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나라 용언도시 2 - 형용사, 감각을 모아 줘! 국어나라
진정 지음, 박종호 그림 / 주니어마리(마리북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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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형용사를 재미있게



주니어 마리 출판사의 신간
<국어나라 용언도시>시리즈 두 번째 책
형용사 감각을 모아줘!


5층 탑의 형용사 미션을 깨고
형용사 힘을 얻어 알을 부화해야 한다.


달리와 산아는 탑 안으로 들어가요





1층은 우주에요
우주선을 타고 형용사 문을 통과 해야 되요

잘 할 수 있을까요?




동사는 뭐고 형용사는 뭘까요?


재미있는 환타지 동화 모험을 읽으면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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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빛이 내리는 시간
브루나 단타스 로바토 지음, 김보람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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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엄마와 딸은 연결


엄마가 보고 싶어지는 책
인기가 많아요


잔잔한 소설, 다정하고 따뜻한 소설을
읽고 싶은 분 추천해요




전 아직 엄마가 곁에 있어요

저도 나이를 먹고 있는데..
아직 엄마는 제가 애인가봐요

오늘도 2번이나 전화와서
이거 사줄까?
더운데 어떻게 있어?

이쁜 우리 엄마🩷



이 책 읽으며 아직 행복하다
생각했어요




엄마가 곁에 없으신 분은
엄마 생각나서 많이 우실거예요.




그리고 내 아이
딸도 생각 납니다.


내 딸도 집을 떠나면..
우리는 이 소설처럼 소통을 할까?

모든 감정을 공유하고 늘 그리워하며
친구처럼, 지금처럼 지낼 수 있을까?




<푸른빛이 내리는 시간>
딸이 공부를 위해 엄마를 떠납니다.

자주 영상으로 만나며
하루 있었던 일, 날씨 등
소소한 다정한 것을 나눠요

떨어져 있지만 매일 서로를
생각해요.


, 다행인건
5년만에 엄마와 딸이 만났어요

감격이었어요.

서로 말해요
엄마는 내 잠옷 입어
너는 내 잠옷 입어




그거 아시죠?
내 아이가 엄마 곁에 있으면
잠을 푹 자는거.

엄마의 향기
딸의 향기를 나누는 시간


이 소설은 이런 느낌이에요
포근하고 사랑스럽고
애잔하고 그립고
따뜻합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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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
앨런 레비 지음, 노지양 옮김 / 오팬하우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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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이렇게 끝날 수가!



테오!


이야기는

테오 할아버지가 골든에서 첫날을 보내는

시간에서 시작해요



호텔을 나와 걸으며 생각해요

‘이 도시에 아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다.

아니다. 한 명 정도는 있으려나.’


저, 읽으며 무심히 지난 글.

다 읽고 나서 알게 되었어요


그 한 명이 누구인지.



테오는 걷다가 카페 챌리스에 들어가요

챌리스 안에는 92개의 초상화가 걸려있어요


화가 애셔가 연필화로 그린 초상화.

테오는 그 초상화에 마음을 빼앗깁니다.



테오는 마음에 닿는 초상화를

하나씩 사서 그 초상화의 주인공들에게

돌려주려고 합니다.


제일 처음 고른 젊은 여성


‘분명 어디선가 본 것처럼 익숙한 느낌

혹시 그 사람?’


그 사람이 누구인지는 끝까지

읽으면 알 수 있어요!!

(더 궁금해지죠?)



초상화 주인공을 한 명씩 만나서

사연과 슬픔, 행복 등

그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듣습니다.


사람들은 이상하게

테오만 만나면 자기 이야기를 합니다.


평소에 남에게 하지 못 했던

속 이야기까지 모두요


그리고 테오에게 힘을 받아요

희망, 열정, 긍정, 자신감을 얻어가요



초상화를 하나씩 주인에게 찾아줄 때마다

테오에게 가족같은 친구들이 늘어납니다.


아무런 대가 없이 주는 테오




소설 처음 읽을 때

알 수 있었던 건 테오는 돈이 많다는 것


그래서 전 사업가로 추측했어요.


그런데.. 사업가가 아니었어요




테오가 한 사람 한 사람

정성을 다해 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그 사람들의 이야기


소설은 잔잔한데 깊었어요

읽으면서 저 눈물도 흘렸어요.



마지막까지 읽고

생각했어요


테오는 골든에 오고 싶은걸

어떻게 참았을까?

얼마나 보고 싶었을까?


소중한 사람들의 마음을 보고

진심으로 대하는게 정말 중요하구나

나도 사람을 대할 땐

마음의 대화를 해야겠다.




테오가 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의 이야기


완전!! 적극 추천합니다


책이 두께가 있지만

읽다보면 어느새 완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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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우드 할머니의 발자국 - 숲으로 걸어간 할머니, 엠마 게이트우드의 놀라운 여정
벤 몽고메리 지음, 우진하 옮김 / 수오서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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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앞으로 나아가기








1955년 67세에 3300km의
애팔래치아 트레일을 완주한
최초의 여성인 할머니


매일 25km넘게 걸으며
146일 완주했다!!






게이트우드 할머니는
결혼 후 11명의 가족을 매일
챙기며 보냈어요

남편은 할머니 얼굴을 때리고
폭행을 일삼고 ,
주위에 할머니가 정신병이라고
말을 하고 다녀요


많은 농장일까지
할머니의 삶은 엄청났어요

폭행으로 결국 이혼을 하게 되고
할머니는 안정감을 찾습니다





그 때 본 애팔래치아 트레일,
그리고 아직 완주한 여성이 없는 글귀

할머니는 이 글에 이끌려서
준비를 하기 시작했어요

집 주위 걷기부터 필요한 물건 사기까지

그 뒤 가족도 모르게 떠났습니다.






할머니의 트레일 여정 중
만난 많은 사람들

할머니는 만난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했어요




'이 할머니가 트레일을 걷고 있는데,
난 뭐든 할 수 있지 않을까? '

'할머니가 저 어려운 걸 하는데
나도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도전해봐야겠다'


'나도 차를 타지 말고 걸어서 여행해보자'






안경이 다 깨지고
다리가 너무 아파 절뚝거리며
완주한 할머니

이 할머니의 울림은
많은 분들에게 전해졌어요



할머니가 트레일 걷는다는 소식을
신문기사들이 알리며
모르는 많은 분들이 함께 응원을 했거든요



그리고 실제로 많은 사람을 걷게 했어요
나이든 할머니, 할아버지도요





'전세계의 도보 여행의 여왕,
게이트우드 할머니!'







할머니의 여정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에요

할머니에게 손을 내밀어 준 사람들
할머니에게 냉정하게 대한 사람들

많은 사람을 만나며
그냥 그냥 걷는 할머니

할머니를 따뜻이 만난 사람들은
그 순간을 평생 못 잊었다고 해요

자신을 위해 걸어간 길





'나는 어떤 길을 걸어가고 있는 걸까?'
'할머니처럼 좋아하는 길일까?'
'지금 도전이 겁이나 멈추고 있는 건 아닐까? '






할머니가 말했어요
"나는 언덕 너머에 뭐가 있는지 궁금했어요.
그리고 또 그 너머에는 뭐가 있는 지도요."





<게이트우드 할머니의 발자국>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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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펜타킬 어게인
이승용 지음 / 씨큐브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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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이스포츠❤️




회려한 이스포츠에 대한 열정.


,고등학생 아이가 있으면 아실꺼에요.

게임을 즐기기도 하고
유튜브로 게임하는 영상보고 배우기도하고 ..




이스포츠, 대회가 열리면
아이들의 일상에 대회 이야기가 계속 이어집니다.




이스포츠를 향한 꿈
감독과 단장과 선수들의 노력

이 소설은 그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과거에 챔피언이었던 주인공

다시 이스포츠 세계에서
활략을 올릴 수 있을까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제가 주인공에게 응원을 했어요

아빠 일을 도와주면서
늘 허전했던 마음.


꿈을 향한 그 마음,
분명 이룰꺼라 봅니다.❤️






청소년 아이들이 읽어도
좋을 소설 입니다.

이스포츠의 이야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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