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거미줄을 느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아침 일찍부터 거미줄을 치기 시작한 거미에게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해서 말을 걸지만, 너무 바쁜 거미는 대답도 않습니다. The spider didn't answer. She was very busy spinning her web. 이 두 문장이 계속 반복이 됩니다. 하지만 동물들도 지치지 않네요. 많은 동물들과 또 울음소리가 나와서 아이들이 재미있어 합니다. 요즘 아이에게 최고 인기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