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보건실 냥쌤 2 - 마녀 할머니의 비밀 미스터리 보건실 냥쌤 2
주미 지음, 김이주 그림 / 돌핀북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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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아이 마음까지 치유하는 특별한 보건 동화



📚 《미스터리 보건실 냥쌤 2》
- 주미 글 ㅣ 김이주 그림
- 돌핀북




초등 친구들을 위한 K-보건 판타지!




“마법의 꾹꾹이로 치료하고, 오싹한 입 냄새로 혼내 주마!”
듣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냥쌤과 욜의 보건실에는
오늘도 크고 작은 사건들이 찾아옵니다.





벌에 쏘인 친구,
무시무시한(?) 할머니의 비밀,
그리고 뺑소니 사고까지!
귀여움과 스릴, 그리고 든든한 보건 상식이
한 권에 꽉 채워져 있어요.





벌에 쏘였을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염좌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할까요?

자동 제세동기는 무엇을 하는 기계일까요?

응급 처치·알레르기 대처 같은 진짜 유용한 정보들이
스토리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습니다.





보건실 하면 떠오르는 ‘안전한 휴식 공간’.
거기에 마법과 우정, 따듯함까지 더해진 냥쌤의 보건실.
읽는 순간 마음까지 든든해져요.





읽고 나면 알게 돼요.
“보건실은 약만 바르는 곳이 아니라,
내 마음까지 치유되는 곳이구나!”





✨ 재미와 교육,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미스터리 보건실 냥쌤〉,
저학년 아이 첫 독서 시리즈로 강추합니다!





도서를 지원해주신 돌핀북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미스터리보건실냥쌤2 #마녀할머니의비밀 #주미 #돌핀북스 #보건동화 #초등저학년추천책 #냥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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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라대왕 1 - 거미 괴물을 잡아라! 냥라대왕 1
신은영 지음, 국민지 그림 / 데이스타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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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힙합 비트에 맞춰 모험을 떠나는
염라대왕이라니, 이건 못 참죠!”





📚 《냥라대왕 1: 거미 괴물을 잡아라! 》
– 신은영 글 | 국민지 그림
- 데이스타 출판






무거운 왕관 대신 모자, 법전 대신 마이크를
든 고양이 염라대왕 ‘냥라대왕’.
솔직히 말해 일보다는 노는 게 더 좋은 타입.






그런데 이런 냥라대왕에게
‘괴물을 잡아 오라’는 미션이 떨어져요.
이유요? 할 일을 미뤘다가 천신에게 딱 걸렸거든요.






하루·소라 남매와 함께 괴물 사냥에 나선 냥라대왕.
그런데 이 괴물이 심상치 않습니다.
끈적이는 침, 단단한 여덟 다리,
그리고 무언가를 지키려는 눈빛까지.
거미 괴물의 진짜 이야기를 듣는 순간,
이 책이 단순한 ‘괴물 잡기’가 아니라는 걸 알게 돼요.






책은 문장이 짧고 경쾌해서
숨 쉴 틈 없이 술술 읽힙니다.
(서평 쓰기 전 아이들이 3번이나 읽었어요.)




아이들은 랩하는 왕의 자유분방함에 웃고,
거미 괴물의 사연에서 울컥하며,
친구들과 힘을 합치는 장면에서 마음이 따뜻해질 거예요.






📖 읽는 동안, 나도 모르게 냥라대왕 팬이 됩니다.
다음 모험, 얼른 시작해 주세요! 🐈🎤






도서를 지원해 주신 카시오페아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냥라대왕 #냥라대왕1거미괴물을잡아라 #신은경 #데이스타 #카시오페아 #초등추천도서 #힙합하는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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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을 향하여
안톤 허 지음, 정보라 옮김 / 반타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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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영원과 불멸을 건너, 진짜란 무엇인지 묻다.





📚 《영원을 향하여》
안톤 허 장편소설 | 정보라 옮김






나노 치료로 불멸의 존재가 된 인간,
몸을 얻은 인공지능,
핵전쟁 이후의 지구.
각기 다른 존재들이 수천 년을 건너면서도
전해주는 건 기술의 비밀이 아니라,
사랑과 정체성에 관한 기록이다.






말리 비코 박사의 기록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불멸의 인간, 인공지능 파닛, 복제 클론 ‘이브’로 이어진다.
흉터 하나, 목소리 한 줄, 시 한 편,
음악 한 소절이 누군가를 ‘나’라고 부르게 만든다.





“나를 나답게 하는 건 불멸의 몸일까,
아니면 내가 사랑한 모든 순간일까?”





망각 속에서도 사랑과 예술은 사라지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나만의 이야기를 쓴다.





💬 “다양한 삶과 불멸을 아우르는
수천 년의 사랑 이야기.” – 뉴욕 타임스


💬 “2024 최고의 SF소설 중 하나.” – 데일리 메일





안톤 허, 한국문학을 세계에 알린 번역가의 첫 장편소설.
시와 음악, 언어와 사랑이 불멸 속에서 다시 피어난다.
그리고 책장을 덮는 순간, 당신도 묻게 될 것이다.
나를 나답게 하는 건 무엇인가?







책장을 덮고 나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대체 누구일까?


이 소설은 인류가 사라진 뒤에도 시와 음악,
그리고 언어만이 남아 있는 세계를 그린다.
그 설정이 너무 새로워서, 읽는 내내 머릿속에서
영화가 상영되다가 멈췄다가 다시 이어졌다.





영어라는 언어가 소설을 스스로 쓰도록 내버려뒀더니,
<영원을 향하여>가 지하철에서 마법처럼 쓰였다는 작가의 말이 떠오른다.
이보다 더 SF 같은 신비로움이 있을까?





읽는 동안 나는 안톤 허 작가의 세계에 푹 빠져 있었다.
그리고 깨달았다.
SF의 매력은, 미래를 이야기하면서도
가장 인간적인 질문을 던진다는 데 있다는 것을.






도서와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영원을향하여 #안톤허 #반타 #정보라 #SF소설추천 #천선란 #박상영 #저주토끼 #대도시의사랑법 #소설추천 #정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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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안 수업 - 어떻게 가치 있는 것을 알아보는가
윤광준 지음 / 지와인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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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협찬] 아름다움은, 알아보는 사람의 것




작은 차이에서 오는 짜릿함을 느껴본 적 있나요?





같은 연주자가 같은 곡을 연주해도
그날의 마음가짐, 감정 상태에 따라
전혀 다른 감흥이 찾아올 때가 있어요.
나는 어디까지 느끼고, 어디까지 감동할 수 있을까…
이 질문을 품게 한 책이 바로 『심미안 수업』이에요.






심미안, 그러니까 아름다움을 알아보는 능력은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게 아니더라고요.
아름다움을 느끼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조금씩 키워갈 수 있는 힘이었어요.






아이들을 보면 그게 보여요.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고, 마음껏 노래하죠.
여름휴가 때 이동 중에 두 시간 내내
<케데헌> 노래를 불러대던 아이들이 생각나요.
그 순간만큼은 아무것도 억누르지 않는 ‘진짜’였죠.







저한테 오래 남은 감동의 순간이 하나 있어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봤던 <반가사유상>.
넓고 적막한 공간 한가운데 단 두 개의 불상.
그 존재감이 공간을 완전히 장악하더라고요.
그 여운이 아직도 제 안에 남아 있어요.







미술관을 자주 가지 못하지만,
그림책은 제겐 또 다른 전시장이에요.
작가의 의도를 헤아려 보고,
때로는 그냥 내 마음대로 해석하는 재미.
아마 제가 그 그림들을 더 좋아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 같아요.







『심미안 수업』은 미술, 음악, 건축, 사진, 디자인을 두루 다루지만
결국 전하고 싶은 건 하나예요.



보는 눈이 달라지면, 삶이 달라진다는 것.




아름다움은, 알아보는 사람의 것이니까요.




작은 차이를 느낄 줄 아는 순간, 세상이 달라집니다!!





@우주님 모집 @지와인출판사의 도서 지원으로
#우주클럽 에서 함께 읽었습니다.




#심미안수업 #윤광준 #지와인 #우주클럽 #인문비평서 #교양도서 #예술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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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살에 시작하는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 휘둘리지 않고 똑똑하게 친구를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열 살에 시작하는 데일 카네기
박소윤.이주희 지음, 차상미 그림, 데일 카네기 원작 / 지성주니어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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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말싸움에서 이기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가끔 자존심이 상할 때,
별일 아닌데도 꼭 이기고 싶은 순간이 있어요.
소득 없이 끝나던 말 못 할 고민,
이 책 덕분에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어요.






열 살, 슬슬 친구 관계가 복잡해지는 시기죠.
말 한마디에 울고 웃는 아이에게
꼭 필요한 조언을 카네기 할아버지가 들려줘요.






『열 살에 시작하는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은
1억 부가 팔린 인간관계의 고전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따뜻하게 풀어낸 책이에요.






친구가 서운하게 했을 땐 어떻게 말할까?
기분이 상했을 땐 어떻게 풀어야 할까?
웃는 얼굴로 친구를 대하는 법부터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는 대화법까지
부드러운 그림과 함께, 차근차근 알려줘요.






특히 ‘친구가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법’ 편은
우리 아이도 몰래 밑줄을 그어가며 읽을 만큼
공감과 유용함이 가득하답니다.







친구를 만들고, 적은 만들지 말라는
100년 전 지혜는
오늘을 살아가는 아이에게도 여전히 유효해요.
그걸 이 책이 아주 다정하게 알려줘요.





그리고,
**말싸움에서 이기는 방법은
‘말싸움을 피하는 것’**이라는
카네기 할아버지의 조언도요.






친구의 마음에 상처를 주며 이기고 나면
기분은 좋을지 몰라도
그 친구를 다시 내 편으로 만들 수는 없잖아요.




책 속 ‘말싸움을 피하는 3가지 방법’,
저부터 먼저 실천해 보려고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에요.
읽고 끝내지 말고, 자주 꺼내 보길 권해요.
친구 관계도, 대화법도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니까요.





도서를 지원해 주신 지성주니어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열살에시작하는데일카네기인간관계론 #친구관계 #데일카네기인간관계론 #지성주니어 #어린이인간관계론 #초등필수도서 #초등맞춤형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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