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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준비하는 나에게 - 어쩌다 말고, 제대로 퇴사를 위한 일대일 맞춤 상담실
이슬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11월
평점 :


항상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업무나 인간관계 때문에 퇴사를 고려하거나 실제로 해버리는 경우도 있다.
책 " 퇴사를 준비하는 나에게 "를 읽어보면서 내 삶에 퇴사를 해야하는지, 머물어야 하는지 깨달을 수 있어 좋았다. 항상 퇴사를 고민했지만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퇴사 생각을 정리할 수 있어 좋았다.
저자 이슬기는 평범한 회사원이였지만, 다양한 경험과 시행착오를 겪으며 충분한 준비를 한 후 가벼운 마음으로 퇴사를 선택했다고 소개글에 나와 있었다.
위의 문장이 내 마음을 흔들며, 내 꿈을 어떠한 방향으로 설계하며 가야하는지 알 수 있어 좋았다.
저자 이슬기는 컨설턴트 액션랩 대표로 근무하며 책을 통해 제대로 퇴사를 위한 일대일 맞춤 상담실을 하도록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
책은 4쿼터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주마다 한가지씩 수행하는 액션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나를 자세히 알 수 있고, 몰랐던 나의 장점, 단점, 방향, 생각을 알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 각 주마다 나와 있으며 각각의 좀더 내 자신을 파악하며 총 48주 액션 프로젝트를 통해 퇴사를 확실하게 결정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퇴사나 사회생활에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 모든 직업, 모든 삶에는 어두운 면과 밝은 면이 공존한다. 그러니 결정을 내려야 할 때는 꼭 당신이 어두운 면까지 끌어안을 수 있는지 확인하고 나서 선택하기를 바란다.p181"
위의 문장을 읽으며 내가 항상 밝은 면만 보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두운 면과 밝은 면을 두가지 모두 파악해보고 결정해야 함을 깨달았고 배우게 되어서 좋았다.
책을 통해 어렵다고 생각하는 퇴사를 내 자신을 뒤돌아보면서 결정할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
사실, 누군가에게 퇴사의 생각은 마음에 있지만 토로할 사람이 없었다.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어 좋았다.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위즈덤하우스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