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핵 - 최소의 도구로 즉석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
고야마 류스케 지음, 황세정 옮김 / 지금이책 / 2017년 10월
평점 :
절판



는 회사일만으로도 힘들고 지쳐버린다.

그러하기에 집에 오면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고 그저 누워만 있는다.

그래서인지 집은 엉망진창이고 쓰레기가 넘쳐나서 휴일에는 치우는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


그래서 책 "최소의 도구로 즉석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 라이프 핵"을 읽어보며

내 자신을 뒤돌아보며 반성하며

발전된 삶을 살고 싶었다.


책 표지에서도 나온 것처럼

"능력자들은 오래 일하지 않는다!"라는 말이 나와 있다.

나 자신의 업무 방법을 다시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어 너무 좋았다.

나에게 도움되는 업무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


책은 단순히 기술을 알려주는 게 아니다.

우리의 삶에 진짜로 필요하는 노하우, 삶의 방법, 생각을 알려준다.

이미 작가 고야마 류스케의 경험을 통해 배우고 익힌 생각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더나은 직장 생활, 집안 정리 등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우연한 기회에 미니멀리스트를 알게 되었다.

그 삶은 참으로 값지지만

행동하기에는 어려웠다.

그러나 책 "라이프 핵"을 읽어보며

내 삶의 방식을 바꿔가니 미니멀리스트에 점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것같았다.


책에서는 총 78가지의 기술을 알려준다.

각 장마다 주제와 함께 문장내에 진하게 표시해주는 문장이 있다.

이 키포인트를 머릿속에 잊지 말고 기억해둔다면

우리의 삶은 멋지고 희망찬 삶이 될것이다.


나는 책을 좋아한다.

그래서 집에 많은 책이 있다.

그러나 많은 책으로 집안이 복잡해지고 치우기 힘들어졌다.

그래서 책을 사는 것 대신에 이북을 구입해서 읽기로 했다.


내 책장을 크게 확장시킨 p82



여전히 책을 한장 , 한장 넘기면서 읽는게 좋지만은

이북 구입을 통해 

집안 정리도 가능하며 구입했던 책들을 다시 구입하지 않을 수 있게 해준다.

책 "라이프 핵"에서도 나와 같은 생각이 나와 있어 너무 좋았다.

나도 나만의 책장을 크게 더욱 확장시켜 나갈 것이다.



책 "라이프 핵"을 읽음으로써

내 삶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사람은 책을 통해 배우고 성장해야 한다.

더욱 내 삶의 성장 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 받아 너무 좋았다.





"리뷰어스 클럽"을 통해 지금이책에서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