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코의 귀여운 아기곰 ‘토프’를 만날 수 있는 책입니다. 씨앗을 심고 기다리는 마음과 정성이 아름답네요. 굵은 선으로 테두리를 두르고 크레파스로 그린 그림이 귀여워서 아이에게도 인기만점입니다. 식물의 한살이에 대해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씨앗은 어디로 갔을까? 와 함께 보면 식물이 어떻게 자라고 변하는가 자세히 볼 수 있어서 함께 보면 좋겠네요. 물론 토마토나 콩 같은 걸 집에서 화분에 심어보면 더욱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