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라는 세계 -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살 것인가
켄 베인 지음, 오수원 옮김 / 다산초당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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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배움을 선택할 것인가✍️



📌
“중학교 가면 미친 듯이 공부할 거야.”👧🏻
“우와, 그럼 서울대 가겠는데?”👩🏻
“엄마도 못 갔잖아.”👧🏻

미친 듯이 공부 = 1등 = 서울대

열심히 하겠다는 아이의 말에,
서울대로 반응한 못난 엄마입니다.🥲

성적, 학벌, 상장, 합격 등의 스펙 쌓기가 아닌
삶의 의미를 그려가는 공부를 했으면 하면서도

당장 눈앞에 보이는 점수에 흔들려,
학원을 보내고 입시 설명회를 예약합니다.











📌
‘이게 아닌데,,,’

방법이 잘못된 걸 알면서도
왜 창의적 공부와는 거리가 먼 선택을 할까요?

우수한 성적은
현재 우리 사회에 여전히 유리하기 때문이죠.

똑같은 100점을 받았더라도,
그 내용에 대한 이해와 깊이는 저마다 다릅니다.

100점이라고 모두가 100% 이해한 것은 아니에요.

‘깊이 있는 배움’이 선행된다면,
‘좋은 성적’은 자연적으로 따라오지 않을까요?











📌
『공부라는 세계』📚
세계적 석학들이 인정한 멘토 켄 베인 교수
세계 최고 교수법 전문가의 30년 연구 결정판!

노벨상 수상자, 세계적 저널리스트,
<타임>이 선정한 인물 등 100여 명과의 인터뷰와
최고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와 문헌을 토대로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살 것인가!”

배움의 주도권을 빼앗긴 채 살아온 우리에게
어떤 배움을 선택할 것인가 해법을 제시합니다.











📌
“능력 통합”✔️

그로잉 파워 CEO ‘윌 앨런’

전직 농구 선수였던 그가
지금은 대도시에 사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식재료를 재배하는 법을 알리는 일을 합니다.

‘맥아더 천재상’을 수상한 그의 비결은
자신의 삶을 들여다보고 새로움을 끌어낸 것











📌
“다양한 방식”✔️

“이건 개가 씹는 장난감이다”
“이건 개가 씹는 장난감일 수 있다”

‘이다’와 ‘일 수 있다’의 차이가 있을까요?

‘일 수 있다’라는 말을 들은 그룹에서만
개 장난감을 지우개로 사용했다고 하죠.🙆‍♀️

‘이다’라는 말을 들은 그룹은
다른 아이디어를 떠올리지 못했습니다.🙅‍♂️











📌
새로운 배움 추구 + 삶에 연결한
다양한 사람들의 사례들을 만나며,

우수한 성적 + 틀에 박힌 전문가들이
놓친 진정한 ‘공부라는 세계’를 만났어요.

‘미친 듯이 공부’가 아닌 ‘흥미로운 공부’
마중물이 되어 줄 부모의 역할에 답도 얻고
저의 지난 공부도 돌아본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유일무이한 존재입니다.”

‘진짜 공부’를 시작하고 싶다면 일독 추천✨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담은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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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서점
샤인 지음 / 완벽한오늘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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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 3종 세트☘️

📌
”주말에 뭐 했어?“
”그냥 집에 있었어요.“

”취미가 뭐야?“
”음,,, 독서?“

특별한 휴일, 거창한 취미와는
정반대의 삶을 살았던 시간을 지나
순도 높은 취미를 가진 사람으로의 변화

샤인 작가님과 공통점을 발견했어요.💕











📌
해외까지 가서도
꼭 해야만 하는 진정한 취미
’서점, 책방, 도서관 방문‘

이젠 망설이지 않고
대답할 수 있는 취미 ’독서‘

나에게 딱 맞는 취미를 가지게 되었죠.

1️⃣서점방문
2️⃣독서
3️⃣산책

쉼표 3종 세트로 충전한 날은
마음의 여유도 행복 에너지도 가득🫶











📌
『빛의 서점』은 샤인(백진아) 작가가
사색하기 좋은 서점 28곳을 방문하며
떠오른 영감과 경험을 담은 에세이에요.📚

누구의 엄마, 아내 잠시 내려놓고
나를 주인공으로 삶의 빛을 찾는 여정✨

’진작 나랑 친구 할 걸 그랬어.‘

나를 잘 이해하고 아껴주는 사람은
타인도 잘 이해하고 아껴줄 줄 압니다.✔️











📌
홍대 <렉스터라운지>에서
영감 버튼을 ON으로 켜고💡

을지로 <라이팅룸>에서
종이와 만년필에만 집중한 필사✍️

서촌 <보안책방>에서
속상했던 마음을 달래기도 합니다.👐











📌
1년간 인스타그램으로 소통한
<완벽한 오늘> 책방 오픈 소식에
광주까지 기차를 타고 달려간 우정👭

좋아하는 것을 같이 좋아하고,
어떤 일을 하던 응원해 주는 관계

옷으로 치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따뜻하고 보들보들한 ’극세사 후리스‘같은
우정을 나누고 있다는 샤인님 글을 만나며

’극세사 후리스‘와 같은 우정을 나눠주는
한 분 한 분을 떠올리기도 했어요.🤗











📌
인생은 롤러코스터와 같아서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더라고요.🎢

’안전바‘가 있다면
삶의 위기도 잘 헤쳐나갈 수 있습니다.

책과 서점이라는 안전바는 어떠세요?

『빛의 서점』📚에 들러 지친 마음
달래는 시간 가져 보시면 좋겠습니다✨











📌
제공받은 책을 읽고 담은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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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몰입을 위한 필사책
황농문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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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과 필사의 만남💕

📌
2008년
’몰입 열풍‘ 기억하시나요?

2006년 이직 준비를 하며
자기계발서를 읽기 시작했고,

그 이후 몇 년 동안 가장 많은
목표와 성과를 이뤄낸 시기였어요.

황농문 교수의 『몰입』📚
속도에 깊이를 더해 준 책이었죠.











📌
하나밖에 없는 삶이니
원없이 놀자.✔️

하나밖에 없는 삶이니
나의 모든 것을 불태우자.✔️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았냐고 물으신다면?

불태우던 시기가 지나니 원없이 놀고 싶었고,
원없이 놀고 나니 다시 불태우고 싶어졌어요.

남은 인생은 두 마리 토끼 잡으며 살고 싶고요.🤗











📌
황농문 교수가 말하는 ’몰입‘은
두 가지 모두 충족할 수 있다고 하죠.

깊은 몰입을 할 수 있다면 말이에요.✔️

그렇다면 방법은?🤔

’Stop and Think‘

쉬는 듯, 천천히, 깊이,
오랫동안 생각하는 명상적 사고

내용을 곱씹으며 필사하는 행위는
수많은 시냅스를 활성화시켜 몰입을 돕습니다.











📌
’필사 열풍‘과 ’몰입 열풍‘의 만남
『깊은 몰입을 위한 필사책』📚

1️⃣무기력한 마음에 동력을 불어넣다
2️⃣자신의 영역에서 남다른 성취를 이루다
3️⃣중요한 시험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다
4️⃣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리다
5️⃣불안한 마음과 걱정을 잠재우다
6️⃣인생의 의미와 목표가 무엇인지 깨닫다

『몰입 확장판』 책 속 문장 포함
자기계발 명저 100문장이 담겨있어요.

황농문 교수가 엄선한 인생 아포리즘📝











📌
’몰입‘을 돕는 필사책이다 보니

📍몰입한 시간, 강도를 기록하고
📍몰입 후 소감 및 아이디어를 적는 공간과
📍명상을 돕는 자연 사진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담겨 있는 문장들이 길지 않아
여러 번 읽고 곱씹으며 천천히 적게 되더라고요.

그럼에도 10분의 시간이면 충분✔️
몰입을 돕는 필사를 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
긴긴 겨울방학도 끝이 났고,

잠시 미뤄두었던 새해 계획
본격적으로 실행할 시기가 되었어요.

뇌를 착각하게 만드는 방법 두 가지✌️
1️⃣목표를 절실하게 잡아야 한다
2️⃣의도적으로 몰입 행위를 해야 한다.

’쓸수록 선명해지는 몰입의 기적‘✔️

우리 몰입을 방해하는 핸드폰 내려놓고
『깊은 몰입을 위한 필사책』과 펜을 들어볼까요?✍️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담은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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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다리, 서울을 잇다 - 공학 박사가 들려주는 한강 다리의 놀라운 기술과 역사
윤세윤 지음 / 동아시아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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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그리고 한강 예찬💕

📌
어릴 적 서울 가면
꼭 가보고 싶었던 곳 ’63빌딩‘

63빌딩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한강과 길게 쭉 뻗은 철교와 다리

어린 소녀의 눈에 담았던
멋진 서울의 모습이었어요.

그 소녀가 커서
서울 근교에 살게 될 줄은 몰랐죠.











📌
한강의 다리 중 가장 많이
노래 제목으로 사용된 ’양화대교‘

”어디냐고 여쭤보면 항상 양화대교“🎶
-Zion.T, <양화대교>

자이언티 아버지는 왜 항상 양화대교를 달렸을까?

학창 시절 강서구에 살았다고 하는데,
아버지가 집과 가까운 서울 서부 방면에서 운행했다면
서울, 부천, 부평 등 인천 방면을 오갈 일이 많았을 거예요.

수도권 서부에 살고 있는 저에게도
양화대교는 자주 이용하는 친숙한 곳이 되었어요.











📌
양화대교는
설계부터 시공까지 전부
우리나라 엔지니어에 의해 만들어진
최초의 ’장대교량‘이라고 해요.

한국의 설계 및 시공 기술 발전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된 곳이기도 합니다.✔️











📌
『한강 다리, 서울을 잇다』📚
UC버클리대학교 토목공학 박사
경기대학교 교수 윤세윤

그가 한강과 그 위에 놓인
다리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책에서 다루는 한강의 다리는 총 8개
역사적, 공학적 의미가 있는 다리로 선정했어요.

다리가 만들어진 역사와 쉬운 공학 이야기,
주변 답사기를 함께 담아 흥미를 업 시킵니다.🤗











📌
책 곳곳에 담겨있는 흥미로운 이야기들

📍영화에서 <괴물>이 숨어 있던 한강의 다리는?
📍왕이 행궁 갈 때 한강에 임시로 다리를 놓았다고?
📍전쟁을 대비한다는 목적에서 건설된 다리는?
📍올림픽 대교가 올림픽 1년 후 개통된 사연은?
📍성수대교 붕괴 이전 ’유지관리‘ 개념이 없었다고?











📌
1994년 성수대교 붕괴사고와 안타까운 희생

’정밀안전진단‘을 시행했을 때
만약 ’문제가 없다‘라는 결론이 나오면
부적절 예산 사용으로 감사를 받아야 했기에
문제 제기 자체가 어려웠다고 해요.

단순한 ’부실시공‘이 아닌 ’유지관리‘의 부재

’시설물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되며
이제 주기적으로 정밀안전진단을 받고 있습니다.

25일 고속도로 붕괴 사고로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안타까운 뉴스를 또 만났어요.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안전한 통행 뒤 얼마나
많은 노력과 희생이 있는지도 잊지 말아야겠어요.🙏











📌
서울 중심을 관통하는 거대한 강,
그리고 그 위에 놓인 수많은 다리

늘 그곳에 있어서
고마움도 잊고 이용해 왔더라고요.

한강의 다리들은 서울의 과거와 현재를 잇고,
미래를 향한 우리의 꿈을 실어 나르고 있어요.

공학 박사가 들려주는
한강 다리의 놀라운 기술과 역사를 만나며
단순한 구조물 이상의 가치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봄이 되면 책 속에 담긴 답사 코스 따라
8개 한강 다리와 주변 역사 여행을 나서야겠어요.

『한강 다리, 서울을 잇다』📚 역사 + 기술 + 답사
한강이, 다리가 우리에게 말해주는 것들 만나보아요.✨











📌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담은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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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정우열의 감정수업
정우열 지음 / 다산북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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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은 안녕한가요❓


📌
서른 살의 방황
마흔 살의 뒤늦은 사춘기✔️

’자기 없는‘ 자기계발✔️

정우열 선생님,
저를 두고 말하시는 건가요?🙋











📌
20대 독서에 빠졌을 때,
자기계발서와 심리서 독파를 했어요.

MBTI가 널리 알려지기 전
MBTI 전문가 교육도 받았습니다.

나를 이해하는 것에 사용하기 보다
타인을 이해하고 돕는 것에 초점을 맞췄죠.

번아웃이 왔을 때 지난 시간을 돌아보니
’타인‘을 보느라 ’나‘를 살피지 못했더라고요.











📌
“당신의 마음은 안녕한가요?”

『정신과 의사 정우열의 감정수업』📚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23만 유튜버
누적 조회 수 3,000만 회 감정수업 ’완결판‘

분노, 슬픔, 우울, 불안, 기쁨, 친밀, 연민 등
11가지 주요 감정의 실체를 파악, 관찰, 수용

타인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그들의 감정을 읽으려고 애쓰던 에너지를
’나‘에게 돌리고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











📌
“선생님 제가 우울한 게 맞을까요?”
“이 정도 일로 화가 나는 게 정상일까요?

그럴 때 전문가 답변은요.

”감정은 너무나 소중한 ’나만의 것‘이므로,
내가 슬프면 그것이 옳고, 내가 화나면 그것이 옳고,
내가 우울하면 또 그것이 옳은 것입니다.“🙆‍♀️











📌
’나에게 다정한 사람‘💕

나의 감정에 무심하면
타인과의 관계에도 문제가 생겨요.

분노와 화, 우울, 불안 많은 감정을 감추고
억누르는 것이 미덕이라고 생각했기에,
타인도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기도 했어요.

’나‘의 마음에 먼저 공감하고
연민을 느끼며 보듬어줄 수 있어야
건강한 인간관계도 가능해진다는 것✔️











📌
나의 11가지 감정을 들여다본 뒤,
8가지 감정 돌보기 방법을 제안하고 있는데요.

📍거절할 수 없다면 침묵하라
📍잘 지내려면 잘 보이려 하지 마라
📍플래너가 아닌 감정일기 쓰기

실천 방법들 또한 어렵지 않습니다.

혹시 덮어놓고 눌러놓은 감정이 있다면
그 감정과 씩씩하게 마주 보는 시간 가져보세요.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 편안해진 ’나‘를 만나실 거에요.🫶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담은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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