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잘 듣는 아이 곁에는 친구가 머뭅니다.친구를 사귀는 비결이말을 잘하는 데 있는 줄 알았던 아이가이야기를 듣는 법을 배우며 달라집니다.『친구를 만드는 커다란 귀』는고막이 아니라 마음으로 듣는 연습에 대한 이야기예요.상대의 말을 끊지 않고,판단하지 않고,감정까지 살펴보는 그 작은 태도가관계를 어떻게 바꾸는지조용히 보여줍니다.책을 읽고 둘째에게 물었습니다.“이 책 어땠어?”잠깐 생각하더니 적어 내려간 말.“친구를 사귀고 싶은 친구는 이 책을 보세요.”설명도, 수식도 없이 핵심만 콕.아이의 문장이 이 책의 역할을 대신 말해 줍니다.아이들에게는친구에게 다가가는 방법을,어른들에게는사람을 대하는 태도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듣는다는 건생각보다 큰 용기라는 걸조용히 알려줍니다. 👂📘스마트폰을 내려놓고눈을 마주치게 만드는 이야기.친구를 만드는 커다란 귀는,어쩌면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귀일지도요.도서를 지원해 주신 다봄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소복이 작가님 그림에 반하며 오늘부터 귀를 열고 있어야겠어요.#나의경청이야기 #친구를만드는커다란귀 #허은미 #소복이 #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