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Top) 사고력 수학 P1 - 수 / 도형 TOP 사고력 수학
천종현 지음 / 천종현수학연구소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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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머리가 복잡하고..

애는 아무생각없는데...

혼자서 너무 고민을 많이 해서 그런지 몸살이 왔네요..ㅠㅠ

왜 엄마가 더 애닳아해야하는지...

여자애라서 도형이나 규칙에 대해서 조금 느리다고는 하지만...

그래두 우리 아이는 잘 할꺼라 믿고 싶은 엄마의 마음...

 

수학 문제집 거기서 거기라고 하지만..

매일 매일 하는 연산도 중요하고

수를 이해하려면 도형과 규칙에 대해서도 이해가 필요한

요즘 수학...

엄마에게도 정말 어려운 수학입니다.


이런 엄마의 마음을 아는지

천종현수학연구소에서 나온

여러 다양한 종류의 수학들...

수/도형/연산/규칙/퍼즐

등등 여러가지 형태에서 변하는 문제와 수학들의 형태들...

나이때별로 ,이해 능력 별로,여러 다각의 종류로 나누어

우리 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조금씩 채워줄수 있게 만들었답니다.

 

초등학교 입학전 부터 꾸준히 준비할수 있게 만들어진

시리즈별 학습 단계부터

고학년까지 이여지는 학습 단계

수에는 이제 익숙해 졌지만...

도형으로 나오면, 일정한 규칙으로 나오면

좀 어려워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함께 공부해 보아요~~~

 

이제 초등학교 들어가는 예비초등생으로

처음 시작을 P단계부터 시작해보았습니다.

수/도형/분류/퍼즐/연산/규칙/측정/문제해결 방법

까지 차근 차근 풀어 나갈수 있게 정렬되었습니다.

 

사각형 안의 폭탄이 몇개인지를 세어봅니다.

첫줄 첫칸에 붙어 있는 폭탄으로 수를 세는듯 한 문제..

저역시 문제가 이해가 안되서 답안지를 확인후 이해가 되더라구요..


이런..

엄마 역시 머리가 나빠서는 아이를 어찌 가르칠지...

첫째줄과 둘째줄 이렇게 폭탄으로 개수, 함께 붙어 있는 폭탄의 개수를 세는 문제더라구요..

이걸 어찌나 어렵게 받아드렸던지...

 

하나를 이해하고 넘어가면

조금도 이해도가 높아져서 뒷문제들도 빠르게 이해가 되는 형식으로

좀더 쉽게 좀더 자세하게 풀이 해볼수 있답니다..

 

접시 안에 수를 가로 세로에 맞게 사과를 넣는문제...

서술형이 좀 이해가 안되면 틀릴수도 있는 문제들이 많아서

자세히 읽고 이해해야 문제를 풀수 있답니다.

사과 문제가 좀 쉽게 지나갔다면 이 문제 역시 쉽게 지나갈수 있는 문제들...

예전에는 이해보다다는 이해하면서 문제를 푸는 식이라서

나중에 이해가 안되서 문제가 어렵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은 아이가 이해할수 있을때까지 문제를 충분히 풀어본후

다음 장으로 넘어가는게 좀더 쉬워졌다고 해야하나???

좀 쉽게 느껴지네요..

근데 의외로 쉬워요..

기본 묶음 세기..

10개씩 한개로 묶어주면

쉽게 수를 세기도 하고 수를 많이 금방 이해할수 있는 수세기

10개를 한묶음으로 하면 10개

두묶음이면 20개

세묶음이면 30개

네묶음이면 40개

다섯묶음이면 50개


이런식으로 10개가 한 묶음으로 이해하면 정말 쉬운 수세기..

저희 아이는 벌써 묶음은 이해를 해서

 정말 쉽게 받아들이는 수세기입니다.


순서대로 수를 써보기도 하고...

34와 36 사이에 있는 수

원하는 수의 앞뒤 값을 구해보고

써보기도 하고...

수를 금방 알게 하는 방법인지도 모르겠네요..

45의 숫자의 앞자리는?

그 앞자리는?

또 그앞자리는?

거꾸로 수 세기도 해보고

 

물체의 접은 모양, 반으로 잘랐을때,모양대로 잘랐을때

반대편모양도 알아보고

거꾸로 보았을때 어떤 모습이 나타나는지도 알아보고

도형이 처음 어떤모양인지도 확인해보고

여러가지 도형을 통해서 다른 모습도 이해해보고 투시도 해보고...

어떤 모양으로 변하고 달라질지

활동지가 따로 들어 있어서 함께 이용해보고

이해해보고 다음 모양을 투시해볼수 있는 놀이감이 함께 들어 있어서

훨씬 공부라고 느끼지 않고 놀이로 인식해서

수와 도형이 아이의 머리속에 쏙~

들어 갈수 있는

 사고력 수학

좀더 쉬워지고 이해도가 높아진

천종현 수학연구소 사고력수학

둘째도 함께 준비해야겠네요
둘째도 너무 재미있어하며 할수 있을껏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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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셈 A2 - 받아내림 없는 두 자리 뺄셈, 7.8세 원리셈 시리즈
천종현 지음 / 천종현수학연구소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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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요즘이 정말 정말 힘든 시기입니다.
예전 같았으면 걱정도 덜할텐데...
7살 딸아이가 벌써 예비 초등생이라니...
학원도 안보내고 그냥 집에서 한글 떼고,수학까지 하려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딸아이가 둘째라면 걱정 덜할텐데..
첫째라보니 더 걱정스럽네요..

집에서 간단히 문제집으로 풀기가 연산에는 젤로 좋다는 소문을 듣고 준비했습니다

 

천종현 수학 연구소 원리셈
연령별로 학년별로 번호가 다르고
문제만 내고 맞추기가 아니라
원리와 셈을 알고 생활 속 소재를 이용해서
교구와 함께 재미를 요합니다.

원리셈은 A1/A2 가 있어요..
요건 7살8살 용이에요..
연산은 매일매일 하는게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천종현 수학 연구소 원리셈
연령별로 학년별로 번호가 다르고
문제만 내고 맞추기가 아니라
원리와 셈을 알고 생활 속 소재를 이용해서
교구와 함께 재미를 요합니다.

원리셈은 A1는 덧셈/A2는 뻴셈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요건 7살8살 용이에요..
연산은 매일매일 하는게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주차에 따라서 받아올림 없는 두자리 덧셈에 대해서 단락별로 모아 두었습니다.

 

 

 

수학에 원리에 대해서
첫 수학 공부인 연산 학습 과정에서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도록 하였고
반복하는 연습이든 깊이 있는 사고력 연산이든
가장 기본적인 원리를 기반으로 할때 그힘을 발휘할수 있어요.

 

기본으로 세어보는 수
10-십/열    20=이십/스물   30=삼십/서른  40=사십/마흔   50=오십/쉰
60=육십/예순  70=칠십/일흔   80=팔십/여든   90=구십/아흔   100=백

이런식으로 먼저 연습을 하고 수를 세어봅니다.
기본 틀을 잡아주고 수를 맞춰보게 문제를 제시했습니다.

 

한묶음에 10개 씩일때
그림을 보고 몇개인지 확인하는 방법...
아...예전에 저 초등학교 다닐때가 기억이 나네요..ㅋㅋㅋ
너무 오래 되었다는....
1부터 100까지 숫자도 칸에 맞게 써보기도 하고...

 

날짜별로 매일매일 다른 문제로 아이를 자극시켜줍니다.

 

 

40+50= 이런식으로 옆으로 나열 하니 어렵게 느끼고
손가락 발가락을 이용하느라 너무 힘들어하는데...
밑으로 서술하면 조금 쉽게 이해할듯 합니다.

 

 

단락에 맞춰서 하루 하루 나눠서 공부할수 있는 원리셈.

 

퍼즐식으로 덧셈을 합니다.

 

정말 문제만 가득...
보기만 해도 머리가 아프다는...ㅋㅋㅋ
이걸 초등학교 1학년들이 푼다니...ㅋㅋㅋ
정말 요즘애들이 빠르긴 빠르군요...ㅋㅋㅋ
우리딸 정말 힘들어보이네요..ㅋㅋㅋ

 


덧셈과 뺄셈이 나눠져 있어서
조금더 이해가 빠르지 않을까 싶어요..
대부분 같이 섞여 있어서 틀리는 문제들도 가끔 있으니 말이에요..

원리로부터 연산의 완성
원리셈 A2

 

 

받아올림 없는 두 자리 뺄셈

 

 

두자리-한자리
처음은 조금 쉽게 이해하고 넘어가야할껏 같아요..
덧셈만 계속 하다가 갑자기 뺄셈으로 들어와서 조금 틀릴수도 있지만..
연산만이 답니다..
덧셈과 같이 뺄셈도 함께 쉽게 접근합니다.
두자리 수라도 받아올림 없이 뒷자리는 0이라는 숫자로 되어 있어서
두자리라도 쉽게 접근합니다.

 

 

규칙에 맞게 숫자를 쓸수 있어요..
연산...계속 매일 꾸준히 해야 된다고 하는데...
갑자기 너무 많은 공부로 인해서 지루해 하기도 하고
해서 모양과 놀이를 통해서 함께 해보려고 해요.

도형으로 모양을 맞추면서 뺄셈을 해야하네요...
오..좀 어렵기도 하고...

서술형으로 이해를 해야 답을 구할수 있는 문제들...
서술을 이해 못하면 답을 얻을수없는 문제라서 ....
글을 잘 읽어야해요..

 

이렇게 점점 어려워지는 문제들로 인해서
매일 매일 연산을 준비 안할수가 없네요...

이렇게 공부하다보면 정말 연산의 답을 바로 구할수 있을껏 같아요..
근데7살이 하긴 조금 힘들듯한 문제들이 많아서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그래도 멋지게 잘 해낼수 있을꺼라 믿어요..

 

 

천종현수학연구소로 열심히 공부해서
연산문제를 아이의 것으로 만들어 버릴꺼에요.

문제를 보더니...
하기 싫다고 하던...
금방 적응해서 열심히 문제를 풀고 있어요..

 

10단위로 넘어와서 그게 처음에 이해가 안되는것 같다가도
조금 부연 설명을 해주니 금방 이해하고
숫자를 적어 내려가고 있네요..
아직까지 손가락 발가락을 이용해서 수를 세기는 하지만..
나름 열심히 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 중이에요..

 

답을 구하고 답을 알게 되고
조금씩 넘어가면서
놀이하듯 공부중입니다..

역시 수학은 많이 풀어봐야한다니깐요..

그래도 원리셈으로 쉽게 수를 이해할수 있고
놀이하듯 쉽게 수를 적을수 있어서
아이가 초등학교 가더라구도
조금 쉽게 공부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매일 꾸준히 노력하는 원리셈 공부로
수학 포기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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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쫑이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스콜라 꼬마지식인 24
장영복 지음, 주리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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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쫑아를 통해 알게되는 숲은 시간들!!!!

 

 

6살7살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요..

아이들이 숲에대해서

나무에대해서 식물이나 곤충에 대해서

잘 모르는것도 많고

그냥 글로만 책으로만 만나서

아직 미흡하게 이해되는 부분들도 있어서

숲에 대해서 좀 더 쉽게 이해할수 있는 도서입니다.

 

 

숲은 커다란 생명체와 같다.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생명체를 품고 살아가고
숲의 모양을 만드는 나무는 큰 생명체이고
풀과 크고 작은 동물들은 숲에서 각각의 작은 생명체.
이 하나하나가 숲을 이루는 존재.
그중에서도 나무는 아주 큰 역할을 하고
나무가 많은 숲은 공기를 맑게 정화해주고 비가 내릴 때는 물기를 품고 있다가 천천히 내보내는 역할.
숨은 지구의 많은 생명들이 의지하며 살아가는 터전.
이책 주인공인 도토리 쫑이이가 새싹이 되어 한그루의 나무로 자랄 때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한시 헤아려 보고 계절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숲의 풍경을 느껴보세요.
(쫑이는 상수리나무 열매-도토리/비늘잎이 달려있는 깍정이를 -머리카락 으로 표현하였다.)

 

숲속에 상수리 나무에 도토리 쫑아가 메달려 있다.
쫑이의 엄아는 상수리 나무..
상수리 나무는  엄마도 되고 아빠도 된다.
엄아나무에 매달려 있는 쫑이는 땅으로 떨어지기가 싫다.
언제나 엄아나무와 함께 살고 싶어한다..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야기 옆으로는 그림과 함께 상수리 나무에 대해서,상수리 나무 열매에 대해서
설명되어있다.

 

상수리 나무 열매 도토리
옛날엔 우리나라 숲에 소나무가 가장 많았대.
하지만 지금은 참나무가 더 많고, 참나무란 도토리가 열리는 나무를 말해.
참나무에는 상수리 나무, 굴잠나무, 떡갈나무 등이 속해.
참나무는 나무 한 그루에 암꽃과 수꽃이 함께 피어
바람이 꽃가루를 날라 주면 수분이 되고 도토리가 열리는거야.
그래서 도토리에게 참나무는 엄마도 되고 아빠도 되는거지.

숱이 조금있는건 상수리나무 도토리
숱이 조금 많은건 굴참나무 도토리
숱도 많고 긴건 떡갈나무 도토리


그림으로 표현 되어 있어서 좀더 자세하게 도토리의 종류를 알게 됩니다.

 

 

떨어지기 싫어하던 쫑이가 땅으로 떨어지고 다람쥐와 청솔모의 먹이가 된답니다.
쫑이도 청솔모와 다람쥐의 먹이가 될것 같았습니다.
청솔모나 다람쥐는 겨울동안 먹을 도토리와 밤등을 땅에 묻어둡니다.
가끔 자기가 묻어둔 도토리가 어디에 묻어둔지 몰라서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 도토리나 밤들이 습하고 따뜻한 온도때문에
나무열매들이 뿌리를 내리고 잘 자랄수 있게 만드는 조건들이 되어
엄아 나무처럼 커다란 나무로 자라난답니다.

 

 

단품잎이 빨간 이유

낮이 짧아지고 추어지면 나무는 잎으로 물기를 내보내지 않앗

생산 활동(광합성)을 멈추고, 나뭇잎에는 엽록소 말고도 다른 색소를 간식한 성분들이 조금씩 들어 있어

여름에는 활발한 광합성 작용으로 엽록소가 많아져서 나뭇잎이 초록색으로 보이지만,

가을에 광합성을 멈추게 되면 숨어있던 다른 색소들의 색이 드러나게 되는거지.

그래서 나무잎 색이 빨갛게 보이는거야.


도토리거위벌레

도토리거위벌레는 톱질을 잘해

여름에 숲에 가면 참나무의 작은 가지들이 잘려서 딸에 떨이진 걸 볼수 있어

마치 누군가 일부러 꺽어 놓는것 같은..

도토리거위벌레가 그런거야.

이 벌레는 길죽한 주둥이를 어린 도토리에 찔러 넣어

 알을 낳고는 주둥이의 톱처럼 생긴 부분으로 가지를 잘라 떨어뜨려.

애벌레는 도토리를 먹고

나와서 땅속에로 숨었다가 겨울을 나고

이듬해 봄에 어른벌레로 나타나.


쫑이가 낙엽 밑에 숨어서 있다가

꼬물꼬물 꼬물이가 딱딱한 껍질 밖으로 나와버렸어.

쫑이는 애벌레인줄 알았지만...

바로 새싹이였어..

도토리가 떡잎이야

가을에 나무에서 떨어진 도토리는 금방 싹이 나지만 겨울에 긴 잠을 자는 것처럼보여

하지만 살아갈 수 있는 조건이 갖춰지면 겨울이 오기 전에 뿌리를 내리기도 해

따스한 봄이 되면 도토리에서 싹이 나오는데

두툼한 도토리 껍질은 떡잎 역할을 하며

새싹이 스스로 양분으 구할 수 있을때까지 잘 자랄 수 있게 도와줘.


 

겨울 바람이 잦아들고 훈훈한 바람이 불어왔어.

쫑이 옆에 신갈나무, 신갈라무 옆에 개암나무,

개암나무 옆에 생강나무, 생강나무 옆에 떡갈나무,

떡갈나무 옆에 팥배나무, 밭배나무 옆에 오리나무.....

나무들은 나름의 모양으로 햇잎을 내고

약속이라도 한 것 처럼 모두 연초록 숲을 이루었어.

쫑이도 어느새 어엿한 청년 나무가 되었어.

상수리나무 쫑이에게도 꽃이 피고 도토리가 달렸어.

"얘들아 사랑하는 나의 아가들아.....

 

숲에 살고 있는 나무와 꽃들,식물들,동물들까지 
다 함께 볼수 있고
계절을 통해서 변해가는 자연의 모습과 쫑이의 변화를 함께 지켜 볼수 있고,
사계절 자연과 함께 새로운 사실들도 함께 알게 되어서
자연백과 같은 느낌이 드는 도서에요..
실사에 가까운 그림채가 너무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고..
저학년들이 읽어도 이해도가 높은 도서라서 참 마음에 들어요.

 

 

 

6~7살 꼬맹이들도 자연에 대해서 조금 가까이 느낄수 있었고

계절에 대해서 상수리 나무에 대해서도 좀더 자세히 알게 된것 같아요..

이해하는 부분도 7살 아이가 이해할수 있는 눈높이라서

더 아이들이 좋아하는것 같아요.

 

다람쥐를 보던  둘째가 보더니 읽어보고 싶다고 합니다..
아직 글을 읽지 못해서 
혼자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지어서 읽고 있어요..

"나무에 도토리가 열렸어요"

"이름이 쫑이래요"

"다람쥐가 쫑이를 물고 갔아요."

"벌레가 쫑이에게 알을 낳았어요..그리고 가지도 톱질해서 잘랐어요"

엄마가 읽어 주지 않아도 혼자서 그림을 이해하면서 함께 읽을수 있어서

아이 정서에도 너무 좋은 도서입니다.

엄마와 함께...엄마가 혼자서 읽어도 너무 도움이 되는

자연백과 같은 느낌의

도토리 쫑이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함께 즐기며 느끼며 눈으로 보며

식물과 곤충을 함께 느낄수 있고 이해할수 있어서

성장기 아이들에게 저학년들에게

정감 가는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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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유랑단의 반짝반짝 별자리 캠핑 과학과 친해지는 책 21
별빛유랑단 지음, 나수은 그림 / 창비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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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면서

별자리에 대해서 그렇게 많이 생각해 본적은 없었어요.

초등시절 학교에서 기본으로 배우는 별자리 정도..

지금은 도시에 살고 있으니 하늘을 볼일도

밤하늘을 볼일도 잘 없는게 사실이라서

별자리에 대한 기억들도 다 잊어버린 상태인데요..

6살7살 연년생 남매를 키우고 있다니보니

별자리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는것도 좋을것 같더라구요.

엄마가 너무 모르니 아이들에게 어떻게 가르쳐 줘야 할지도 모르겠고...

이래서 별빛유랑단의 반짝반짝 별자리 캠핑을 준비했답니다.

캠핑도 함께 하며 그냥 도심을 떠나

먹고 놀고 자고 오는 그런 캠핑말고

아이와 함께 가만히 누워 하늘을 바라보며

서로 이야기 나누고 함께 찾아보고 별의 전설 같은것도 함께 이야기 하다보면

아이도 어른도 너무 좋은 시간이 아닐까 싶어요..

함께 연계해서 별자리 전설도 함께하면 좋을것 같아요

 


별자리의 기본을 설명하고 있어요..
계절별 별자리의 위치는 아래의 시각에 우리나라에서 바라본 남쪽 하늘의 모습을 따릅니다.
별자리는 시간과 장소에 따라 그 위히가 변하므로,
새벽녁녘이나 서쪽 하늘에서 별자리를 찾을 경우 이책의 설명과 다를 수 있습니다.
봄: 4월15일 밤 10시. 5월1일  밤 9시, 5월15일 밤 8시
여름:7월 15일 밤 10시, 8월1일 밤 9시, 8울15일 밤 8시
가을:10월 15일 밤 10시,11월 1일 밤 9시, 11월 15일 밤 8시
겨울:1월15일 밤 10시, 2월 1일 밤9시, 2월 15일 밤 8시
 
계절별 별자리를 찾을때는
 남쪽 하늘을 바라보고 서기 때문에
 왼쪽을 동쪽을, 오른쪽은 서쪽을 가리킵니다.


단 북두칠성과 카시오페이아자리, 페르세우스자리를 찾을때는
 북쪽 하늘을 바라보고 서기 때문에
이 경우 왼쪽은 서쪽을 오른쪽은 동쪽을 가리킵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별인 북극성은 지구와 아주 멀리 떨어져 있어서
북극성의 별빛이 우리 눈에 도착하기까지 약 430년이 걸린다고 해.
그러니 어젯밤에 만난 북극성의 빛은 임진왜란이 일어난 16세기 즈음에 북극성에서 출발한 셈이지.
조선시대에 출발한 별빛을 오늘날 만날 수 있다니.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멋진 경험하는게
우리가 별자리 캠핑을 떠나는 가장 큰 이유야!

별자리를 관측하는 두번째 이유는
우주 속의 나를 만나기 위해서야.
우리는 사실 별들의 일부로 만들어진 존재.
우주와 별이 태아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우리의 몸을 이루는 물질도 생겨났고
또 별들이 죽을때 우주 공간으로 산산이 흩어지는 물질 또한 우리 몸을 이루는 물질의 씨앗이 되었거든
이렇듯 우리는 별을 통해서 태어나 우주 안에 머무는 존재가 되었어.
어떤 사람들은 거대한 우주에 비해 인간이 너무 작아 보이기 때문에 인간을
"우주 속의 별 먼지"라고 표현하기도 하지만
다르게 생각해 보면 우리 모두는 각자가 몸속에 우주를 품고 있는 존재.
별빛을 탖아 떠나는 일은 거대한 우주 속에 또 다른 나를 만나는 여행이기도 해!

 

항성=별
스스로 빛를 내면서 타고 있는 천체
스스로 엄청난 빛과 열을 내며 타오르고 있는 태양도 별이다.
별이라고 부르는건 오직 항성 뿐이라는 사실.
(지구는 태양의 빛을 반사할 뿐이기 때문에 별은 아니다.)


행성=수성,금성,화성,목성,토성
움직이는 별
행성은 태양의 빛을 난사할뿐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니 별이 아니란다.
행성은 아름답게 일정한 주기와 궤도를 가지고 항성을 중심으로 돌고 있다.


위성=달(지구의 위성)
행성이 항성 주변을 돌듯이 행성 주변을 도는 천체.
밝게 빛나고 있지만 태양의 빛을 반사하고 있을뿐 달이 스스로 빛을 내지는 않는다.

지구가 가진 위성은 달 하나뿌니지만
태양계의 다른 생헝은 위성을 더 많이 거느리고 있어
화성의 위성은 2개,목성은 69개,토성은 62개,천왕성은 27개,해왕성은 14개의 위성이 있다고 한다.

그밖에 행성보다 크기가 작고 모양이 울퉁불퉁한 소행성,
태양과 가까워질때 길고 빛나는 꼬리가 생기는 혜성,
소행성과 혜성의 잔해가 변쩍이며 순식간에 지구로 떨어지는 유성.
먼지와 가스로 이루어진 성운,여러 별들이 가깝게 뭉쳐 있는 성단,
지금까지 설명한 천체들이 모인 무리를 가리키는 은하 라고 한다.

 

전기 매트,침낭
(날씨가 쌀쌀할수 있으니 전기 매트를 준비하고 침낭을 준비해도 좋을듯 해요,
얼굴만 쏙 내밀고 하늘을 볼수 있으면 너무 좋은듯 해요...ㅋㅋㅋ)
두꺼운 옷,핫팩,자동충전매트,벌레 퇴치 밴드

손목시계를 이용하여 방위를 찾는 방법은
12시 방향과 해가 지는 방향 사이를 남쪽,3시방향은 서쪽,
7시 방향은 북쪽,9시 방향은 동쪽.


그림자를 이용해 방위를 찾는 방법은
땅 위에 막대기를 세우고, 그림자의 끝이 가리키는 위치를 돌멩이로 표시한다.
20분 뒤 그림자의 끝이 이동한 위치를 다시 돌멩이로 표시한다.
A 돌멩이는 서쪽,B 돌멩이는 동쪽을 가르킨다.
A와 B를 연결한 선기 수직으로 만나는 선을 그으면 남북도 확인 할수 있다.

 

일반 생활에서도 필요한 각도가 아닌가 싶다.

새끼손가락은 1도, 세 손가락은 5도, 한주먹은 10도, 손을 펴면 20도,
이제 별을 보고 해봐요.
여러가지 각도에 따라서 별자리를 알게 되고...
별빛유랑단의 별자리캠핑을 다녀오면서
지금까지 알고 있던 별자리가 아닌..
시간별,계절별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북두칠성,북극성,카시오페이아자리,처녀자리,큰개자리,게자리,물병자리,복동자리,사자자리,처녀자리,등등
모든 새로운 별자리에 대해서 알게되는게 많아지는듯 하다.
캠핑을 가면서 항상 하게 될껏 같은 별자리 탐험...
 1박2일로 집을 떠나 밥먹고 놀고 잠고 오는것 뿐만 아니라
별자리 감상과 찾기로  캠핑을 제대로 즐길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싶다.

 

계절별로 달라지는 별자리 캠핑도 함께 즐긴다면 너무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들이 아닌가 싶다...
이제 즐거운 주말을 보내러 별빛유랑단의 별자리 캠핑과 함께
별자리 여행 떠나보는거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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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 과학의 비밀 유레카 시리즈
리사 리건 지음, 이섬민 옮김 / 다림 / 2017년 9월
평점 :
절판


 

 

새로운 과학과 생물의 신비로운 이야기

 

 

 

6살 아들이 곤충과 과학에 대해서 궁금하거나
관심이 많아서
새로운 과학에 대해서 관심도가 많이 높아요..
기존에 나오는 과학책에 내용들 말고
새로운 과학에 대해서
유레카!과학의 비밀을 보면서 새롭게 알게 되었네요..
자연관찰책에서는 절대 나오지 않는 내용들을 담고 있어서
아이가 더 재미 있어 하는것 같아요.

 


책이 오자마자 정신없이 빠져 들었네요..
젤로 좋아하는 곤충이 나와서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태어나지 않는 모래뱀상어 형제를 잡아먹는다.
환경에 적응하는 것들만 살아남는 것을 적자생존을 하고 있다고 해요
모래뱀상어는 태어나는 것부터가 적자생존이에요.
가장 크고 가장 센 모래뱀상어는 어미 배 속에서부터 자기 형제자매를 잡아먹는답니다.
깨무는 아기
모래뱀상어는 어미 배 속의 알에서 삶을 시작하는데
알에서 깨어난 모래뱀상어는 다른 알들을 먹어요.
가장 큰 새끼 두마리가 다른 새끼들이 태어나기도 전에 알들을 전부 먹어치운답니다.
새끼를 밴 모래뱀상어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어미 배 속의 새끼들에게 손가락을 물리기도 했어요,
백상아리는 사람을 공격하는 상어로 알려져 있어요.
황소상어와 뱀상어도 똑같이 위험해요.
황소상어는 꼭 바다에서만 사는 것은 아니에요.
황소상어는 강물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도록 특별하게 적응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씻고 헤엄치고
생활하는 곳에 아주 가까이 접근할 수 있어요.
뱀상어는 공격성이 강하고 무엇이든 먹어치루려는 습성이 있어요.
그래서 배 속에서 장화,자동차나 배의 조각, 털코트 같은 엉뚱안 물건이 발견되기도 한답니다.

 


낙타는 등에 혹이 없이 태어난다.
혹이 하나인 것은 단봉낙타.
혹이 두개인 것은 쌍봉낙타.
낙타의 혹은 지방으로 꽉 차 있어요.
이 지방은 사막에서 비상식량역할을 해요.
새끼 낙타는 젖을 떼고 어미와 같은 먹이를 먹어야 혹이 생기기 시작한답니다.

낙타는 혹독한 환경에서 사는 데에 적응했어요.
먹지도 마시지도 않고 혹에 들어 있는 영양분만으로 며칠을 걸을 수 있어요
그러면 혹이 크기가 줄어들어 한쪽으로 처진답니다.
음식물을 섭취하면 혹은 다시 원래 모양으로 돌아와요.
모든 포유류와 마찬가지로 새끼 낙타도 어미의 젖을 먹어요.
젖에는 튼튼하게 자라는 데 필요한 좋은 성분이 다 들어 있어요.

새끼 코알라는 유칼립투스 나뭇잎을 분해하는데 필요한 세균을 얻기 위헤
어미의 똥을 먹어야 한다.

이건 새로운 사실인데요...
새끼 코알라가 엄마의 똥을 먹는다니...

 

 

플랑크톤은 헤엄을 치지 못한다.
플랑크톤은 물속에서 사는 아주 작은 동물과 식물들이에요.
그런데 플랑크톤으물살을 거슬러 헤엄을 치지는 못해요.
플랑크톤이라는 이름도 "떠다닌다"라는 뜻의 그리스 단어에서 온거랍니다.
플랑크톤은 현미경으로나 볼수 있을 만큼 작지만..
세상 모든 생물들이 살아있을수 있게 해주는 먹이사슬의 일부이다.
새우아 다른 작은 바다 생물들이 플랑크통능 먹고
작은 물고기들이 새우를 먹고
큰 물고기들이 작은 물고기를 먹고
바다사자와돌고래 같은 큰 포식자들이 큰 물고기들을 먹고 살아요.
기존에 조금 알고 있던 내용들도 있지만.
새로운 것들도 함께 생물/화학/물리 여러가지로 새로 알게는 과학적인 부분을
아이와 함께 교과 과정으로 직접 접할수 있어서
더 좋은것 같다.
아이가 궁금해 하던 새로운 것들도 함께 알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
과학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궁금한걸 자세히 알고 싶다면
유레카!과학의 비밀로 경험해 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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