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왕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김현 옮김 / 문학마을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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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무언가를 잘 보려면 마음으로 봐야 해.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

어린 왕자 / 문학마을





어른들의 동화


벌써 2026년이네요.

시간 참 빠른 것 같습니다.

올해 목표 중 하나는 다양한 책을 읽는 거에요.

좋아하는 책 있으신가요?

개인적으로 [ 어린 왕자 ]를 좋아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p9 1


푸른 표지 정감 갑니다.

글이 담담한 것 같아요.

어린 왕자를 처음 접하게 된 '나'.

그 전에 보아뱀 이야기를 말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지요.


p13 2


양 이야기도 익숙하지요.

어린 왕자는 주인공이 많은 양을 그려줘도 만족하지 못합니다.

주인공이 한가한 사람이 아닌데도요.

중간중간 그림이 있는데 되게 멋지더라고요.

추억 돋는 것이기도 하고요.


p53 10


어린 왕자는 많은 별들을 만납니다.

그 중 첫 번째 별은 왕이 살고 있었지요.

글자도 시원시원한 것 같아요.

다양한 별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상 깊었네요.


p17 86


지구는 넓은 존재지요.

지구를 건너 뱀을 만났습니다.

아프리카 사막에서 조금 위태위태해보입니다.

어렸을 때는 솔직히 이해하기 못한 부분도 있었어요.

페이지 뒷 부분에 역자 후기, 연보도 있어 탄탄했습니다.



어린 왕자는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사이즈 적당한 책이었습니다.

디자인도 깔끔한 책이었어요.

꾸준히 읽어도 여운이 남았고요.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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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 월화수목금토일 매일 입는 니트 스타일링 14
문혜정(하루한코) 지음 / 책밥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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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수목금토일

매일 입는

니트 스타일링

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 책밥





뜨개질로 나만의 니트를 만들어보자! 


의식주 중 어느 하나라도 빠져서는 안 되겠지만 일상 생활에서 중요한 게 옷 같아요.

새로운 옷을 구입하면 다양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거든요.

옷 종류에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건 니트 입니다.

편하게 입을 수 있고 따뜻한 느낌을 줄 수 있거든요.

[ 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으로 원하는 옷을 만들어봅니다. 








p22 실 


페이지 첫 부분에 직접 제작한 의류가 있습니다.

저는 이런 제품들이 공장에서만 나오는 것인 줄 알았어요.

직접 제작할 수 있다니 처음이라 신기했습니다.

옷 만드는 법을 배워버리면 처음 시작한 분들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지요.

종류부터 용어 설명까지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p48 코코 가디건 


간절기 때 필요한 건 가디건만한 게 없지요.

가디건 이미지를 먼저 보여준 후 만드는 과정을 알려줍니다.

사이즈를 굉장히 자세하게 알려주었어요.

그 뿐만 아니라 사용 실과 바늘까지 나와 있어 친절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어요. 


p116 젬마 파우치 


의류만 있는 줄 알았는데 여러 가지 소품도 있었어요.

요즘 파우치 많이 사용하지요.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파우치 같아요.

뜨개질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아무리 쉬워도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을거에요.

QR코드 영상으로 볼 수 있어 편했습니다. 


p130 메이브 후디 


운동할 때 후드 많이 사용해서 정감 가네요.

직접 만들어볼 수 있어 신선했습니다.

색상이 다양하면 조합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하지만 컬러 차트로 배울 수도 있답니다.

도안도 다양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니트를 좋아해서 그런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양한 종류를 만들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화사하고 때로는 은은한 니트 옷.

어렵지 않게 도전해봐도 좋을 듯 합니다.

부담 없이 접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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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마르타가 갑니다 - 초보 신자 송 마르타 자매의 본격 성당 생존기
박윤후(민후) 지음 / 대경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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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끈은 짧지만

은총은 풀옵션으로 부탁드려요!

주님, 마르타가 갑니다 / 대경북스 





초보 신자, 성당 이야기 


날씨가 따뜻해진 줄 알았는데 오늘 갑자기 추워진 것 같습니다.

올해는 유난히 빨리 하루가 지나간 것 같아요.

종교 가지고 계시나요?

무교였다가 천주교에 관심이 생겨서 성당에 가봤는데 조금 생소한 것 같더라고요.

이런 저와 비슷한 느낌인 것 같아 [ 주님, 마르타가 갑니다 ]를 읽게 되었습니다. 








p7 인생이 왜 이래? 


로맨스 소설 작가님의 가톨릭 소설 흥미롭습니다.

책 속 주인공의 송해연과 박정대는 작가님의 부모님을 모델로 쓴 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신선한 것 같더라고요.

제일 가까운 곳에서 쓴 내용인 만큼 더 의미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편하게 읽을 수도 있었고요. 


p30 교회냐, 성당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어렸을 때에는 부모님을 따라서 가지만 성인이 되면 조금 다른 것 같아요.

교회나 성당, 차이가 많지요.

딱딱한 종교 서적인 줄 알았는데 가벼운 소설책을 읽는 느낌이었습니다.

주인공인 해연은 종교 지식에서 문외했지만 어떻게 성당을 다니게 되었는지도 알게 되었고요.

천주교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p56 험난한 예비신자의 길 


예비신자의 길.

솔직히 진입장벽이 있지요.

해연과 정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시부모와 중학생이 된 딸.

생생한 글 덕분에 직접 보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p148 미움을 참는 게 사랑 


천주교 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일정 기간 동안 예비자로 지내야 합니다.

그리고 교리를 배우게 되지요.

그 과정이 길다고 느끼는 분들도 있겠지만 짧게 느껴진 사람들도 있어요.

이 책도 여러가지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신앙인이 되는 과정, 특별한 것 같기도 합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읽었습니다.

종교 서적은 조금 어려운 줄 알았는데 마치 이야기를 하는 듯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누구나 처음인 순간이 존재합니다.

믿음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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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 일을 마무리하는 힘 - 일을 끝내고 성장을 시작하는 끝맺음의 기술
양은우 지음 / 경이로움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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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끝내고 성장을 시작하는

끝맺음의 기술

시작한 일을 마무리하는 힘 / 경이로움 





마무리가 필요한 이유 


곧 새로운 해가 다가옵니다.

설레기도 하지만 조금 막연한 느낌이 들어요.

직장인이 된지 벌써 n년이 됩니다.

올해는 정신 없는 하루를 보낸 것 같더라고요.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 시작한 일을 마무리하는 힘 ]을 읽게 되었습니다. 








p17 흐지부지 끝나버린 일이 남긴 것 


제법 많은 사람들은 일을 시작하지만 마무리는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 조금 난감하지요.

때로는 불편하기도 하고요.

책에서는 마무리의 의미를 알려줍니다.

마무리 장점도 알려주는데 공감 많이 되었어요. 


p50 게으름으로 인한 습관적인 미루기 


우리는 왜 시작한 일을 마무리하지 못할까요?

조금 답답하기도 합니다.

책에서는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담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다양한 답변이 있었는데 신선했습니다. 


p130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확신 


아무리 부정해도 마무리를 하게 되면 많은 장점을 줍니다.

제법 많은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솔직히 일이 있지만 마무리가 안 될 때 조금 어렵지요.

끝을 내면 달라지는 것들을 알려주니 좋았습니다.

더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어요. 


p237 중단된 일을 마무리 짓는 양식 


중단 된 일을 다시 시작하려면 솔직히 당황스럽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마찬가지지만 타의에 의한 것이라면 더 그럴 수 있지요.

책에서는 이 부분도 자세히 알려줍니다.

마무리하는 시점도 알려주는데 흥미로웠습니다.

이런 책이 있어서 조금 더 정확히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알찬 내용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계획을 세워보고 싶었지만 어떨게 해야 될지 몰라 막막했거든요.

내년에는 더 알차게 보내야 될 것 같아요.

책으로 차근차근 익힐 수 있었습니다.

현실적인 내용도 제법있어 꼼꼼히 읽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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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 코바늘 크로셰 클럽 - 갖고 싶은 인형부터 선물하기 좋은 힙한 뜨개 소품까지 204의 활용 만점 코바늘 뜨개 43
204(이공사) 지음 / 책밥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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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은 인형부터

선물하기 좋은 힙한 뜨개 소품까지

204의 활용 만점 코바늘 뜨개

아기자기 코바늘 크로셰 클럽 / 책밥





뜨개질로 아기자기한 소품을 만들어보자!


좋아하는 취미 있으세요?

개인적으로 손으로 하는 취미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다양하게 시도해봤던 것 같아요.

아기자기한 소품도 좋아해 더 끌렸던 것 같아요.

[ 아기자기 코바늘 크로셰 클럽 ]으로 풍성하게 배워봅니다.








p25 다양한 뜨개 활용법


뜨개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도전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 모르죠.

이 책은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사용 도구부터 뜨개 활용법까지요.

되게 알차지 않나요?


p28 쿠키 강아지


너무 귀여운 쿠키 강아지 인형!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진 후 뜨개 인형을 만들어봅니다.

완성 사진만 봐도 너무 귀엽지요.

어려운 기법이 없어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도전할 수 있습니다.

사용 실과 도구까지 기본 정보와 주의 사항을 배울 수 있었어요.


p210 고양이 핀


인형 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품도 배울 수 있습니다.

고양이 핀 생각만 해도 어려운 것 같아요.

복잡한 것 같기도 하고요.

책에서는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만드는 도안까지 있어 더 좋았습니다.


p216 도토리 배색뜨기


포인트로 배우는 배색 뜨기.

종류도 다양합니다.

배색 뜨기는 다소 복잡해보였어요.

그래도 도안이 있어 친절했네요.

다용도로 쓰기 좋았습니다.



일상의 소소한 기쁨을 주는 것 같아요.

휴식이  되곤 하고요.

종류도 다양해서 즐겁게 배울 수 있습니다.

때로는 멋진 작품을 탄생시킬 수 있어요.

책을 읽어보며 함께 따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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