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셈에 기초에 관해 배울 수 있네요. 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둘이 되고, 둘에 하나를 또 더하면 셋, 이렇게 하나씩 더하면 더 큰 수가 된다는 개념을 수박을 옮기기 위한 동물들이 하나씩 더 필요함으로써 알 수 있습니다. 덧셈의 원리를 생활 속에서 배울 수 있다는데요. 마지막 부모님께~라고 나와 있는 부분이 잘 되어 있습니다. 블럭이나 공놀이를 하면서 덧셈에 관한 공부를 할 수 있다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수박도 나오고 여러 동물도 나와서 아이도 좋아하네요.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