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리즈 중에 아이가 좋아하는 책 중 하나랍니다. 다른 생일 케이크가 나오는 책을 좋아하다 보니까, 이 책도 좋아하는데요. 거미나 풍선 등도 아이의 눈길을 끄네요. 이 책을 보고 '하나씩'이라는 표현을 배웠습니다. 저도 이 책을 보면서 아이에게 과자를 줄 때는 제 접시와 아이의 접시를 놓고 하나씩 나누어서 주게 되더군요. 각자의 것이 있다는 것과 각각 대응을 하는 것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네요. 식사 시간에 식탁에 숫가락, 젓가락을 놓는 것도 일대일 대응에 좋은 공부가 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