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하는 삶
강지원 지음 / 마음세상 / 2017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책 "준비하는 삶" 을 단숨에 읽어버렸다.
누군가의 일생을 읽는것 은 손꼽아 몇 번 없을듯
그런데 책 "준비하는 삶"에서 작가 강지원의 모습이 눈에 그리듯이 보이며 

손을 놓을 수 없게 했다.


우리는 삶에 얽매여
우리 자신과 인생을 뒤돌아보지 않고 살아왔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가 그렇지 않은가 생각이 든다.

나 자신은 아직 40대가 되지 않았고
아직 퇴직이 멀지만
왜이리 책내용이 마음에 와닿은지..
항상 업무에 메이며 나를 올인하는 모습은
현재의 나와 같다.

책"준비하는 삶"은 나에게
등불이 되어주었다.

어둡고 힘든 터널 속에서
돌아다니는 나에게
삶의 방향을 알려준다.


p168 " 준비한 사람 vs 준비하지 못한 사람" 이 부분이
너무 좋았다.
내 미래를 설계를 할 수 있었고
머릿속에 기억해둘 정도록 알찼다.
 

책 "준비하는 삶" 을 읽어보며
책은 우리의 삶에 없으면 안되는 양식으로
생각이 든다.
우리의 삶의 원동력
우리의 삶의 희망


작가 강지원은 독서모임 단무지, 청춘 도다리를 통해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새로운 삶을 얻었다.

슬픔에 그저 주저 앉는게 아닌
다시금 일어나 
새로운 곳에서 에너지를 얻었다. 

그에 비해  
아직 젋은 내가 포기하고 앉아 있는 모습이 부끄러웠다.


50대인 그녀의 활기찬 모습에
나도 다시 기운내서 달려보려한다.

그리고 지역내 독서모임에 참여하여
다양한 사람과 교류를 통해
새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

우리는 아직 퇴직이 멀었다고만 생각한다.
그러하기에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야한다.
미리 준비해야 퇴직 후 삶의 만족도가 높지 않은가?
아직.. 준비함에 대해 생각이 없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퇴직은 우리 코 앞에 있다.
허둥대지 말고 
지금 당장하라!




"보름달님"을 통해 마음세상에서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