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볼 때는 너무 자주 봐서 제가 지겨울 정도였어요. 끊임없이 읽어달라는 통에 새로운 노래까지 만들어 줬거든요. 하지만 가끔씩 손 안 닿는 곳에 둔 이 책을 달라고 해서는 또 몇 번이고 본답니다. 아예 소장판까지 가지고 있어요. 물고 빨고 할 때 산 보드북도 낡아 보기 힘들 정도라면 아시겠죠. 정말 두말할 필요 없는 책입니다. 저도 가끔 볼 때마다 새로와지는 걸 느껴요... 아이랑 가족끼리도 이 문장에 맞춰서 영어로 이야기 해 보면 영어 늘이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