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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족자를 들고다니는 설정이 독특하네. 신사에서의 옛이야기나 꽃에 얽힌 사연으로 좀더 깊이감이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공감0 댓글0 먼댓글0)
<[고화질] [시안] 꽃을 따라가면 너의 손끝>
2020-04-27
북마크하기 언덕 위의 마법사 그 외전 모음집. 본편과 달리 고삐 풀린듯한 리의 행동도 재미있고, 다양한 각도에서 이름이 갖는 여러의미를 보여주는 것도 좋았으며 초를 갖고 실랑이 하는 사역도 귀엽고.. 암튼 마지막 페이지까지 잘 읽었다. (공감2 댓글0 먼댓글0)
<[루비] 기억의 실>
2019-06-29
북마크하기 강을 앞두고 갖는 짧은 만남. 그리고, 아무~ 생각없는 라벨이 드디어 대형 사고를 쳐버렸구나. 여전히 짠한 마법사 이야기 였다. 아이가 행복하다면 부모가 잘 키운거라니... 항상 육아 걱정이던 리는 안심하시라~ (공감1 댓글0 먼댓글0)
<[루비] 언덕 위의 마법사 3부>
2019-06-29
북마크하기 상.하의 수직 관계에서 시작하는 강요가 아닌 동등한 동지로써 함께 한 나라의 일꾼이 되고자 했던... 설레임, 꿈과 좌절 등등 고뇌가 표면화 되어 제법 몰입력 있다. (공감1 댓글0 먼댓글0)
<[루비] 언덕 위의 마법사 2부>
2019-06-29
북마크하기 언덕위에 찾아오는 이들도 독특하고 판타지의 장점이 제대로 갖췄으며, 글도 탄탄하다. 리의 교육은 옳아, 아마도... 라엘이 좀 바보면 어때. 구김없고 가난을 노래하며 쫑알쫑알도 유쾌하잖아. 다만 예사롭지않은 출생이... (공감2 댓글0 먼댓글0)
<[루비] 언덕 위의 마법사 1부>
2019-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