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 어린이중앙 그림마을 1
도린 크로닌 글, 베시 루윈 그림, 이상희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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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로도 읽었는데요. 내용이 너무 즐겁답니다. 그림도 기발하구요. 젖소가 파업을 벌인다는 내용 또한 상상을 초월하죠. 칼데콧 아너 상도 수상했구요.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가장 재미있는 그림책’ 에도 선정된 책입니다. 이 책은 젖소들과 농부 브라운 아저씨와의 사이에 벌어진 줄다리기속에서 다른 이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보는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이제 타자는 기억 저편으로 사라지고 컴퓨터가 대신 하게 되었지만, 이런 상상만으로도 우리의 아이들은 많이 즐거울 것 같네요 마지막에 오리의 다이빙 모습이 재미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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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Have You Seen My Duckling? (Paperback + CD) [노부영]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145
낸시 태퍼리 글 그림 / Mulberry Books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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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만으로도 많은 이야기를 제공하고 있는 책입니다. 스토리텔링 할 때 많이 거론된 책이기도 하구요. 좀 큰 아이들에게는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보게도 할 수 있답니다. 이제는 거의 숨은 아기 오리는 위치를 외우다시피 하는데도 아이는 재미가 있나 봅니다. 해오라기나 비버 등 다른 동물을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저는 글자가 별로 없어서 한글판으로 샀었는데요. 시간이 지날 수록 아이가 더 좋아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2세 정도면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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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Boardbook + 테이프) -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노부영]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496
에릭 칼 그림, 빌 마틴 주니어 글 / Henry Holt / 200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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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테잎이 활용이 잘 안되어서 일부러 책만 구입하기도 했었는데요. 요즘은 아이가 스스로 테잎을 들려달라고 하네요. 다른 책을 읽으면서도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도 백뮤직처럼 늘 듣고 있습니다. 역시 브라운 베어와 폴라 베어는 제일 처음 들었던 내용이라서 그런지 시간이 지나도 이 테잎만 들으면 안정이 되는 것 같아요. 여자 목소리의 노래가 아름답지요. 이 테잎이 있으면 동물 이름도 쉽게 익힐 수 있구요. 꼭 테잎 활용을 하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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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펠슈틸츠헨 베틀북 그림책 17
폴 젤린스키 글 그림, 이지연 옮김 / 베틀북 /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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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보는 것이 아니라 명화를 감상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역시나 칼데곳상을 받은 책이라서 그런지 똑같은 전해내려오는 이야기인데도, 그림에 따라 값어치가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 안젤리카>,<라푼젤>을 그린 Paul O. Zelinsky의 작품이죠. 아버지의 허풍 때문에 위기에 처한 딸이 난장이의 도움으로 간신히 위기는 모면하지만, 난장이에게 더 큰 대가를 치뤄야 합니다.그림이 너무 아름다워서 꼭 한 권 소장하고 싶었던 책이랍니다. 원문으로도 보았는데, 한글판과는 또다른 느낌이 드네요. 아름다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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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다 벨 이마주 4
이언 포크너 글 그림, 서애경 옮김 /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200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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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와는 너무나도 다른 제목이라서 다른 책인 줄 알았었습니다. 올리비아는 정말 우리 아이들과 똑같은 모습입니다. 글을 보면서 너무 재미가 있고 우리 아이와 같은 장면이 많아서 웃음이 절로 나오더군요.

아이도 자기가 올리비아와 비슷한 걸 아는지 옷을 여러번 갈아 입는 장면에서는 서랍을 열고 또 자기 옷을 가지고 오네요. 두 돌도 안 되었는데, 여름 옷을 들고와 입겠다고 하질 않나, 옷가게에 가면 꼭 맘에 드는 원피스를 사야 직성이 풀리구요. 요즘에는 낮잠이 없어서 하루 종일 세수도 제대로 못하는 날도 있답니다. 개구장이 올리비아. 하지만 그래도 예쁜 우리 아기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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