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영 Go Away Big Green Monster! (Hardcover + CD 1) -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ㅣ [노부영]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253
에드 엠벌리 글 그림 / Little Brown Books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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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away~~ 라는 표현은 기본적으로 익힐 수가 있고요. 덤으로 색깔과 바디명칭 의성어 의태어를 같이 익힐수 있었어요. 

집에서 간단하게 몬스터 얼굴에 머리 눈 코 부쳤다가 하나씩 떼기 놀이할때마다 넘 신나하더군요. 

포스트잍으로 엄마얼굴에 부쳐놓고 하나씩 떼면서 하는 놀이도 즐거워했어요. 

아기들은 이리 괴물스런 얼굴을 좋아하다가 아이가 되면서 공포심이 생기면서 이책을 멀리하게 되더군요. 

그래도 가끔은 추억에 어린 이책을 꺼내서 혼자서 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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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Boardbook + CD) -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ㅣ [노부영]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207
에릭 칼 그림, 빌 마틴 주니어 글 / Henry Holt / 200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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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첫번째는 brown bear~ 책이었구요. 

완전히 즐긴 후 Polar Bear 를 주문했답니다. 

역시나 동물들을 바라보면서 아기는 눈 맞추길 좋아라 합니다. 

한참을 동물들과 눈을 마주보고 즐기고, 깔깔 웃고~~ 옹알옹알 노래를 따라부르는듯했어요. 

말문이 트이고 노래를 부리기 시작하면서, 브라운베어 노래와 폴라베어노래를 부르더군요! 

전 이책도 보드북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세살이하라면..) 

울 따님은 동물을 아직도 좋아하는 아이템인데, 아기때부터 보던 브라운베어와 폴라베어 영향이 큰것 같아요~. 

지치고 힘든 육아에 요런 신나는 노래 들으면서 아기도 엉덩이 들썩들썩하는거 보면서 쉬어가시길바래요!! 

저에겐 이 두책은 많은 추억거리가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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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Boardbook + CD) -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ㅣ [노부영]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194
에릭 칼 그림, 빌 마틴 주니어 글 / Henry Holt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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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했을 때부터 눈여겨두다가 아기가 태어나고 세상을 향한 똘망 똘망한 눈에 반해서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처음으로 구입해본 첫 그림책! (이땐 우리나라 그림책은 생각도 안했는데...) 

백일도 안되고, 겨우 흑백에서 컬러로 인식을 하려던 무렵이었나봐요. 

처음엔 그림보여주면서 노래 불러줬는데, 백일즘 지나니 아기가 반응을 하더군요. 

그것도 Goldfish! 만 나오면 좋다고 웃더군요! 

정말 놀랬어요. 그 때의 그 셀렘으로 힘든지도 모르고 책읽어주기 시작했는데 벌써 다섯살이군요. 

임신한 친구가 있으면 전 이책을 선물로 준답니다. 

Brown Bear는 페이퍼북보다 보드북이 색감이 더 밝아요! 그리고 아기니까 찢어지는거 걱정하시지 마시고 꼭 보드북으로 구입하라고 말하고 싶네요. 

책은 찢지 않고 소중히 다루는걸 알게 되었을때는 페이퍼북으로 사주시면 된답니다. 

아기랑 좋은 추억 많이 만들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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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위니 ㅣ 비룡소의 그림동화 18
코키 폴 브릭스 그림, 밸러리 토머스 글, 김중철 옮김 / 비룡소 / 199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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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고양이 윌버 찾는 재미에 푹 빠졌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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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먹는 여우 - 좋은아이책 ㅣ 책 먹는 여우
프란치스카 비어만 지음, 김경연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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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먹는 여우를 처음 만난건 마트의 한쪽 구석의 서점코너다. 

그림책 위주로만 보다가 이책을 읽어줄때 목이 어찌나 아프던지, 그래도 아이는 그 시끄러운 마트에서도 끝까지 책을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결국 다 읽어주진 못하고, 마트 갈 때 마다 읽어주는 책이 되었지요. 

이 책을 읽어주면서 오히려 책을 선택할 때 좀 더 신중을 기울여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보통 옆집아이가 잘 본다더라 아니면 울 아이가 좋아하겠지 라고 생각하고 미리보고 몇장 해보고 구입하곤 했는데... 

좀 더 곱씹어 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글씨체가 크고, 간간히 그림과 같이 있어서 아이가 좋아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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