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브랜드 - ‘핸인핸버거’ 오건 대표가 전하는 젊음의 도전과 창업
오건 지음 / 밥북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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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머릿속에 들어가서 읽는듯 했다.
마치 다양한 이야기가 한 가득 들어 있는 상상의 나라

작기 오건의 삶과 현실 그리고 과거를 알수 있었던 시간

단순히 창업의 비결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다.
2016년에 있었던 일들을 다시금 생각나게 해주며
시간 흐름을 책을 통해 알게해주며
다양한 문학 작품들이 나와
알고 있던, 몰랐던 작품들을 읽어보며
작가와 함께 공감하는 기회
고마웠다.
그리고 책을 통해 "청춘" 이라는 단어를 생각해본다.

우리가 무엇이 두려워 도전하는게 어려운지
작가 오건의 젊은 시절 용기가
다시금 부러웠다.

아직 젊은 나이기에 도전하는 생각 잊지 말고 살아야겠다.


책 한장 한장 넘기면서
마음에 와닿게해준 문장이 있다.
고민하고 포기할까 찰라에 이 문장을 읽을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지금 하고 있는 일, 지금 하려는 일, 조금 늦어서, 조금 느려서 걱정하고 있다면. 그만둘 때가 아닌, 더 믿어야 할 때라는 뜻입니다. 

늘 그랬듯 겨울 다음엔 봄입니다. 누가 뭐래도 봄은 옵니다. p69



또한, 장이 끝나면 파란색으로 문장이 적혀진게 있다.

그 속에서 오건 대표의 삶의 철학이 담겨져 있어 감탄하면서 읽을수 있었다.



청춘시기에 방황보다
직접  몸을 부딪치며 얻는게
좋음을 왜 몰랐을까?

책 곳곳에서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보며
작가 오건의 생각은 참으로 진실되며 목표의식이 뚜렷해보였다.


돈을 벌기 위한 게 아닌
진심으로 손님 한 분, 한 분 소중히 대하는
사업을 무리하게
시대 흐름에 발 담그는 게 아닌
경험을 바탕으로 이루어짐을 알 수 있었다.



서울 갈 기회가 생긴다면

"핸인핸버거"에 방문해서 오건 대표를 만나고 싶다.







"밥북"에서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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