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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타이베이 - 혼밥부터 혼술까지! 로컬이 사랑한 숨은 맛집
니컬러스, 황안바오 지음, 이서연 옮김 / 시드페이퍼 / 2018년 4월
평점 :
품절


삶의 여유가 없는 나로썬.
책을 통해 작가의 눈으로, 머리로
세계 곳곳을 여행을 떠난다.
사실 주위의 지인들도
타이베이로 많이 여행을 간다.
나또한, 현실의 스트레스를 타파하기 위해
연말이나 내년에 타이베이로 여행 갈 계획을 세웠다.
책 "맛있는 타이베이" 읽으면서
나는 한편으로
밥을 먹어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했다.
너무 먹고 싶었고 방문하고 싶었다.
밥을 먹음에도 불구하고
책 한장, 한장 넘기면서 먹고 싶었다.
아니 소개한 그곳을 방문하고 싶어서 여행계획을 세우기도 했다.
마치 타이베이가 아닌
우리 곁에 있는 주변 음식점 같았다.
또한, 책 속에서 보이는 타이베이 풍경은
아침을 먹으면서 책을 읽고
어느 곳에서 자유로움이 느껴졌다.
또한,
타이베이에서
다양한 나라 음식을 먹을 수 있음을
책을 읽으면서 느낄 수 있었다.
그러는 도중
책을 읽으면서 p46 "치킨 치즈 롤 정식" 사진에서
멈추버렸다.
아..
너무 먹고 싶었고
내가 원했던 상차림 그 자체였다.
당장이라도 한입 먹으라 하면 먹을 자신이 있었다.
책을 계속 넘기면서
타이베이 있는 듯한
아니, 내가 작가가 되어 먹는 듯한 생각이 들었다.
좋아하는 티와 케익이야기에
군침이 돌며 자꾸 사진을 바라보게 된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홍또우빙"을 만났고
어머니와 함께 맛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느덧, 오월이 다가온다.
화창한 날씨처럼 어디론가 가고 싶은
계절이다.
책 "맛있는 타이베이" 을 읽었으니
이젠 실천할 용기와 도전만이 남아있다.
가보자 타이베이로!
" 문화충전200% 카페 "를 통해 SEEDPAPER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