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주는 원래부터 대역무도하고 충의도 염치도 모르는 무뢰한이었소. 처음에는 그런 인물이라고 좋아하더니 인제 와서 화를 내고 꼴 보기 싫다고 하는 게요? 수십만 명이 덕분에 목숨을 보전한 점을 생각해서라도 이렇게 입 싹 닦고 안면몰수하면 안 되지. 그런다면 여러분 역시 토사구팽에 배은망덕을 서슴지 않는 꼴이잖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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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문단주 09 ㅣ 문단주 9
희행(希行) / 만월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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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때문에 다 빼앗겼는데. . . 진단주가 확 돌아버릴만 하지! 아우, 저 발암 덩어리들. 그래도 누군가 한명은 그 심정을 알아채서 다행이다. 진짜 독하디 독한 단주 땜시 또 놀란 9권 이였다. 와우, 스펙타큻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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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문단주 08 ㅣ 문단주 8
희행(希行) / 만월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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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 한방에 무너질 누각위 아슬아슬한 줄타기... 떠나는 사람들과 도화산에 머무는 진단주 모습이 쓸쓸한 8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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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문단주 07 ㅣ 문단주 7
희행(希行) / 만월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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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부님‘ 붙들고 울만하네. 그래 든든한 ‘뒷배‘ 가 왔으니까 우리 단주 맘껏 설쳐봐 ~ 아직은 서글픈 7 권. 그러나, 반영의 족자처럼 조금씩 하나 둘 알아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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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문단주 06 ㅣ 문단주 6
희행(希行) / 만월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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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꺼먼 뱃속으로 검은 숨을 내쉬면서 타인에게는 하얗고 하얗게 만을 강조하지. 아이고, 저늠덜 눈 감고 귀 막아가며 아귀떼 마냥 달려들어. 마녀사냥을 해대니 여기 독자는 피곤한데 진단주는 씩씩하구나. 그래 잘 하고있어~토닥토닥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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