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저 우울증인가요? - 일본 최고의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우울과 기분장애에 대한 모든 것
오카다 다카시 지음, 김현정 옮김, 김병수 감수 / 북라이프 / 2018년 12월
평점 :
절판



우리가 티비나 인터넷에서 우울과 기분장애에 관한 이야기를 읽어본 적이 많을 것이다. 

또한, 각박하며 삭만한 요즘 현대 사회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우울증과 기분장애에 힘듦고 어려워 한다. 

책 " 선생님, 저 우울증인가요? "는 일본 최고의 정신과 의사인 오카다 다카시가 알려주는 우울과 기분장에 대한 모든 것이기에 병원에 근무하는 사람이나 일반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며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여서 너무 좋았다.

사실 학부시절에 위의 내용들을 수업에서 들은 적 있었지만, 책은 나에게 손쉽게,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다양한 사례까지 나와 있어 어렵지 않게 머릿속으로 쏘옥 들어오게 해서 좋았다.

책에서는 다양한 진단과 치료방법, 사례등이 나와 있기 때문에 위의 진단을 받을 경우 어떤 방식으로 치료를 해야하는지 알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 치럼 기분장애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현장은 현재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다. 기분장애는 흔히 접할 수 있으며, 상태에 맞는 적절한 대처를 하느냐 마느냐가 그 사람의 인생을 크게 좌우한다.p31 "


위의 문장을 읽으면서 우울과 기분장애 진단 받으며 어떠한 대처와 생각을 갖고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

더구나 책에서는 유명한 인물들이 우울증이나 기분장애를 진단 받았으며 어떠한 대처, 치료를 했는지 나와 있기 때문에 책을 통해 그들의 삶을 더욱 자세히 알 수 있었으며 다양한 사례를 통해 우리가 미리 대처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어 좋았다.

책은 일반인들에게도 어렵지 않게 나와 있기 때문에, 요즘 세상 처럼 각박하며 힘든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더이상 주저하지 말자.




" 책과 콩나무 카페 "를 통해 북라이프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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