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나는 왜 화도 제대로 못 낼까?"
제목에서 내 자신을 보는것 같았다.
인간관계와 사회생활은 힘들고 어려운 숙제다.
그러하기에 책을 읽음으로써
내 자신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면서
나침반을 선사하고 싶었다.
작가 고코로야 진노스케는
이십여년 동안 대기업 운송회사에서 일하며
그 후 심리 상담사가 되어
힘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사람이 되었다.
그의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책에서는 43가지 법칙을 알려준다.
책 한장 한장 넘기면서
마음을 울리며
내 생각, 행동이 일치한게 보이면
참으로 부끄러웠다.
책을 읽음으로써
내 자신 행동과 생각이 잘못됨을 알고
소개한 법칙을 따라하며
배우고 몸에 익히도록 노력했다.
책 한장 한장 넘기면서
p51 인간관계를 힘들게 하는 세 가지 편이 나온다.
세 가지 아래
각각 법칙을 소개하며
따라 익히면
삶에 빛이 되고 발전하는 사람이 될것이다.
 | 상대방의 단점을 직접적으로 지적하거나 지나치게 공격적으로 말하지 않는 것이다. p1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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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장이 마음에 와닿았다.
항상 누군가와 대화에서 나는 어떤 방식으로 말을 해왔는지
생각해보고 문장을 다시금 읽어본다.
나의 잘못된 말로 인해
상대방은 상처를 입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본다.
문장을 기억하면서 잊지 말아야겠다.
책 "나는 왜 화도 제대로 못 낼까?"
읽음으로써
다시금 내 인생을 뒤돌아보며
반성하고 고치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주어진 법칙 내에서 마음 깊숙히
이해하며 기억하려했다.
나의 인간관계, 삶에서
밝은 빛이 보이길 기원하며
잊지 말고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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