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다정한 참견이 세상을 구한다!누군가의 기분을 알아차리는 일은어른에게도 쉽지 않죠.『속마음 청진기』는그 어려운 일을아이의 시선으로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기운 없이 축 처진 반려견 돌돌이.간식도, 장난감도 통하지 않자용희는 직접 만든 ‘속마음 청진기’로마음에 귀를 기울입니다.이야기는 돌돌이를 지나길에서 만난 아기 고양이의 사연으로 이어지고,마음을 살핀다는 일이한 존재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걸 전해요.만화처럼 경쾌하게 읽히지만책을 덮고 나면살핌이란마음을 알아맞히는 일이 아니라그냥 지나치지 않는 태도였습니다.아이와 함께마음의 온도를조금 높이고 싶은 날에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입니다.귀여운 사랑스러운 용희의 모습에 반합니다.도서를 지원해 주신 창비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속마음청진기 #김보라그림책 #그림책추천 #창비 #창비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