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의 인문학 2 - 느린 걸음으로 조선을 걷다 ㅣ 길 위의 인문학 2
김정남 지음 / 스마트북스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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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이야기가 있어 더 좋은 여행의 시간을 만들어줄 수 있는 책인 길 위의 인문학 2에는 역사 이야기가 더해진 산책길 17곳이 담겨있는데요. 여행을 하는 것도 좋지만 이왕이면 역사가 담겨있는 여행을 하며 또 빠르게 하지 않아도 좋은 산책을 하듯 천천히 하는 여행은 쉼표를 주는거 같아요. 특히나 우리 역사에 있어서 조선시대는 가장 다양하게 접할 수 있고 또 가깝게 느낄 수 있는 시대이다 보니 조선시대에 대한 역사 이야기는 많이 알고 있는 경우들도 있는데요. 하지만 그것이 가볍게 산책을 하듯 여행과 접목을 하여 만날 수 있는 시간은 흔하지는 않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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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실상 돌아보면 그런 여행들 속에 우리는 역사 여행을 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거든요. 그런데 길 위의 인문학 2는 지난 1권에 이어 역사와 함께 떠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줍니다. 길 위의 인문학 2는 30년차 역사교사인 저자의 역사와 함께 떠날 수 있는 역사적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역사 장소를 찾아가는 답사의 의미도 녹아있고 또 가볍게 산책하듯 부담없이 그 시간을 즐길 수 있기도 해서 이 책이 저는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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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개인적으로 워낙 역사에 대해 관심이 많고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장소를 위주로 나들이를 가기도 하는데 특히 딸과 함께 그런 곳에 가서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면 지루하게 접하는 한국사를 재미있게 생각하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종종 그런 시간을 만들기도 하는데 이 책이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길 위의 인문학 2의 주제를 저자는 조선으로 잡았다고 밝히며 조선을 꼽은 이유로 다른 시대에 비해 사료도 풍부하고 이야깃거리도 많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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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조선시대를 천천히 거닐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더라고요. 책에는 서울이나 경기지역에서 손쉽게 갈 수 있는 답사 장소를 선정했다고 하는데요. 그중에는 왕릉이 가장 많은데 왕릉은 산책 장소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이라고 말하더라고요. 17곳의 장소들을 통해 그것을 시대순으로 만나보며 그 안에 산책 코스도 각각에 맞게 수록해 놓았고 인근 문화유산을 함께 담아놓기도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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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로 조선왕조와 관련된 문화유산으로 경기전, 경복궁, 종묘, 성균관등을 담았고 조선왕조의 임금들로 태조, 태종, 세종, 문종, 단종, 세조, 명종, 선조, 인조, 효종, 현종, 숙종, 영조, 헌종, 고종, 순종등을 다루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리학과 관련해서도 담겨있는데 이황과 이이의 삶과 학문을 비교해 놓기도 하고 이기론을 당시 사회적, 정치적 현상과 결부하여 설명해주기도 합니다. 또한 성리학이 호란 이후 송시열에 의해 예학으로 변해가는 과정들도 배울 수 있고요. 성곽에 대해서도 담았는데 남한산성과 낙안읍성을 통해 산성과 읍성의 차이도 비교하여 알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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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는 전기와 후기로 구분할 수 있는데 왜란과 호란에 의해 구분이 되며 신립의 탄금대 전투를 통해서 왜란을 엿보고 남한산성을 통해서 호란을 엿볼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근대사에 있어 초기의 천주교와 개신교에 대한 부분들도 이야기하고 있고요. 천주교가 박해를 통해 우리나라에 깊게 뿌리박혔다면 개신굔느 비교적 원활하게 선교활동을 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 바탕에는 근대학교가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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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학당, 이화학당을 통해 발전되어 온 종교에 대한 이야기들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천천히 산책하는 의미로도 이 책에는 여러 산책길을 정리해 놓기도 하는데요. 여러 문화유산을 연결하여 놓기도 하였고 문화유산을 안내하는 것으로도 구성해 놓은 것을 알 수 있었어요. 길 위의 인문학 2에는 조선왕조와 한국 천주교의 역사를 돌아보게 하는 전주한옥마을과 태조부터 세도정권까지 조선 역사를 훑는 동구릉 왕릉길도 소개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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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의 미학을 느낄 수 있는 종묘 건축의 아름다움을 만나보는 종묘제례길, 경복궁 궁궐길, 조선 최고의 인재들이 거닐었던 성균관 유생실, 성군 세종과 비운의 왕인 효종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왕의 숲길도 함께 산책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단종애사를 찾아가는 단종대왕 유배길과 불교 원찰 봉선사와 유교이념 광릉을 이어주는 광릉 숲길은 정말 너무 아름다운 곳이었고요. 문정왕후와 아들 명종을 이어주는 태강릉 숲길, 성리학의 거두인 이황과 이이를 만나는 도산,자운서원길, 임진왜란의 탄금대 전투를 찾아가는 탄금대공원 숲길도 거닐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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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관아와 민가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순천의 낙안읍성길, 청나라군에게 끝내 점령되지 않은 남한산성 성곽길, 삼남에서 제일가는 명승지를 거닐어 볼 수 있는 화양구곡길, 구한말 정말 속 희망을 꽃피운 정동길과 마지막으로 대한제국 황제으 능을 찾아가볼 수 있는 홍유릉 둘레길까지 길 위의 인문학 2에는 천천히 산책을 하듯 거닐 수 있는 곳들을 소개하면서 그 안에 역사 이야기가 더해지니 똑같은 여행, 똑같은 나들이, 똑같은 산책도 역사 답사, 역사 기행으로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줄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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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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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사람이다 - 꽃 내음 그윽한 풀꽃문학관 편지
나태주 지음 / 샘터사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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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시인이 몇명 있는데요. 그중에 한 분이 바로 나태주 시인입니다. 그래서 나태주 시인님의 시집을 비롯한 다양한 책들을 꼭 챙겨 보고 있는데요. 이번에 샘터에서 출간된 나태주 산문집을 읽어 보았는데 꽃이 사람이다 입니다. 이 책은 공주 풀꽃문학관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며 출간한 산문집이라고 하는데요. 


2014년에 문을 연 풀꽃문학관이 올해로 10년이 되었고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그 자체로 놀랍고 고마울 따름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풀꽃문학관을 두고 지난 10년을 돌아보는 심정으로 책을 한권 쓰고 싶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는데요. 나태주 산문집 꽃이 사람이다의 내용은 봄이 오는 길목에서 부터 여름이 시작되는 즈음까지, 머위꽃을 볼 때 부터 부레옥잠을 만날 때까지의 기록을 담아 놓았다고 하더라고요.


저자는 문학관 빈터에 꽃밭을 만들고 꽃을 심어 가꾸면서 아주 많은 일을 하셨다고 하는데요. 생애 가운데 가장 많이 들일을 하면서 산 날들이었다고 하는데 그 속에서 저자는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새롭게 깨달았다고 하더라고요. 저자가 글을 쓰면서 글 내용에 어울리는 사진도 함께 찍었다고 하는데 그 사진을 이 책에서는 예쁜 삽화로 만나볼 수 있었어요. 중간중간 귀염귀염한 삽화들이 책의 분위기를 더욱 높여주는 느낌이었어요.


그림 정말 너무 특유의 색이 돋보이는 그런 그림들이에요. 나태주 시인의 책을 읽고 있으면 굉장히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드는데요. 저자가 쓴 시는 참 별것 아닌 일상의 특별할 것 없는 언어로 쓰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말들이 시인의 손을 거쳐 시로 탄생이 되면 특유의 포근함과 따뜻함, 그리고 사랑이 느껴지는 시와 문장으로 재탄생 되는거 같이 느껴지는데 그런 부분들이 참 신기하기고 하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풀꽃문학관을 두고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면서 그곳에서 만났던 꽃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따뜻하게 다가오는데요. 저자의 가감없이 담백한 글들을 보고 있으면 그 속에 마치 나도 함께 있는거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하고요. 역시 꽃이 잘 어울리는 분이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꽃과 나무에 대한 저자의 생각들, 느낌들을 담아 놓았는데요.


머위꽃, 도장지, 복수초, 영춘화 등과 같은 꽃의 이야기들도 엿볼 수 있는데 꽃을 바라보는 저자의 시선이 참으로 따뜻하게도 느껴졌지만 그 속에는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들여주는거 같기도 하고요. 마치 일기장을 엿보는 듯한 느낌이 드는 산문집이라 저자의 생각들을 통해 깊이 있게 생각해 보기도 하고요. 특히나 나태주 시인의 글들은 화려한 수식어 하나 없어도 평범한 단어 속에 그 무엇보다도 화려하게도 보이기도 하고 또 그 자체로 이만큼 순수하게 다가올 수 있나 싶기도 하고 항상 공통적으로 느껴지는 감정은 따뜻하다는 것이었어요.


꽃과, 물, 나무와 정말 잘 어울리는 분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어요. 평소에 전혀 알지 못하는 꽃에 대한 이야기들은 참으로 신기한 기분까지 들었고요. 그런 꽃들의 이야기가 이렇게 흥미롭고 재미있을 수 있나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저자의 글을 읽고 있으면 생명에 대한 소중함이 새삼 더 깊이 있게 다가오고요.


풀꽃문학관 빈터에 꽃밭을 가꾸면서 그 꽃들을 보면서 들었던 생각이나 당시의 일상들을 이야기하는데 얼마나 애정을 갖고 있는지 글에서도 느껴졌습니다. 나태주 산문집 꽃이 사람이다 책을 아침에 커피 한잔 내려 놓고 아침 햇살을 기다리며 읽었는데요. 오랜만에 아주 따뜻하고 포근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머위꽃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머뭇거리면서 오는 봄을 차분하게 기다려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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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문해력의 비밀 - 국어·영어 교사가 들려주는 특급 처방전
김수린.배혜림 지음 / 믹스커피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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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가 되고 보니 초중고 학습 관련해서 관심이 없을 수가 없는데요. 특히나 요즘은 문해력에 대한 이슈가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문해력을 길러주기 위한 방법에도 관심이 가게 되더라고요. 중학생 아이가 있다 보니 특히나 더 관심가게 되는데요. 고등 학습을 위해서도 미리미리 대비해 놓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번에 중등 문해력의 비밀 책을 확인해 보았는데 이 책은 22년 차 교사이자 학부모인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견해를 담아 노하우들을 모두 담아내고 있는 내용들이었어요. 국어, 영어 교사가 들려주는 특급 처방전이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왔는데요. 수학이나 과학 문제를 풀 때도 국어능력이 높아야 문제를 실수없이 잘 풀 수 있기에 문해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줍니다.


요즘은 환경적으로도 각종 미디어가 발달한 세상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책을 읽거나 글자를 읽는 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단어의 의미나 문장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학생들 같은 경우는 시험 문제 자체를 이해하지 못해서 문제를 풀지 못하는 경우들도 생기게 되고요.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인 문해력은 학습을 하는데 있어서 어떻게 보면 가장 기본적인 또 기초적인 부분이라 생각이 드는데요. 기초가 단단하게 잡혀 올라가지 않으면 결국은 무너질 수밖에 없는 것이기 때문에 문해력이 전 과목의 성적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듯 싶습니다.


중등 문해력의 비밀의 구성은 총 3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장은 중학생, 문해력이 문제입니다와 관련하여 교실 안 풍경을 살펴보는데요. 문제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 긴 글이 두려운 아이, 추천 도서가 어려운 아이, 읽었지만 읽지 않은 아이의 케이스로 중학생들의 문해력이 어떤 부분들이 문제가 되고 있는지를 알아봅니다. 이러한 케이스들을 겪는 학생들이 정말 많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초등 시기에 책을 그렇게 좋아하고 잘 읽던 아이도 중학교에 들어가면 책을 멀리하게 되고 잘 읽으려하지 않더라고요. 기본적인 독서력이 있어서 그나마 이해하는 편에 속하지만 지금과 같은 현상들이 지속된다면 결국 저 문제의 케이스 중의 하나가 되지 않을까 심히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렇다면 중등 문해력은 어떻게 키워야할지 생각해 보게 하고 그에 대한 해결점들을 알려주는데요. 문해력에 어휘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합니다.


또한 인터넷에 나오는 책들을 꼭 다 읽어야 하는지, 글자 자체를 읽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줘도 문해력이 도움이 되는 것인지, 그리고 독서학원이나 논술학원이 필요한 것인지도 생각해 보게 하고요. 영어 리딩 레벨이 문해력과 상관이 있는지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런 여러가지 부분들을 학부모들이 정말 궁금해 하는 부분들이거든요. 가려운 곳을 찾아서 긁어주듯 시원하게 궁금했던 부분들을 설명해주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서술형, 논술형 시험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며 문해력은 선행과 현행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한지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궁금한 부분들을 정리하여 알려주고 있어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2장에서는 위기 탈출, 중등 문해력의 구성으로 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는 국어 문해력 키우기에 대해 이야기하는데요.


문해력과 어휘력에 대한 이야기, 국어 문해력부터 키워야 할지, 그렇다면 문해력을 키우는 중등 국어 교재는 어떤 것이 있는지 국어 교과서 교재, 독해 교재, 문학 교재, 어휘 교재, 문법 교재 순으로 정리해 놓았습니다. 그 외에도 국어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 가져야 하는 습관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또 한가지 요즘 세대에는 빠질 수 없는 국어 디지털 문해력에 대한 부분들도 설명해주고 있어 도움이 되더라고요.


마지막으로 3장에서는 집에서 키우는 엄마표 중등 문해력에 대해 알려주며 마무리하는데요. 대화, 놀이, 읽기와 쓰기의 힘을 기를 수 있는 여러 다양한 방법들을 정리하여 그 노하우들을 적용하에 개별적을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 문해력은 사실 학생들에게만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학부모들도 자녀와 함께 노력해 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고요. 중학교 부터라도 문해력에 대한 고민들을 먼저 대비한다면 고등 입시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중등 문해력의 비밀이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ㅣ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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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 - 당신의 삶을 극적으로 변화시킬
부아c 지음 / 황금부엉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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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글쓰기를 통해 나를 변화시킬 수 있는 시간! 돈이 되는 이야기를 쓰라고 이야기하는데요. 바로 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 입니다. 이 책은 누적 조회수 500만 화제의 네이버 블로그 운영자인 부아c가 회사에 취직해 일라던 중 건강을 잃고 나서야 회사에 버티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라는 것을 까달았고 그때부터 경제적, 시간적 자유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하였다고 하더라고요.


 


그 과정에서 깨달은 부와 성공에 대한 인사이트를 블로그에 매일 아침 기록하였다고 하는데 꾸준히 글을 쓰고 올렸더니 이제는 57000명의 이웃이 저자의 블로그를 방문하고 그의 글을 보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누적 조회수 500만회를 넘어섰다고 하는데 이어서 운영하는 다양한 sns에서도 많은 팔로우를 보유하며 이제는 블로거와 작가, 강연자 등의 다양한 직업을 가지게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 책에서는 매일 꾸준하게 하는 글쓰기를 통해 평범한 사람들도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데요. 어떻게 하면 부를 끌어당기는 글을 쓸 수가 있는 것인지 이 책을 통해서 방법적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매일 꾸준하게 글쓰기를 한다는 것은 사실 쉬운 일은 아닌데요. 또 그런 글쓰기가 습관이 되면 결코 어려운 것만은 아닌것도 사실입니다. 글을 쓸 때 어떤 목적을 가지고 글을 쓰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이 책에서 저자는 가장 기본적인 개념에서 부터 시작을 하여 글쓰기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글쓰기를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그렇다면 글쓰기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를 알려줍니다. 또한 블로그를 비롯한 다양한 SNS를 통해서 나를 알리는 방법과 그리고 부를 끌어당기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데요. 그리고 본업에 충실하면서 본업 이외의 시간을 통해 활용할 것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우리가 변화될 수 있는 시간들이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온라인 글쓰기는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어떻게 하면 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습니다. 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 책의 구성은 총 5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처음 시작은 글쓰기를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말합니다. 글쓰기 이유에 대해 총 7가지로 정리하여 설명하는데요. 회사만 다니다 인생을 끝낼 것인지, 아무도 나를 책임지지 않는 상황에 나 스스로가 나에 대해 다시한번 돌아봐야 하고 영향력이 돈이 되는 사회에서 어떻게 하면 그런것들을 활용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게 하고요.


 


사고력을 높이는 독서와 글쓰기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인생을 바꾸는 5가지 지능과 함께 행복해지고 싶다면 글을 써야 한다고 말하는데요. 글쓰기는 내 삶의 진정한 주인공이 되기 위한 첫 걸음으로 나아갈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 될 수 있기에 우리에게 지금 글쓰기를 왜 해야 하는지를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합니다. 이어지는 구성에서는 좋은 글은 어떻게 쓰는가에 이야기하는데요. 좋은 글쓰기를 하는 방법과 글쓰기는 특별한 사람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누구나 아주 짧은 생각에서 부터 간단한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하고요.


 


그렇다면 좋은 글을 쓸때 우리는 어떤 생각을 가져야 하는지 3가지 마인드에 대해 설명하고 각각 온라인 글쓰기에 대해 기본과 심화로 10가지씩 정리하여 설명합니다. 글쓰기를 할 때 주제는 어떻게 정하며 소재는 어디서 구해야 하는지, 그리고 좋은 문장을 수집해 나만의 문장을 만드는 방법과 질과 양 중에 무엇이 더 중요한지 글쓰기를 할 때 누구나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 돌아보게 하며 글을 계속 쓰게 하는 에너지를 얻는 법과 내 글을 통해서 다른 사람과 소통을 하도록, 댓글을 유도하는 것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다음은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 되는 법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기본 편과 심화 편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퍼널을 활용하는 것, 인플루언서의 블로그, 블로그 상위 노출의 비밀, 블로그를 홍보하는 방법을 7가지로 정리하여 설명하며 블로그 글쓰기에서 피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알아보고 블로그 글을 발행하기 전에 체크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알려줍니다. 그리고 X에서 성공적으로 자리잡는 법과 돈이 되는 X활용법, 스레드와 인스타그램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기본 개념들에 대해 알게 되었다면 심화로 이어 설명하는데요. 모든 sns를 다 연결해야 하며 다른 플렛폼과 시너지를 내는 법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어떤 SNS든 집중의 시기가 필요하며 내가 이것을 운영하는 것에 대해 주변에 알리고 마인드 셋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는데요.


 


글쓰기를 통해 온라인 수익화는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등에 대해서도 알려주며 마지막으로 글ㅇ르 나누어 부를 창출하라고 조언하며 마무리하는데요. 본질이 가장 중요하며 나누면 돌아오게 되어있기에 나눔의 핵심애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하고 진정한 부란 과연 무엇인지 가장 기본적인 본질로 부터 돌아가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며 이 책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록 구성까지 온라인 글쓰기에 대해 궁금했던 부분들을 질문과 답으로 정리하여 기재해 놓았는데요. 누구나 글쓰기를 잘 하고 싶지만 좋은 글쓰기, 그중에서도 글쓰기가 어떻게 부를 창출하게 되는지에 대해서 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글쓰기는 매일 습관처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처음부터 글을 잘 쓰는 사람은 천재적인 작가의 기질을 타고나지 않은 바에야 거의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글을 쓴다고 할 때 뭔가 거창하게 줄줄줄 잘 써야 한다고 생각을 하지만 아주 사소하고 별 것 아닌 생각들을 꾸준하게 습관처럼 적어 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리고 책을 읽는 것이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을 경험하고 있기에 저자가 이야기하고 있는 부분들에 더 공감을 할 수 있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누구나 꾸준하게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기에 이 책을 통해서 글쓰기라는 즐겨움을 경험해 보시면 어떻까 싶습니다.


 


 


ㅣ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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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사를 뒤흔든 5대 전염병 - 미국사의 변곡점에서 펼쳐진 전염병과 대통령의 뒷이야기 ㅣ 역사가 우리를 강하게 만든다 8
김서형 지음 / 믹스커피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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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 시대를 지나오면서 세계 역사가 팬데믹 전과 여러모로 변화되어 가는 것을 경험하였는데요. 이렇게 전염병은 역사의 흐름을 바꿀 만큼 중요한 변곡점이 되기도 하기에 미국사를 뒤흔든 5대 전염병 속에 담겨있는 이야기들이 더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미국사를 뒤흔든 5대 전염병은 미국사의 변곡점에서 펼쳐진 전염병과 대통령의 뒷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5대 전염병과 5명의 대통령을 연결하여 그 속에서 미국은 역사적으로 어떻게 변화가 되어왔는지 그 결정적인 순간들로 부터 역사적 의미들을 알아봅니다.




어떤 나라든 전염병이 창궐할 때 그 나라의 리더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게 다가오는데요. 팬데믹을 지나오면서 우리는 전염병의 원인을 밝히고 적절한 치료 방법을 찾고 백신을 개발하며 치료제를 만들기 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며 그것을 관리하는데 어려움이 따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대도 이렇게 어렵고 힘든 것이 전염병인데 근대 의학이 발전하지 못한 시대에 치명적인 유행성 전염병이 발생하였을 때 당시의 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하였는지, 또 전염병을 통제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했는지가 궁금해지는데요.




이 책에서는 미국사에 있어서 당시 사회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쳤던 다섯 가지 유행성 전염병에 대해 알아보는데요. 식민지 시기부터 수많은 사망자를 초래하였던 천연두를 비롯하여 독립전쟁 이후 미국 사회를 공포로 몰아 넣었던 황열병과 19세기 중반부터 빈번하게 발생하였던 콜레라, 그리고 갑자기 발생했다가 종전과 함께 소리 없이 사라진 1918년 인플루엔자, 그리고 1950년대까지 미국 사회의 가장 치명적인 유행성 전염병이었던 소아마비 까지 총 5가지의 전염병과 함께 그 전염병들이 미국 사회에 미친 영향들을 알아보고요. 동시에 유행성 전염병의 특징이나 사망자 수만 알아보는 것이 아닌 유행성 전염병을 통제하기 위해 당시 재임하던 미국 대통령들의 리더십과 연계하여 융합 사고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습니다.




대통령의 리더십은 유행성 전염병과 같은 국가적 위기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더 면밀하게 살펴볼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데요. 위기가 다가올 때 리더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또 리더에 따라서 어떤 변화를 겪게 되었는지 알려주는 내용들이 흥미로웠습니다. 5가지 전염병을 다루고 있기에 미국사를 뒤흔든 5대 전염병 책의 구성은 5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1장은 근대 의학 발전 이전 시기의 전염병에 대해 시작을 하는데 황열병과 조지 워싱턴에 대해 설명합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로 향한 이유에 대해 다루고, 설탕 생산 이면의 노예 무역의 끔찍한 실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프랑스 혁명과 아이티 혁명, 그리고 황열병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황열병이 어떤 경로로 아메리카 대륙에 이르게 되었는지를 두 혁명을 통하여 설명하고 있는 것이지요. 이 황열병은 18세기 말까지 아메리카에서 가장 치명적인 유행성 전염병이었다고 하는데요. 1793년 8월 당시 미국의 수도였던 필라델피아에서 치명적인 유행성 전염병인 황열병이 발생하였는데 황열병이라는 전염병에 맞선 조지 워싱턴 대통령의 대처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2장에서는 백신으로 전염병을 이겨내려 한 노력에 대해 다루며 천연두와 토머스 제퍼슨 대통령을 연계하여 설명하는데요. 로마 제국 몰락을 불러온 세계 최초의 팬데믹에 대해 설명하며 아메리카 제국 몰락을 불러온 콜럼버스와 최초의 백신이 야기한 미국 사회의 혼란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백신으로 천연두를 이겨내려 한 토머스 제퍼슨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토머스 제퍼슨은 미국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인물이기도 한데 러시모어 산에 네 명의 대통령의 얼굴이 조각되어 있는데 그 중의 한명이 바로 토머스 제퍼슨이기도 합니다. 미국 제 3대 대통령으로 선출된 토머스 제퍼슨은 초기부터 천연두 예방 접종을 적극적으로 옹호했다고 하는데 대통령이 된 후에는 천연두 예방 접종을 미국 전역으로 확대하려고 노력하였다고 하더라고요.




3장에서는 전염병 통제에 관심이 없던 대중의 대통령으로 구성되며 콜레라와 앤드류 잭슨 대통령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산업혁명이 야기한 치명적인 유행성 전염병에 대해 설명하며 도덕개혁으로 통제하려 한 1832년 콜레라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요. 콜레라가 어떻게 치명적인 전염병으로 번지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설명하며 미국에서 콜레라가 처음 발생한 경위를 밝힙니다. 미국에서 유행성 전염병이 처음 발생한 지역은 미국에서 가장 큰 도시인 뉴욕이었다고 하는데요. 당시 건강한 사람들 사이에서조차 콜레라로 인한 사망률은 50% 이상이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당시는 시민의 도덕적 정화로 전염병을 예방하고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는데요. 무절제하고 방탕한 생활을 하는 사람이 콜레라에 더 쉽게 걸린다는 보고가 발표되면서 도덕개혁은 강력한 지지를 얻게 되었고 그것은 이내 금주운동으로 이어졌고 그리고 그것은 반이민주의로 이어졌다고 하지요. 최초의 수식어를 가진 대통령인 앤드류 잭슨은 지독한 인종차별주의자였다고 하는데요. 그에게 유행성 전염병을 통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미국 사회에서 아메리카 원주민을 몰아내는 것이었다고 하지요.




그리고 4장에서는 전투 사망자보다 많았던 전염병 사망자에 대해 이야기하며 1918년 인플루엔자와 우드로 윌슨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제1치 세계대전에 참전한 미국, 그리고 1918년 인플루엔자가 발생되고 확산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미군과 함께 대서양을 건넌 1918년 인플루엔자의 전염 경로, 그리고 당시 전염병보다 전쟁의 승리가 더 중요했던 우드로 윌슨 대통령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마지막 5장에서는 대통령도 피해갈 수 없었던 전염병에 대해 구성되며 소아마비와 프랭클린 D. 루즈벨트에 대해 다루며 마무리되는데요. 대공황의 시기와 그리고 프랭클린 D. 루즈벨트와 제2차 세계대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대공황이 발발하자 뉴딜 정책을 제시한 프랭클린 D. 루즈벨트를 선택한 미국 국민은 그를 대통령으로 선출하는데요. 그는 치명적인 질병이 있었는데 바로 소아마비였습니다. 프랭클린 D. 루즈벨트는 소아마비 퇴치에 최선을 다한 대통령이었다고 하더라고요. 소아마비는 오늘날 예방 접종이 효과적으로 시행되면서 발생률이 감소해 전 세계적으로 박멸이 선언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미국사를 뒤흔든 5대 전염병에는 5대 전염병과 5명의 대통령을 통해 미국의 전염병 역사를 돌아보았는데요. 미국사에 있어 이 전염병들이 갖고 있는 역사적 의의와 함께 한 나라를 이끄는 리더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ㅣ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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