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만으로도 많은 이야기를 제공하고 있는 책입니다. 스토리텔링 할 때 많이 거론된 책이기도 하구요. 좀 큰 아이들에게는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보게도 할 수 있답니다. 이제는 거의 숨은 아기 오리는 위치를 외우다시피 하는데도 아이는 재미가 있나 봅니다. 해오라기나 비버 등 다른 동물을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저는 글자가 별로 없어서 한글판으로 샀었는데요. 시간이 지날 수록 아이가 더 좋아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2세 정도면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