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것을 찾아라 - 명화로 즐기는 게임북시리즈 4 명화로 즐기는 게임북 4
루시 믹클레스웨이트 / 프뢰벨(베틀북) / 1997년 4월
평점 :
절판


명화로 즐기는 게임북 시리즈 중에서 '탈 것을 찾아라'는 제일 생소한 그림이 많은 책입니다. 특히 라모스가 그린 <배트모빌>은 신기하군요. 달리가 그린 <태양의 테이블>이 좀 눈에 익구요.저희 아이는 이 시리즈 중에서는 '탈 것을 찾아라'를 제일 안 보는 편이긴 합니다. 딸이라서 그런가요? 그다지 이런 탈 것에는 관심이 덜하네요. 그래도 이 책은 숨어있는 탈 것을 찾기가 좀 수월한 것 같습니다. 아이가 어리더라도 명화를 많이 보여주면 정서적으로도 순화가 되고, 미술에 대한 소양을 어릴 때부터 쌓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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