 목표를 세우고 자기주도적 탐구를 하는 것은 사실 힘든 것도 현실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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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AI와 함께 관련 내용들을 고민하고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데요. 그런 내용들도 상당히 흥미로운 부분이었고 우리 교육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어쩌면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었지 않았나 싶어요. 우리 교육에 본질적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변화와 전환을 위한 대안은 무엇인지 고민해 가는 과정들에 집중하며 읽을 수 밖에 없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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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교육은 미래를 포기하고 있다. 문제가 무엇인가?라는 제목에서도 느껴지는데 처음에는 비관적인 느낌이 직관적으로 다가왔거든요. 하지만 이 제목에서 담고 있는 것은 어쩌면 미래를 포기하며 안된다는 희망을 담고 있으며 그것을 향해 어떤 노력을 펼쳐야 하는지 깊이 생각해 봐야 한다는 질문을 던지고 있기에 우리 교육에 대해 더 깊이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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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근본적인 구조를 어떻게 하면 다시 세울 수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대안들이 비단 대안 제시에만 그치지 않고 교육 현실에 반영되어 우리 교육의 문제점을 타파해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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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투자의 기술 - 내 월급을 자산으로 바꾸는
최창윤 지음 / 원앤원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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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컬처365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ETF 투자 지침서인 내 월급을 자산으로 바꾸는 ETF 투자의 기술 책은 기본 개념부터 종목 선정 노하우와 매매전략까지 모두 담고 있는데요. 내 월급을 어떻게 하면 자산으로 바꾸어 지속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자본으로 만들 수 있는지를 차근차근 배워나갈 수 있더라고요. 이 책의 저자는 대학생 시절 본격적으로 주식 시장에 관심을 가졌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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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미국 시장, 낮에는 한국 시장을 오가며 주식 공부에 매진하였다고 하는데 단순히 HTS만 본 것이 아니라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지표들을 공부하고 자금이 움직이는 흐름을 파악하려고 노력했다고 하더라고요. 이후에 자산운용사에 입사했고 현재는 일반 상장법인인 지주회사에서 회사 자금을 활용해 금융자산에 투자하고 관리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는데 현장에서 일하며 개인투자자에게 있어 가장 쉽고 효과적인 투자방법이 ETF 투자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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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ETF는 투입하는 시간과 노력 대비 우수한 결과를 창출하는 투자상품인데 투자에 시간과 노력을 들일 필요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직장인이 본업에 집중하면서 투자하기에 가장 적절한 상품이 ETF라고 하더라고요. 내 월급을 자산으로 바꾸는 ETF 투자의 기술 책의 구성은 총 6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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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ETF를 사야하는에 대해 먼저 다루고 한 번 배워 평생 써먹는  투자전략과 함께 ETF 투자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와 ETF 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지식을 알려줍니다. 어떤 ETF를 사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워런 버핏이 강조한 지수추종 ETF와 현금흐름을 만드는 배당형 ETF, 반도체와 장기적인 가격 방어가 기대되는 금 ETF, 지수가 하락하면 오르는 인버스 ETF와 안정적인 인컴, 커버드콜 ETF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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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위기에 강한 헬스케어 ETF, 인플레이션에 강한 MOAT ETF와 금리 정점기에 유효한 ETF, 서로 간 차이가 큰 액티브 ETF와 5년 후를 내다보는 양자컴퓨팅 ETF도 있고요. 성과 좋은 ETF를 찾는 방법과 환헤지 여부에 따라 달라지는 수익률까지 이렇게 다양한 ETF가 있었나 싶어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되더라고요. 투자 목적과 시장의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ETF가 이렇게 다양하게 있었구나 싶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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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ETF는 대략적으로 알고 있는데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단순하게 알아서는 사실 실패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관련 부분들을 제대로 공부하고 투자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렇게 다양한 ETF 종류가 있다는 것을 배우며 어떤 ETF를 사야 하는지 어느정도 가늠할 수 있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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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ETF 투자전략을 배워두면 평생 써먹을 수 있는데 ETF를 운용하는 방법과 전략을 다루며 투자성향에 따라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방법이나 모의투2자를 활용하여 전략을 검증하는 과정과 매수와 매도 전략도 배울 수 있고 여러 정보들을 ETF 투자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자세하게 알려줘서 초보자들도 충분히 ETF에 발을 들여놓을 수 있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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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ETF 시장은 해마다 가파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는데요. 국내 ETF 시장이 이렇게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이유는 인플레이션을 따라가기에는 자산의 증식 속도가 너무 느린 이유도 있고, 많은 월급쟁이가 놀고 있는 자산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 갖고 있는 목돈이든 퇴직연금이든 어떤 돈이든 가만히 원금만 가지고 있으면 기회비용 측면에서 큰 손실이라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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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으로 내 자산을 불려줄 적절한 투자 대상을 찾을 필요가 있기에 ETF에 주목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상장지수 펀드인 ETF는 시장에 상장되어 거래되는 펀드를 의미하는데요. ETF에 대해 내 월급을 자산으로 바꾸는 ETF 투자의 기술 책을 통해 자세하게 배울 수 있었고 초보자들도 충분히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아주 쉽게 설명하고 있기에 ETF 투자에 관심있는 분들은 이 책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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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의 공기를 읽어라
윤영철 지음 / 허들링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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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컬처365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직장 생활 쉬운 분들은 아마 거의 없으리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쉽지 않은 것이 직장 생활이고 또 저는 그다지 직장 생활이 행복하지 않았던 사람이라 직장 생활을 잘하는데 도움이 된다면 무엇이든 접하고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더욱 마음에 와 닿았는지도 모르겠어요. 직장 생활의 공기를 읽어라 책은 회사에서 살아남는 극사실주의 처세법에 대해 이야기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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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진작 이런 내용들을 직장 다닐 때 알았더라면 좀 더 행복하게 직장 생활을 할 수 있었을텐데 생각했는데요.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비단 직장인들에게만 이 책 속에 담긴 내용들이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닌 결국 공동체 생활에서의 본질은 변하지 않기에 다방면으로 도움이 되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직장 생활의 공기를 읽어라 책은 목차의 순서대로 읽어도 좋겠지만 자신이 끌리는 제목부터 읽어도 좋다고 본문 시작 전에 적어 놓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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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탄력성, 자기 효능감, 업무 그립감으로 세 가지의 주제로 분류하여 각각의 내용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관계 탄력성은 나를 헐값에 내놓지 않고 상대의 가치도 후려치지 않는 능력에 대해 설명하는데요. 관계 탄력성은 눈치만 보지 않고 공기를 읽고, 예의와 매너라는 기준으로 부드럽게 선을 그으면서도 서로를 존중하는 협업을 가능하게 한다고 해요. 나의 관계 탄력성이 높아지면 심리적인 안전감이 커지고 협업이 가능한 사람이 되어 나의 성과와 관계 만족도가 올라간다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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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를 보지 말고 공기를 읽는다는 것은 타인의 의도와 감정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행동을 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눈치 보기가 타인의 감정 변화에 반응하는 수동적 행동이라면, 대인 만감도는 전체 상황을 파악하여 나와 상대에게 필요한 행동을 먼저 조치하는 능동적 행동입니다. 이러한 대인 민감도를 업무에 적용하는 방법이 업무 번역이라고 하는데요. 상대의 상태와 필요에 따라 미리 일을 해석하고 번역하고 일을 읽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그런 사람들을 일 센스가 있다고 많이 부르는데 그런 사람들과 일을 할 때는 확실히 일을 더욱 능률적으로 할 수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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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공기를 잘 읽을 수만 있다면 직장 생활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데요. 매일 오가는 말과 표정, 행동, 뉘앙스, 관계의 온도까지도 그러한 흐름, 공기를 잘 읽고 상황을 이해하고 맥락을 해석할 수 있으며 나와 타인의 역할을 알고 적용하는 것이 정말 필요한 사회적 지능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관계 탄력성에서는 직장 안에서의 관계 속에 나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고 어떤 부분들을 알아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하는데요. 리액션도 필요하고, 비굴한 정치가 아닌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야 하고요. 선을 그을 수 있어야 하며 생각과 생각을 블렌딩하고 기준과 유연함을 동시에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구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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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이 힘들고 마음이 흔들릴 때 다시 시도할 수 있는 태도에 대해 자기 효능감으로 이야기하는데요. 자기 효능감은 일이 힘들고 마음이 흔들릴 때 그래도 다시 해볼 수 있다는 태도라고 하는데 이번에는 노력하면 이루어진다는 개념적인 긍정이 아닌, 나의 자율성과 유능감을 키우는 구체적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자기 효능감이 커지면 위기에서도 멘탈이 쉽게 부서지지 않고 현장에서 나를 버티게 하는 실전 대처력이 생기며 회사가 내 인생을 옭아매는 장소가 아닌 내 실력을 키우는 훈련장이 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만큼 자기 효능감을 키우는 것이 직장 생활에서 정말 중요한 부분이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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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한 1인분은 정확히 받고 전략적으로 더 일해서 플러스알파를 챙기는 것이 필요하고 그 과정에서 평판과 소속감을 꾸준하게 모아 가는 것이 필요하구나 싶습니다. 그리고 일에 대한 직관이 생기고 자신감이 붙는 상태인 업무 그립감에 대해 설명하며 마무리하는데요. 일이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을 키워보라고 하더라고요. 업무 그립감은 일에 대한 직관이 생기고 자신감이 붙는 상태인데 일을 머리로 이해하는 차원을 넘어 몸이 기억하는 느낌으로 이 일은 이렇게 하면 된다는 흐름과 관점이 익숙해진 상태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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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시키는 대로 일하는 것을 넘어 일을 주도적으로 이끄는 방법과 관점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업무 그립감이 커지면 일의 큰 그림을 볼 수 있고, 일에 덜 시달리며 주변 동료들에게는 같이 일하기 편한 사람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업무 그립감은 익숙하다는 것과는 좀 다른 것으로 일에 직관이 생기고 자신감이 붙는 상태인데요. 업무 그립감이 생기면 성취감이 업그레이드 되고 다른 사람과의 협업할 때 내가 어느 부분은 따라가야겠다는 것을 판단하는 감각이 생긴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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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끌려가기 보다 일의 멱살을 잡고 끌고 간다는 느낌이 온다고 하는데 정말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처럼 일이 착 감기는 그런 업무 그립감까지 길러진다면 일을 더 재미있게 또 능률적이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직장 생활의 공기를 읽어라 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이 조금 더 현명하게 직장 생활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였는데요. 미숙하고 부족한 처음 시기를 현명하게 건너 직장 안에서 조금씩 성장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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