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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받아치는 기술 - 무례한 말로 선 넘는 상대에게 보내는 통쾌한 스톱 사인!, 개정판
이오타 다쓰나리 지음, 서수지 옮김, 주노 그림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1월
평점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무례한 말로
선 넘는 상대에게 보내는
통쾌한 스톱 사인
되받아치는 기술 / 사람과나무사이

선 넘는 사람들에 관하여
하루에 얼마나 대화하나요?
사회생활을 하면 더 해야되겠지요.
입이 하나고 귀가 두 개인 이유는 말보다 경청을 해야 되서 그렇지요.
하지만 우리가 노력해도 힘든 부분도 있지요.
그럴 때 [ 되받아치는 기술 ]을 읽게 되었습니다.




p18 막말을 퍼붓는 사람에게는 "yes, but 화법'으로 되받아친다
가끔 막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그럴 때에는 속상할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책에서는 가볍게 넘기라고 조언합니다.
필요하면 반격도 상관 없지요.
짧지만 단호한 부분이 있어 의미있었습니다.
p116 갑자기 자기도 모르게 울음을 터뜨리는 사람에게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태연하게 이야기를 계속한다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우는 사람들이 있나요?
물론 회사 생활할 때 그런 경우는 드물거에요.
하지만 그럴 때 난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조금 답답하기도 하고요.
어려운 부분도 있었는데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p154 유난히 생색내는 사람에게는 가볍게 맞장구치며 슬쩍 넘어간다
생색은 여간 신경 쓰이죠.
도움을 어쩔 수 없이 받았지만 지속적인 이야기는 힘들 수 밖에 없습니다.
짧은 만화가 있어요.
한 눈에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유쾌한 부분도 있었고요.
p186 센 말로 밀어붙이는 사람에게는 똑같이 '센 말'로 상대의 말을 끊는다
영업하는 사람들에게 시달려본 사람 있을까요?
말이 너무 빨라서 지칠 수 있어요.
그럴 때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뒷 부분에는 속마음, NG, OK 페이지가 있어요.
한 번 더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무례한 말을 들을 때 어떻게 해야 될지 알게 되었습니다.
정리 된 내용이 많아 좋았어요.
놓치는 부분 없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대화가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