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우드 할머니의 발자국 - 숲으로 걸어간 할머니, 엠마 게이트우드의 놀라운 여정
벤 몽고메리 지음, 우진하 옮김 / 수오서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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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 67세에 3300km의
애팔래치아 트레일을 완주한
최초의 여성인 할머니


매일 25km넘게 걸으며
146일 완주했다!!






게이트우드 할머니는
결혼 후 11명의 가족을 매일
챙기며 보냈어요

남편은 할머니 얼굴을 때리고
폭행을 일삼고 ,
주위에 할머니가 정신병이라고
말을 하고 다녀요


많은 농장일까지
할머니의 삶은 엄청났어요

폭행으로 결국 이혼을 하게 되고
할머니는 안정감을 찾습니다





그 때 본 애팔래치아 트레일,
그리고 아직 완주한 여성이 없는 글귀

할머니는 이 글에 이끌려서
준비를 하기 시작했어요

집 주위 걷기부터 필요한 물건 사기까지

그 뒤 가족도 모르게 떠났습니다.






할머니의 트레일 여정 중
만난 많은 사람들

할머니는 만난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했어요




'이 할머니가 트레일을 걷고 있는데,
난 뭐든 할 수 있지 않을까? '

'할머니가 저 어려운 걸 하는데
나도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도전해봐야겠다'


'나도 차를 타지 말고 걸어서 여행해보자'






안경이 다 깨지고
다리가 너무 아파 절뚝거리며
완주한 할머니

이 할머니의 울림은
많은 분들에게 전해졌어요



할머니가 트레일 걷는다는 소식을
신문기사들이 알리며
모르는 많은 분들이 함께 응원을 했거든요



그리고 실제로 많은 사람을 걷게 했어요
나이든 할머니, 할아버지도요





'전세계의 도보 여행의 여왕,
게이트우드 할머니!'







할머니의 여정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에요

할머니에게 손을 내밀어 준 사람들
할머니에게 냉정하게 대한 사람들

많은 사람을 만나며
그냥 그냥 걷는 할머니

할머니를 따뜻이 만난 사람들은
그 순간을 평생 못 잊었다고 해요

자신을 위해 걸어간 길





'나는 어떤 길을 걸어가고 있는 걸까?'
'할머니처럼 좋아하는 길일까?'
'지금 도전이 겁이나 멈추고 있는 건 아닐까? '






할머니가 말했어요
"나는 언덕 너머에 뭐가 있는지 궁금했어요.
그리고 또 그 너머에는 뭐가 있는 지도요."





<게이트우드 할머니의 발자국>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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