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빛이 내리는 시간
브루나 단타스 로바토 지음, 김보람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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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엄마와 딸은 연결


엄마가 보고 싶어지는 책
인기가 많아요


잔잔한 소설, 다정하고 따뜻한 소설을
읽고 싶은 분 추천해요




전 아직 엄마가 곁에 있어요

저도 나이를 먹고 있는데..
아직 엄마는 제가 애인가봐요

오늘도 2번이나 전화와서
이거 사줄까?
더운데 어떻게 있어?

이쁜 우리 엄마🩷



이 책 읽으며 아직 행복하다
생각했어요




엄마가 곁에 없으신 분은
엄마 생각나서 많이 우실거예요.




그리고 내 아이
딸도 생각 납니다.


내 딸도 집을 떠나면..
우리는 이 소설처럼 소통을 할까?

모든 감정을 공유하고 늘 그리워하며
친구처럼, 지금처럼 지낼 수 있을까?




<푸른빛이 내리는 시간>
딸이 공부를 위해 엄마를 떠납니다.

자주 영상으로 만나며
하루 있었던 일, 날씨 등
소소한 다정한 것을 나눠요

떨어져 있지만 매일 서로를
생각해요.


, 다행인건
5년만에 엄마와 딸이 만났어요

감격이었어요.

서로 말해요
엄마는 내 잠옷 입어
너는 내 잠옷 입어




그거 아시죠?
내 아이가 엄마 곁에 있으면
잠을 푹 자는거.

엄마의 향기
딸의 향기를 나누는 시간


이 소설은 이런 느낌이에요
포근하고 사랑스럽고
애잔하고 그립고
따뜻합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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