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책 같습니다. 물론 아이들의 연령대는 5살 이상은 되어야 할 것 같구요.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해서 보통 동물하면 연상되는 일반적인 행동 외에 정말 사람들이 하는 특별한 일들- 볼링을 하고 비행기를 조종하고 스컹크들이 캡 모자를 쓰고 스쿠터를 타는 등-을 한답니다. 특히 염소가 면도하는 모습을 보면 아이는 아빠, 아빠 합니다. moose, yak, gnus, ,mules등 잘 모르는 동물도 배우게 되네요. 동물을 이렇게 잘 의인화 시킨 택이 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If you give a mouse a Cookie나 If you give a pig a pancake에 열광하는 아이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