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줄 알았는데 살아남았다. 눈이 멀 줄 알았는데 여전히 앞을 본다. 이 세상 모든 일은 아무리 열악한 상황에서도 기대할 만한 것이 존재한다.좋은지 나쁜지는 어찌 됐든 시도해 봐야 했다. - P169
때론 잘못된 결정을 내리는 순간 그 대가가 벌써 기다리고 있는 경우가 있다. - P36
12권. 사가 2차 대전은 통쾌한 반격으로 답답한 상황은 대충 마무리 된 듯 했는데, 어이구 작은 불씨가 더 남아 다음 폭발을 예고하고 있으니,이사람들아 확실하게 밟아야지! 연씨네. 송씨네 등등 비밀이 너무도 많아서 사건도 끊이지 않아 늘어짐 없이 긴장감 만땅. 휴~ 바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