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베스트셀러의 마케팅 법칙 - 세계에서 가장 잘 파는
두번째 월급.보표.정현군 지음 / 호우야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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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베스트셀러가 알려주는 마케팅 법칙은?

 


 


고객의 주머니를 여는 비법! 

그냥 1등이 아니다.

1등이 된 이유가 있다!

 

이게 왜 안 팔리지?

나만 이런가? 머리 쥐어뜯고 계신 분들께.

이제 팔리는 마케팅 공식을 알려드립니다!

 

 

지금 시대는 문명에서 문화를 소비하는 시대로 바뀌었습니다.

예전처럼 주먹구구식으로 하면 통하지 않지요.

똑똑하게 지혜롭게 해야합니다.

글로벌 시대의 최대 마켓, 아마존.

 

왜 그들은 살아남았나?

어떻게 그들은 살아남았나?

 

핵심만 남긴 제품 판매 페이지

소비자들의 목소리가 담긴 진짜 리뷰

 

…책을 다 적어야 할 판입니다.


 

 

마케팅 하나도 모르는데 궁금해서 보고 싶던 책입니다.

와~! 대박이다! 연발하며 읽은 책.

이대로 따라 하고 싶다!

마케팅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필독서로 꼭 읽어보시라 추천드립니다.

진심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왜 브랜딩이 떠오르지?

마케팅 비법과 브랜딩 방법이 연결되길래 찾아보니

마케팅에 광고를 더하면 브랜딩이 된다고 합니다.

오호! 늘 새롭게 알아갑니다.

 

 

읽어보심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관심 없던 자도 일으켜 세우는 동기부여 팍팍!

격하게 내 걸로 만들고 싶다!

 

 

마케팅계의 필독서!

잘 차려진 밥상 드세요!

 

 

성안당 출판사의 도서 지원으로 읽고 적은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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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럿이 된 집오리 - 최고의 장면을 찾아서
앨릭스 채 지음 / 뷰티풀벡터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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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최고의 순간, 최고의 장면은 무엇인가요?

 

평범한 집오리 더키.

하늘을 날고픈 마음은 평범하지 않아요.

 

마음의 꿈을 포기할 수 없기에 지혜를

구하러 알바트로스에게 가요.

 

“새로운 경험을 하고자 하는 용기는 특별한 거란다.”

 

“지금의 나를 살아가게 하는 건 수많은 새들의 존경,

그리고 ‘최고의 장면’이란다.”

 

최고의 장면은 뭘까요?

 

 

최고의 장면은

모든 위험을 무릅쓰고 모험을 결심한 새들에게,

세상이 보여주는 큰 호의래요.

 

이렇게까지 들었는데 더키가 가만히 있을 수 없죠.

 

스스로 노력해서 날아다니는 호박벌과

최고의 장면을 찾아 모험을 떠납니다.

 

 

그리고 많은 새들을 만납니다.

더키는 다른 새들의 만남에서 최고의 장면을 찾을 수 있을까요?


멋진 섬에서 휴향하며 즐기는 삶일까요?

사랑하는 가족일까요?

서로를 아끼는 마음일까요?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일까요?


모든 새들의 최고의 장면은 다 다릅니다.

 

더키에게 최고의 장면, 최고의 순간은 언제였을까요?

 

어린 왕자처럼 모험을 떠나며

깨달음을 얻어 가는 집오리 더키!

 

 

더키와 모험을 떠나봐요.

 

 

어른과 어린이 모두에게 힐링을 주는 동화.

큰 글씨로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아요.

 

 

"나는 햇빛이 없을 때는 마음속에 나만의 태양을 만들지.

나의 햇빛은 네가 생각하는 햇빛과는 다르단다.

나만의 태양을 키우는 데는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리지."

 

여러분은 마음속에 나만의 태양을 가지고 계시나요?

 

 


 


책여사님 서평단 모집에 당첨,

뷰티풀벡터 출판사의 도서 지원으로 읽고 적은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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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과 염소 삼 형제 북극곰 무지개 그림책 100
맥 바넷 지음, 존 클라센 그림, 이순영 옮김 / 북극곰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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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과 염소 삼 형제 이야기 아시죠?

아이들 세계 전래동화나 명작 이야기에 꼭 들어가 있는 내용입니다.

저도 아이들 어릴 적에 읽어주고 오래간만에 만났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맥 바넷 작가님이 쓰시고 존 클라센 작가님이 그리신 트롤과 염소 삼 형제입니다.

두 분은 정말 유명하신데 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맥 바넷 작가님의 글은 새롭고 재미있습니다.

존 클라센 작가님의 그림은 상상력이 넘치고 재미를 빼놓을 순 없습니다.

(이 작품에서 느낀 주관적인 소견입니다.)

 

노르웨이 옛이야기가 작가님들을 만나 현대적으로 탈바꿈합니다.

끝을 내지 않는 결말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이야기 들려드릴게요.

 

트롤은 다리 밑에서 삽니다.

왜 여기서 살았는지 알 수 없지만.. 냄새나고 지저분하고..

다리 밑에 있다가 동물들이 지나가면 잡아먹는 괴물이지요.

 

옛이야기의 특징은 기록이 없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내려오지요.

그래서 트롤의 여러 버전이 있지만 그중 이 책의 버전이 가장 재밌습니다.

 

 

 

문장은 간결하게, 재미있게!

트롤의 입장에서 이야기는 진행됩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너야! 트롤!

이 부분이 신선합니다.

 

유명 레스토랑 음식 메뉴를 읊는 트롤.

다리 밑 더러운 곳에 있지만 품격을 아는 트롤.

냅킨을 두른 듯한 차림과 포크와 스푼은 상시 대기입니다.

언제 먹을지 모르는 맛있는 음식을 위해 격식을 차립니다.

 

그림을 자세히 살펴볼수록 웃음이 납니다.

 

여기에서 그림으로 얼마나 많은 걸 상상하게 만드는지 느꼈습니다.

 

 

첫 장부터 느껴지는 연극적인 요소.

화면을 가득 채우지 않고 서서히 등장하는 그림

글자마저 그림 같은 느낌입니다.

 

여기에 나오는 염소 삼 형제는 참 지혜롭습니다.

가장 약하지만 가장 지혜로운 막내 염소.

곧이어 자기 보다 크고 먹을 게 많은 형이 온다고 알려줍니다.

위기에 대처하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씩씩한 둘째 염소도 뒤에 큰 형이 온다고 합니다.

여기까지는 우리가 아는 이야기!

이 뒤부터 반전이 펼쳐집니다.

 

반전에 깜짝 놀라고 박수를 쳤습니다.

 

작가님들의 현대적인 해석은 결말이 어떻게 달라질까요?

우리가 알던 트롤과 염소 삼 형제는 당연히 아닙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독후 활동하기에 딱인 책!

예전에 읽을 땐 감흥 1도 없었는데 이 책에선 뽑아낼 것들이 무궁무진합니다.

애정이 저절로 가는 그림책!

 

 

아이들은 트롤이 더러운 다리 밑에서 살지 말고 깨끗하게 씻고 동물들 잡아먹지 말고 농사짓고 사랍니다.

돈 벌어서 집도 사고.... ㅋㅋㅋ 너무 현실적이구나!

또 트롤을 만나면 살찐 돼지를 가져다주고 다리를 건널 거래요.

 

 

재미있게 읽고 대화할 수 있는 책

내 마음대로 상상하며 이야기를 펼칠 수 있는 책!

추천드립니다.

 

 

 

북극곰 출판사의 도서 지원으로 읽고 적은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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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1등급 고득점의 비밀 - 현직 국어 교사가 알려 주는 상위 1% 초중고 국어 공부 로드맵
김지영 지음 / 카시오페아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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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입 제도 개편으로 떠들썩하죠.

초등 맘이라 그런지 아직 확실히 와닿지 않습니다.

하지만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생각하는데요.

그게 뭘까요?

 

 

저자이신 김지영 작가님은 17년 차 현직 고등학교 국어 교사이자 세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고등학교 국어 교사! 이 타이틀만 봐도 고등 국어가 보입니다.

무엇을 말하고 싶으신 걸까요?

 

상위 1% 초중고 국어 공부 로드맵

국어 1등급 고득점의 비밀~! 지금 시작합니다.

 

국어는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국어교사인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제일 많이 듣는 말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말인데 국어가 왜 이리 어려운지..

하지만 이 친구들도 중학교까지 국어를 잘했다는 사실.

중학교 때 잘하던 친구들이 왜 고등학교에 와서 국어의 쓴맛을 보게 되는 걸까요?

 

왜 국어에 배신을 당하는지.. 믿던 국어에 발등 찍힌다!

 

선생님의 끊임없는 관찰 결과 문제의 원인은 바로 초등, 중등 시기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영어와 수학은 열심히 꾸준히 공부합니다.

일종의 로드맵이 있어 언제 무슨 공부를 할지 계획적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국어는 로드맵이 없습니다.

 

독서를 많이 해라, 논술 학원에 보내라, 한자를 시켜라.. (저도 이런 말들은 많이 들었어요.)

막연한 정보를 듣고 불안해서 이것저것 해보거나 손을 놓습니다.

중학교까지 괜찮은 점수가 나오다 고1 첫 시험에 심각성을 느끼지요.

 

 

문학적인 감상 능력비문학 독해력비판적인 사고력

어릴 때부터 꾸준히 쌓아야 탄탄한 '진짜 실력'이 생깁니다.

 

그래서 국어 공부 로드맵이 필요합니다.

이런저런 말에 휘둘리지 않고 자녀를 키우려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자녀를 키우려면

시기별 국어공부 로드맵이 필요합니다.

 

 

등급과 상관없이 우리 아이들은 모두 빛나고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강조하시는 선생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작가님의 말씀에 박수를 치며 올레!를 외쳤습니다.

 

희망이 보이는 느낌!

이거면 되겠다! 싶은 느낌!

 

이 책에는 초등, 중등, 고등별 국어공부 로드맵이 있습니다.

참 친절하지요~

 

전 초등 맘인지라 초등만 독파하겠습니다.

초등 국어! 딱! 기다려!

 

 

초중고 국어 공부 로드맵이 필요한 이유!

 

국어도 시기마다 달성해야 할 필수 과제가 있다.

 

국어는 모든 과목의 기본

(영어 시험을 봐도 국어 어휘를 모르면 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회생활에도 꼭 필요한 국어 능력

 

국어 1등급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초등에서는 기초적인 어휘력, 문단별 요약 능력, 짧은 글을 읽어 내는 독해력이 필요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중등 과정에서 비교적 긴 글을 독해할 수 있고, 문법과 문학 개념어까지 명확히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고등 과정에서는 긴 글 독해가 가능해야 합니다.

 

 

(거의 책을 옮겨 적는 수준으로 다 중요합니다!)

밑줄 쫙! 포스트잇 표시~!

 

독서력의 골든 타임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점에 안도의 한숨을 내쉽니다.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고 즐기게 만드는 일만 남았습니다.

 

 

초등 시절에는 어떻게 문해력을 위한 기초 체력을 만들까요?

 

일단 독서가 기본!

 

학습만화라도 괜찮으니 아이들에게 선택권을 줍니다.

학습만화나 그림책에서 글밥책으로 넘어갈 때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주는 재미있는 책을 추천해 줍니다.

(도서관 자주 가야겠어요)

 

또 미디어의 제한은 필수입니다.

저도 첫째를 공부하도록 꼬시려고 게임을 시작했는데 첫째보다 둘째가 빠져있어요.

중독에 빠질까 노심초사하고 있답니다.

처음부터 확실히 제한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나중에 바꾸려니 말이 안 먹힙니다! 지난번엔 된다 했는데 지금은 왜 안돼?.. 입틀 막! ㅠㅠ)

 

 

교과서에는 함축적인 의미로 쓰이는 한자 어휘가 많아서 한자는 알고 가야 합니다.

하지만 너무 무리해서 미리 할 필요는 없습니다.

나중에 까먹으면 다시 해야 하니까요.

한자 배우기 적기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라고 말씀하십니다.

 

저도 오히려 초등 저학년 때 마음이 조급해서 한자 문제집도 밀어봤는데 지금은 내려놓고 기다려줍니다.

천천히 아이의 속도를 맞춰서 가려고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교과서를 꼼꼼히 살펴보기입니다.

학년별 국어 교과서에서 요구하는 읽기와 쓰기 능력 파악도 중요합니다.

 

초등 시기에는 독서와 체험으로 사고를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보다 더 중요한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국어 1등급이라 말하지만 독서와 글쓰기를 강조하는 책!

두말하면 입 아픕니다.

차곡차곡 준비해서 내신 등급뿐만 아니라 생활까지 이어지는 국어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초등 과정만 훑어봤는데 중등 고등도 빠지는 내용 하나 없습니다.

아직 멀게 느껴지는 내신이지만 지금부터 국어 로드맵으로 다져가려 합니다.

적극 추천드리며 여기서 마칩니다.

 

 

카시오페아 출판사의 도서 지원으로 읽고 적은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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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고민해결사무소 고민해결사무소
오선경 지음, 문인혜 그림 / 아르볼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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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의 고민도 아시나요?

요즘 애들의 찐 고민!

여기 다시 돌아온 고민 해결 사무소가 있습니다.

 

저자이신 오선경 작가님은 실제 초등학교 선생님이시고, 2021년부터 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고민해결사무소'를 운영하고 계십니다.

 

실제 현실을 바탕으로 쓴 소설이라 찐입니다.

 

6학년이 된 고민 해결 사무소 친구들.

각자 성격도 다르고 좋아하는 것도 다르지만 고민을 해결하고자 하는 마음은 같습니다.

친구들, 동생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고 뿌듯함을 느낍니다.

 

 

요즘 아이들의 고민은 무엇이 있을까요?

 

♣ 핸드폰 게임에 빠져 부모님 몰래 현질을 한 친구.

부모님께 폰을 압수 당했는데 어떻게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 삼총사인데 두 명이 전교 부회장 선거에 나갔어요. 두 친구 다 도와달라고 하니 누굴 뽑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 가장 믿고 좋아하는 친구가 거짓말을 했어요. 배신감을 느껴요.

 

♣ 용돈이 항상 부족해요. 어떻게 하면 용돈을 더 받을 수 있을까요?

 

♣ 반려견을 기르고 싶은데 부모님이 반대하세요.

 

 

아이들의 현실적인 고민이 다양합니다.

엄마 입장에서 반대하는 것도 이해가 되고, 아이들의 입장에서도 조금은 이해해 보려고 합니다.

첫째는 극 공감하면서 읽었어요.

아이들끼리 통하는 게 있나 봅니다.

 

 

고민해결사무소 친구들은 각자의 사연을 맡아 고민을 해결해 줍니다.

혼자가 안될 때는 함께. 서로 도와가며 지혜를 모읍니다.

 

과연~ 여기 있는 고민들을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아이들이 참 지혜롭구나!

어른들처럼 안돼~! 잘라서 말하는 게 아니라 고민을 들어주고 마음까지 위로해 줍니다.

 

고민해결사무소가 진짜 운영된다고 하니

부럽기도 하고 재밌기도 합니다.

 

다른 학교에도 생긴다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학교가 좀 더 따듯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민해결사무소 동아리 친구들의 소감을 들어볼까요!

보민 - 고민 해결은 소소한 위로나 공감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혜 - 처음엔 '내가 잘 해결할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뿌듯함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행복했다.

 


고민 해결이 위로와 공감에서 시작된 걸 벌써 알았네요.

누군가를 도와주는 일이 당연히 걱정되고 고생이지만

뿌듯함과 즐거움으로 돌아왔어요.

고생이 보람과 행복으로 돌아오는 순간을 느끼다니!

 


아이들이 기특하게 성장하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흐뭇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아이들의 앞날이 빛날 거라고 생각되는 건 저의 오지랖은 아니겠지요?

 


 

그림과 글 밥이 적당히 있어 초등 3학년 친구들부터는 무난히 볼 수 있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저학년도 당연 가능합니다. ㅋㅋ

 

 

요즘 초등 아이들의 찐 고민도 알게 되고 지혜롭게 해결하는 과정도 맛봅니다.

초등 친구들과 부모님께 추천하는 책!

(부모님들도 아이들의 고민을 엿볼 수 있습니다.)

 


고민해결사무소가 더 많이 만들어졌으면 좋겠어요.

엄마의 고민도 해결해 주는 고민해결사무소는 어디 없을까요? ㅋㅋ

 

 

지학사아르볼 출판사의 도서 지원으로 읽고 적은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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