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너도 할 수 있어 풀빛 그림 아이 17
앤 제임스 그림, 타냐 콕스 글, 박무영 옮김 / 풀빛 / 2002년 7월
평점 :
품절


아기 코끼리는 생활 속에서 여러가지 실수도 하고 다른 이에게 부탁도 하지만 엄마를 비롯한 언니, 오빠, 삼촌, 이모코끼리들은 한 입 모아서 '언젠가는 너도 할 수 있어'라고 말합니다.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는데요. 아이에게 격려의 말과 함께 미소 한 번 짓는데 너무 인색한 건 아닌가 하구요. 엄마 입장에서 고른 책이었지만, 아이도 좋아하고 있는 책중에 하나입니다. 늘 아이에게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너도 할 수 있어'라고 자신감을 주는 말을 해 주세요. 그만큼 아이는 자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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