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리는 없겠지만, 그럴 수도 있겠지만 - 삶이 우리에게 가르쳐준 것들에 대하여
류진희 지음 / 헤이북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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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지친 삶에서 

책 " 그럴 리는 없겠지만, 그럴 수도 있겠지만 "를 읽게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내 마음속에 있는 슬픔과 아픔이

점차 사라지는 것이 느껴졌다.


책은 류진희 작가가 

20년 동안 라디오 방송 하면서 느꼈던 생각,

이야기와 다양한 사연이 있다.

거의 한장이나 반장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금새 읽을 수 있어 좋다.

그런데 그속에서 사람들의 생각, 깊숙한 마음등을 알수 있어 좋았다.


책을 계속 읽어보며

삶이라는 것은 비슷하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웃으면서 공감하면서 책을 읽다보니

금새 한권을 다 읽을 수 있다.



   
 

떨어진 감이야 하나둘씩 다시 주우면 됩니다. p23

 
   


이 문장을 읽으면서

내 마음을 울렸다.

그리고 우리는 사서 고생하는지..

우리의 몸과 생각은 기억하는데..

왜이리 미련하게 했는지..

왜 밤새 고민하고 잠을 못잤는지..


책 "그럴 리는 없겠지만, 그럴 수도 있겠지만"을 읽으면서

한장, 한장 마음속을 울려서

멈추면서 몇번이나 문장을 읽은적 있다.



   
 

'인생이란, 태풍이 지나가기만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그 빗속에서 춤추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p133

 
   



그렇다.

항상 내 삶속의 힘듦과 지침이 그저 지나가길 기원했었다.

그래서

이 문장을 계속 읽어보며 

내 삶을 뒤돌아보았다.

이제는 걱정 하지 않고 그저 그속에서

동화가 되어 편안하게 살아가려고 한다.


내 삶속에서

책 " 그럴 리는 없겠지만, 그럴 수도 있겠지만 "을 만날 수 있었음을

감사한다.

이제 나는 새롭게 태어났으니

다시금 힘든 삶속에 들어가도 

주저하지 않고 달려갈 것이다.




"문화충전 200% 카페"를 통해 헤이북스를 통해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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