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킹 투 노스 코리아 - 우리는 북한을 정말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
글린 포드 지음, 고현석 옮김 / 생각의날개 / 2018년 11월
평점 :
절판



어느덧, 2018년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이 개최한 뒤로 벌써 12월의 마지막 달을 맞고 있다.

가까우면서 먼 북한, 책 " 토킹 투 노스 코리아 "를 통해 북한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받을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저자 글린 포드는 영국 노동당 국제위원회 위원으로 노동당의 국가정책 포럼 비정부기구인 트랙투아시아의 이사, 유럽의회 의원으로 활동하여 북한을 50차례 방문하여 실제로 눈으로, 머리로, 가슴으로 바라본 책을 출판했다.

책은 북한 역사의 이해 부터 김일성의 북한, 김정일 시대, 김정은 시대를 넘어서 북한의 일상생활, 핵 요인까지 다양한 분야를 걸쳐 소개 하기 때문에 북한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았다.


저자 글린 포드가 느낀 북한의 모습을 읽어보며 우리가 어떠한 생각과 방향을 갖고 살아야 하는지 알 수있어 좋았다. 또한, 책에서는 저자가 생각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가장 큰 오해 다섯 가지를 알려주면서 우리에게 큰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북한을 이끌었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시대를 각각 소개하면서 북한의 일상생활면에서 흥미롭게 읽게 만들었다. 더구나 내가 몸담고 있는 직종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 있기 때문에 그들의 모습을 단편적으로 읽을 수 있어 좋았다.

또한, 통일이 되면 우리가 북한에 대한 어떠한 인식을 갖고 살아야 하는지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받았으며 북한의 일상생활을 통해 우리가 어떠한 제도와 물질이 필요하는지 알 수 있어 좋았다.

책을 통해 북한을 살펴볼 수있어 너무 좋았다.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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