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nie in Winter (페이퍼백 + 테이프 1개)
코키 폴 그림, 밸러리 토머스 글 / Oxford(옥스포드) / 1998년 2월
평점 :
절판


비룡소에서 한글판으로도 나왔지요.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재미가 있어서 저도 참 즐겁게 보았답니다. 마녀 위니는 추운 겨울이 싫었어요. 그래서 요술을 부려서 자기 집 울타리 안에만 여름으로 바꿔 놓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요? 온 동네 사람들이 전부 위니네 집으로 몰려 오는 것이었습니다.... 마녀라고는 해도 외롭게 사는 그냥 아줌마 같습니다. 아이도 무서워하지도 않구요. 영어로도 문장은 수준이 높지만, 재미있는 줄거리라서 한글판과 함께 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긴 책에는 테잎은 필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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