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려 보아요! - 보아요 시리즈 1
안나 클라라 티돌름 글 그림 / 사계절 / 1999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아이가 8개월 때부터 좋아하는 책입니다. 어색한 손짓으로 똑똑하는데...정말 좋아하네요. 책의 모양도 꼭 문처럼 생겼잖아요. 제가 처음에 보았을 때는 그림도 좀 별로고 해서 그다지 명성을 이해할 수가 없었는데 아이의 반응은 남다르더군요. 집의 방문이나 다른 문에도 꼭 들어가기 전에 똑똑 한답니다. 한가지, 주황색 문을 왜 빨강이라고 했는지 좀 화가 나더군요. 인지가 중요한 시기인데요. 번역상 오류인지는 모르지만, 분명 제 눈에는 빨간 색 같지는 않았거든요. 달님 안녕을 좋아하던 시기라 마지막 달님을 보고도 반가워 하네요. 이 책도 이 시기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한 권은 가지고 있을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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