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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천천히 걷는 듯한 그녀들도 실상은 여전히 뛰고있는 것처럼, 세상은 내가 모르는 곳에서 나와는 다르게 흐르기도 한다.... 이번 10권에서는 마리코가 한 꼬마와 마주하는 장면이 좋았다. 본문p 75 중에서 - ‘ 책은 속도만이 전부가 아니다. 그 장소에서 천천히 시간을 뛰어넘는 거야.‘ (공감0 댓글0 먼댓글0)
<[고화질] 80세 마리코 10>
2020-08-15
북마크하기 마리코 계속 읽기. 유난하고 씩씩한 그들 보다는 마음이 서서히 풀어지는 그 과정들이 좋았던 9권이다. (공감1 댓글0 먼댓글0)
<[고화질] 80세 마리코 09>
2020-02-12
북마크하기 불 하나 껐더니 인정 받은 건가, 폐쇄되어가는 시장골목 재건 SOS에 다시 또 바빠지는 마리코. 해외 토막 뉴스로 봤던 SNS 소재를 마리코에서 따라한 에피소드가 나와서 보기는 잘 봤다. 그런데, 역시나 너무 막힘없는 내용은 .... (공감1 댓글0 먼댓글0)
<[고화질] 80세 마리코 08>
2020-01-12
북마크하기 처음부터 하나씩 쌓아올리는 맛을 아는 이들의 선택은? 현실 만화에서 점차 판타지로 변해간다. 마리코 할매 너무 능력이 넘치는 거 아뇨? (공감1 댓글0 먼댓글0)
<[고화질] 80세 마리코 07>
2020-01-12
북마크하기 살아온 시간만큼 모든걸 잘 하면 좋겠지만, 80년 지나도 여전히 세상은 만만치가 않다. 일도 사랑도 다시 쌓아가는 노년의 서툴고 어설픈 몸짓이 웃프다. 그녀들의 종착역은 어디에? (공감3 댓글0 먼댓글0)
<[고화질] 80세 마리코 02>
2019-08-11
북마크하기 살아있어서 미안하다는 말 때문에 울컥. 평균 수명이 늘었다는 것은 숫자의 나열일 뿐, 주변을 돌아봐도 감성적 삶의 질은 점차 떨어지고 있는 현실. 어린 시절과 청춘은 찰나에 불과했고 노년은 나의 미래라서 마리코의 지금이 더욱 크게 느껴진 만화로 그녀의 나날이 궁금해서2권~ (공감2 댓글0 먼댓글0)
<[고화질] 80세 마리코 01>
2019-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