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면서 본다 - 런던 V&A 박물관에서 만난 새로운 여행 방법
이고은 지음 / 후즈갓마이테일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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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협찬] 보는 것에서 그리는 것으로, 여행이 깊어집니다.






『그리면서 본다』 | 이고은 작가
런던 V&A 박물관에서 만난 새로운 여행 방법
#후즈갓마이테일 출판사







“20분이면 충분해요.
그림이 아니라, 감탄을 그리는 거니까요.”

스마트폰 사진은 수백 장인데,
기억은 흐릿하고 마음은 덤덤했던 여행들.

근데 이 책을 보고 나니,
‘그리면서 남기는 기억’이란 게 있더라고요.






✍️ 그림을 잘 그릴 필요도 없고,
🪑 거창한 준비도 필요 없어요.
그저 박물관 유물 앞에 앉아,
보고 싶은 걸 따라 그리면 끝.






👀 “다들 쳐다보지 않을까요?”
걱정 마세요.
사람들의 시선은 대부분 1분이면 끝!
그 1분이 지나면, 오롯이 나만의 시간.
이 책을 읽은 사람만 아는 아주 특별한 여행 루틴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그 선 하나에 그 순간의 냄새, 소리, 감정까지 저장돼요.






17년 전 드로잉을 꺼내보며
작가가 생생하게 그날을 떠올리는 이유,
이제야 조금 알 것 같아요.






🖼️ 책 속에는
• 작가가 직접 그린 30여 점의 드로잉
• 박물관 실물 위치 정보
• 드로잉 준비물 리스트
• 꿀팁과 만화 가이드까지!






📌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여행 중 하루쯤은 천천히 보고 싶었던 분
✔️ 기념품보다 나만의 감동을 남기고 싶은 분
️✔️걷다 보면 ‘좀 앉고 싶다’는 생각, 자주 드는 분
✔️ “저 그림 못 그려요…”라고 말하지만,
마음으론 그려보고 싶었던 분!(저요!)






이번 여름 여행엔
📒 스케치북 하나 넣어보는 거 어때요?

“유리창 너머의 작품이, 어느새 내 것이 되는 마법이 펼쳐집니다.





도서를 제공해주신 후즈갓테일 출판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면서본다 #이고은작가 #드로잉에세이 #후즈갓마이테일
#박물관드로잉 #20분드로잉 #감성기록
#여행기념품 #여행드로잉 #그림못그려도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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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영국 여인의 일기 세 번째, 미국에 가다 어느 영국 여인의 일기
E. M. 델라필드 지음, 박아람 옮김 / 이터널북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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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풍자도 유쾌하게, 혼란도 우아하게 써낸 일기장.
1933년, 한 영국 여인이 미국으로 떠났다.






📕 《어느 영국 여인의 일기 3: 미국에 가다》
– E. M. 델라필드
- 이터널북스






1933년, 대공황의 그림자가 걷히기 시작한 미국.
그 격동의 시기에
한 영국 여인이 초대장을 들고 대서양을 건넌다.





뉴욕의 초고층 건물,
센트럴파크의 밤,
다과회인 줄 알았던 칵테일파티,
비누 대신 가루가 나오는 기차 화장실까지—
그녀는 낯설고도 새로운 문화를 당황스러워하면서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인다.
그 유쾌한 혼란 속에서
그녀는 스스로를 더 깊이 들여다본다.





📻 그리고 어느 날,
미국의 저명한 평론가가 라디오에서
그녀를 언급한다.
그 말 한마디 덕분에,
올컷 생가가 ‘특별히’ 개방되는 호사를 누린다.
“혹시 자국이었다면, 이런 대접을 받을 수 있었을까?”






그녀가 절감했듯,
작가는 정작 고국에서는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는 존재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미국은 그녀에게,
이방인이 아닌 ‘작가’로서의 환대를 내민다.





이 이야기는 단순한 여행기가 아니다.
낯선 문화 속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는 시선,
타인을 향한 관찰과 동시에 자신을 향한 끊임없는 반성,
그리고 잔잔한 감동을 건네는
한 여인의 ‘진심 어린 기록’이다.




🌍 가장 사사로운 이야기가, 가장 보편적인 이야기로 다가오는 순간.








📌 읽다 보면 1933년의 미국이 궁금해진다.
어떤 옷을 입었을까?
정말로 저런 파티가 있었을까?
영화 포스터를 찾아보며 기웃기웃,
나도 살짝, 그 시절로 다녀온 것 같아요.






유쾌하고 당당하며,
소소하면서도 솔직한 그녀의 일기 속으로
조용히 빠져들었어요.


책을 덮고 나면 일기를 쓰고 싶어지실 거예요.





@우주님모집 #이터널북스 도서 지원으로 #우주서평단 에서 함께 읽었습니다.






#어느영국여인의일기세번째미국에가다 #우주클럽 #이터널북스 #어느영국여인의일기 #미국에가다 #우주서평단
#EM델라필드 #자전적소설 #에세이추천#유쾌한풍자 #일기체소설 #여성작가의시선
#1933년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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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보다 시코쿠
김환.김자람 지음 / 브레인스토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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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결혼식 대신 여행을 선택했고,
그 ‘뭔가’에 집중했다.




📘 『결혼보다 시코쿠』
김자람 · 김환 지음 |브레인스토어





11년을 함께한 연인 ‘환이람’ 커플.
남들처럼 결혼식장을 고르기보다
**“멋진 마흔을 여행으로 채워보자”**고 결심합니다.
정해진 형식 대신, 우리만의 방식으로.
그래서 그들은 일본 시코쿠로 2주 살이를 떠납니다.





혼자가 아닌, 둘이서 시작한 여정.
소도시 다카마쓰의 자전거 타는 일상,
우동을 하루 한 그릇씩 맛보며 나누는 대화,
낯선 숙소의 밤공기까지,
그 모든 순간이 ‘우리’라는 관계를 되돌아보게 합니다.





📌 파워 J와 파워 P의 만남.
계획파와 즉흥파가 만나면
여행은 언제나 예상 밖의 방향으로 흐르지만,
그게 또 좋습니다.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키워가는 과정.
“그래도 마흔치고는 해맑다”서로를 바라보며 웃습니다.
(나도 마흔 치고는 철없다…ㅋㅋㅋ)





✈️




부부가 함께 여행을 하며 그 ‘뭔가’를 찾아가는 여정이 좋았어요.
마흔 앓이를 쉽게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여행을 다녀온 후 일상은 달라진 게 없다 해도
도전해 봤다는 기억은 평생 남을 테니까요.





그리고 문득 이런 생각도 듭니다.
“아이들 다 키우고 나면,
우리도 저렇게 떠나볼 수 있을까?”
(근데 남편이랑 둘이 여행 가면… 뭐하고 놀지?😅)
그래도 다카마쓰 우동 투어는 꼭 해보고 싶어요.





💬 『결혼보다 시코쿠』는
삶의 다음 챕터 앞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관계의 속도를 조율해 보고 싶은 이들에게
따뜻하고 유쾌한 지도 한 장이 되어줄 책입니다.






“결혼보다 중요한 건,
어떻게 함께 살아갈지를 고민하는 거야.”

여행을 마친 그들은 여전히 물음표를 안고 있지만,
그 질문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이유.





✈️ 결혼보다 시코쿠.
결혼이 ‘목적지’가 아니라
함께 걷는 여정 그 자체라는 걸
이 책이 말해줘요.




@ 채손독에서 서평단 모집,
@ 브레인스토어 출판사의 도서 지원으로 읽고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결혼보다시코쿠 #김환 #김자람 #일본소도시여행 #브레인스토어 #마흔앓이 #2주살이 #여행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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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우리학교 소설 읽는 시간
황영미 지음 / 우리학교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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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협찬] “고백도, 용기도, 타이밍이 필요하다는 걸
처음으로 알게 되는 열다섯의 계절.”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로
중2의 내밀한 감정을 그려낸 황영미 작가의 4년 만의 신작.
이번엔 열다섯 ‘지민’의 이야기입니다.





급식실에서는 혼자인 지민.
“허언증 있다며?”라는 말 한마디가
지민을 교실 안의 투명한 벽 안에 가두어버렸어요.
마음은 말하고 싶어도,
정작 누구에게도 쉽게 내보일 수가 없어요.





🔸 인터넷에선 조금 나았어요.
“혼급식 요령 좀 알려줘.”
이렇게는 말할 수 있었거든요.
하지만 현실은 단단한 침묵과 눈치의 연속.






🌸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은
열다섯 지민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이에요.
관계를 회복하고, 동아리에 들고,
누군가를 다시 바라보게 되는 계절을 따라갑니다.



타이밍이 엇갈려 무너지는 순간도 있지만,
그 틈 사이로 용기라는 새싹이 자라납니다.




✨ “왜 이렇게 아무 말도 못 했을까.”
“고백해도 되는 순간은 언제일까.”




어른이 되어버린 우리도
그 질문 앞에서는 다시 열다섯이 됩니다.




💬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은
관계에 서툰 모두에게,
마음을 꺼내는 연습을 하는 우리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줄 소설이에요.


여르미님 도서 나눔 이벤트에 당첨,
우리학교 출판사의 도서 지원으로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백해도되는타이밍 #황영미장편소설 #우리학교 #열다섯 #청소년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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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나를 위한 소원 부적 54가지
박미선 지음, 김도연 그림 / 초록비책공방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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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협찬] 말로만 빌던 마음, 이제는 손끝으로 그려요.


🧡
소원이 생기면 우리는 조용히 마음속으로 빌죠.
속마음 깊은 곳에 살며시 적어둔 다짐,
아무도 모르게 간직했던 작은 바람들.




이 책은 그런 마음들을
*“보이는 응원”*으로 바꿔주는
아주 다정한 마음 도구예요.




🌈
《반짝이는 나를 위한 소원 부적 54가지》는
🔸 소원 · 관계 · 회복 · 돈 · 안정감 등
마음을 어루만지는 54가지 키워드에 맞춘
부적 도안이 가득 담긴 감성 취미북이에요.




색 하나, 테두리 하나에도 다 의미가 있고
짧은 글귀를 더하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부적이 완성돼요.




🎨
컬러링하고, 스티커로 꾸미고,
“오늘의 부적”을 일기처럼 남기다 보면
지친 마음은 스르르 풀리고,
감정은 예쁘게 정돈돼요.




📌 이렇게도 활용해 보세요!

✔ 감정 다이어리로
✔ 자존감 낮은 날의 셀프 응원장으로
✔ 친구에게 마음을 전하는 엽서로
✔ 특별한 날 선물 태그로도 OK!




SNS에서 인기 많은
다꾸 · 손글씨 · 감성 노트 좋아하는 분들께
딱 어울릴 책이에요.
(귀여운 일러스트가 정말 심장 저격이에요…💘)



딸램이 늘 사던 소원 부적을 직접 만드니 신났어요.
취향 저격!
만들고 나눠주더라고요.
“이건 엄마에게 더 필요하겠다!”


- 온 우주가 널 도울 거야! -
소원 부적을 건네받았어요.



🌟
“기도는 보이지 않지만,
부적은 마음이 ‘보이는’ 형태예요.”




《반짝이는 나를 위한 소원 부적 54가지》와 함께
마음을 꺼내 쓰고, 손끝으로 다정하게 응원해 보세요.
작고 반짝이는 이 한 장이
당신의 오늘을 조금 더 포근하게 만들어줄 거예요. ✨





도서를 지원해 주신 초록비책공방 출판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반짝이는나를위한소원부적54가지 #소원부적 #소원부적컬러링 #나만의소원부적 #부적DIY #부적도안 #초록비책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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