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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밑엔 신기한 게 너무 많아 ㅣ 풀빛 그림 아이 28
로레트 브록스트라 글 그림, 박무영 옮김 / 풀빛 / 2001년 8월
평점 :
절판
아직은 아이가 곰은 바다 속에서 어떻게 숨을 쉬어요?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그대로 상상으로 받아들이면서 자기도 바다 속에 들어가서 친구들하고 놀고 싶다나요? 바닷가에 가서 모래성만 쌓는 게 아니고 말이죠. 오늘도 놀러간 곳에서 불가사리만 잔뜩 집어들고 돌아다녔습니다. 굵은 테두리의 선명한 색깔의 그림이 참 예쁘네요.특히나 화면에 꽉 차게 그린 그림과 그림마다 둘러진 테두리도 그림을 더 돋보이게 하구요. 전작인 '동물원에는 엄마 곰이 너무 많아'도 괜찮은 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