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과 전체의 원리를 알 수 있는 책입니다. 하나를 여러 조각으로 나누어도 양은 변함없다는 걸 알 수 있고 물질의 보존성과 수량의 의미를 이해하는 첫걸음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는 똑똑똑...하는 게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덕분에 이 책은 처음부터 가까이 보는 책입니다. 둘은 두 조각으로 똑같이, 셋은 세 조각으로 똑같이, 재미있게 리듬을 타면서 읽어주었더니, 더 좋아하는 것 같네요. 부분과 전체를 통해 나눗셈의 기본 원리를 배울 수 있어서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