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 힘든 비밀 - 마음을 치유하는 심리학
왕바오헝 지음, 박영란 옮김 / 올댓북스 / 2018년 11월
평점 :
절판



책 " 말하기 힘든 비밀 "을 읽으면서 나는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할 정도록 몰입감을 주었다.

사실, 학부 시절에 정신과에 관련된 수업을 들은 적이 있었다.

그러나 그때 배우지 못했던 학설이나 생각, 테스트나 예시 등을 책을 통해 손쉽게 읽을 수 있게 되어 있기때문에 일반인들에게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게 되어 있다.

책에서는 꿈, 컬러테라피, 최면요법, 감정 치유, 동물매개치료, 모래놀이치료 등 다양한 치료법과 내용들이 나와 있기 때문에 나에겐 많은 도움이 되었다.

더구나 부록으로 12가지 심리테스트까지 들어 있으니 나의 진짜 모습을 알 수 있는 기회까지 받을 수 있었다. 또한, 우리 내면의 악마지수를 알아보는 테스트(p17)를 통해 우리의 마음을 알아볼 수 있게 해주며 그 결과까지 자세히 나와 있기 때문에 간편하게 할 수 있다.


" 주황색을 좋아하는 사람은 일반적으로 활발하고 긍정적이며 적극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항상 활력이 넘치고 활발하고 개방적이다. 만약 다른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할 기회가 있다면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아오르게 하면서 잘 해낼 것이다.p63 "


나는 학부시절에 주황색 형광펜으로 책에 표시하는 것을 좋아했었다. 

어렸을 때에는 주황색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학부 시절부터 어른이 된 지금까지 주황색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위의 문장을 읽으면서 내 삶에 행동과 일치함을 느꼈고 어른이 되어서 자신감이 향상되고 활발해져서 그렇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책에서는 중요한 문장을 파란색으로 표시하기 때문에 저자가 뜻하는 바나 생각을 확실하게 알아채릴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기 때문에 머릿속으로 쏘옥 들어오게 만든다.

책은 우리에게 책 제목처럼 " 말하기 힘든 비밀 "을 생각할 수 있는 기회와 예시나 사례를 통해 내 삶을 뒤돌아보게 하고 고칠 수 있도록 도움을 선사한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더이상 말하기 힘든 비밀을 갖는게 아닌, 말할 수있는 행복한 결과를 가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올댓북스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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