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줄 알았는데 살아남았다. 눈이 멀 줄 알았는데 여전히 앞을 본다. 이 세상 모든 일은 아무리 열악한 상황에서도 기대할 만한 것이 존재한다.
좋은지 나쁜지는 어찌 됐든 시도해 봐야 했다. - P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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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규녕 13 ㅣ 규녕 13
의지지 / 답인(答人)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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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성국공부 일로 분주하고 뜨악 했던 13권. 주녕도 바쁘긴 했으나 조금은 느슨해진 느낌에 긴박감은 없었다. 거봐~ 못 떠날 줄 알았어. 그나저나 황궁 지인들 걱정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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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잘못된 결정을 내리는 순간 그 대가가 벌써 기다리고 있는 경우가 있다. - P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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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규녕 12 ㅣ 규녕 12
의지지 / 답인(答人)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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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 사가 2차 대전은 통쾌한 반격으로 답답한 상황은 대충 마무리 된 듯 했는데, 어이구 작은 불씨가 더 남아 다음 폭발을 예고하고 있으니,이사람들아 확실하게 밟아야지! 연씨네. 송씨네 등등 비밀이 너무도 많아서 사건도 끊이지 않아 늘어짐 없이 긴장감 만땅. 휴~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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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규녕 11 ㅣ 규녕 11
의지지 / 답인(答人)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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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대전‘으로 아주 쫄깃한 11권 이다. 햐, 저렇게 싸우면서 한 담벼락 안에 있는게 가능해? 아무튼 무의미하지는 않구나. 독한 싸움 구경으로 덩달아 힘줘서 읽었더니 여기 독자 1은 당충전이 필요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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