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1
조은수 지음 / 창비 / 199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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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모두 이 책 제목을 보자.. 이 책은 분명히 딱딱할 거라고 생각을 했지만.. 내 생각은 아예 빗나갔다.이 책을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것이었다. 우리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 특히 김홍도의 그림들이 멋질 뿐이었다. 정말 우리 옛날에는 사질기, 텔레비전, 라디오 등등 좋은 것이 하나도 없는데, 어떻게 우리보다 좋은 생각 앞선 생각을 하였을까? 나도 그렇게 할 수 없나? 하고 생각하게 된다. 우리도 우리 조상들을 본받아서 슬기와 지혜를 총집합하여서 외국보다 더 좋은 기계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여튼 이 책은 나에게 좋은 계기를 준것 같고, 딱딱하지 않았고, 우리의 옛날 시절에 하였던 놀이, 밤에 했던 일들 등등.. 많은 것을 알고 깨닫게 되었다. 우리 모두,, 앞날의 코리아를 향하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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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단짝
이미애 지음, 한유민 그림 / 은행나무 / 200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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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주위에서 제일 가깝고 고민을 풀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누구일까? 바로 친구이다. 똑같은 생각과 행동으로 말이 잘 통한다. 그래서 서로를 잘 알고 이해하는 단짝친구가 있다면 정말 좋다. 우리 학교에서도 뗄레야 뗄 수 없는 단짝들이 많다. 나도 4학년 때에는 세현이라는 친구와 단짝이 되었고 지금은 화인,지원이라는 친구와 친하다. 이렇게 친한 친구가 있으면 마음이 편하다. 친한 친구,,,

은비와 유리... 정말 알고 볼수록 맞지 않는 애들이었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참아주고 조사하고,,, 이렇게 보니.. 정말 뗄 수 없는 사이가 되어 버렸다. 친구,,, 정말 있으면 좋은 사람이다. 추억도 만들고 서로의 기억이 되어주는 친구,, 이렇게 옆에 있으면 좋은데, 왕따들은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지금 친한 친구들을 놓치지 말고 사이좋게 놀면서 친구들을 잘 알고 이해해주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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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꼬마이 힘찬문고 28
이상권 지음, 이준섭 그림 / 우리교육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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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이 책을 빌려서 보게 되었는데, 딸을 그만 나으라는 뜻인데,,, 정말 나쁜 뜻인 것 같다. 딸이 어때서... 여기에서는 농촌에서 여러가지를 하면 할수록 가난에서 벗어날수 없는 고통을 그려낸 책이다. 딸꼬마이는 뇌염이라는 병을 이겨내고 자신의 집이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게 공장에서 일을 한다. 요즘도 농촌은 그러고 있을까?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을 할 것이다. 그만큼 농촌에는 우리가 모든 신경을 쓰고 있지 않으면서 도시... 편한 도시에서만 사려 발버둥 치는 우리들.... 이런식으로 계속나간다면 우리의 농촌은 사라져 버리지 않을까? 그리고 딸꼬마이 집처럼 어려운 가정들이 많다. 우리가 조금만 고개를 돌려서 돕고 돌봐준다면 우리 세상은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이 될 것이다. 그리고 딸꼬ㅁ ㅏ ㅇ ㅣ ㅇ ㅑ ! ! 힘내렴... 내가 옆에서 응원할 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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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 가지 소원 낮은산 작은숲 2
황선미 지음, 이형진 그림 / 낮은산 / 200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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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용은 짧고 저학년들이 읽는 책이지만 이 책을 읽은 다음에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다. 나리는 동생을 가지고 싶어 했다. 계속 배에 있던 동생은 죽어버리고.. 그러나 나리는 절대로 재모같이 잘 우는 아이는 싫어 했고, 그런 동생은 없었으면 했다. 황선미 작가님의 책은 언제나 작지만 큰 것을 주는 좋은 책이다. 그리고, 나는 동생이 둘이나 있는데, 항상 귀찮게 굴어서 짜증을 잘 내는 나이다. 그래서 인지 나리는 훨씬 더 편했을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혼자있으면 외롭고 쓸쓸하다는 것을 느꼈다. 여럿이 있어야 항상 기분이 좋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이제 나리가 엄마한테 트집을 그만 잡아야 겠다. 엄마는 동생보다 훨씬 더 중요할텐데.. 그렇지 않을까? 동생도 너무나 중요한 사람이지만.. 엄마도 그만큼 나에게는 소중하니까... 동생, 엄마, 아빠 언니, 오빠 모든 가족들을 사랑ㅎ 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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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인생 - MBC 느낌표 선정도서
위기철 지음 / 청년사 / 200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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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한 친구는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학급문고에 있는 '나어릴적에'와 같은 내용이라고 하였다. 그래서 나도 친구에게 책을 빌려서 아홉살인생에 빠지기 시작했다. 옛날 달동네에 살던 주인공은.. 거짓말 잘하는 기종이... 우주로 간다는 골방철학자는 그날 목매어서 자살을 하고,,,, 이렇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주인공이 써냈다는 것이 신기하다.
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게 하고 생각할 수 있게 한 이 책에 너무나 감사하다. 그리고, 이 책도 MBC에서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된 도서인데, 정말로 선정될 만한 책이었고, 나에게는 즐겁고 또는 감동을 선사한 좋은 책이었다. 그리고 이런 책들이 나와서 모든사람들이 공감하고 느낄 수 있게 해주었으면 좋겠ㄷ ㅏ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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