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한 장 넘길 때마다 다른 나라에 도착.지도를 펼친다는 건넓은 세상을 한눈에 담아차근차근 이해해 가는 법을 배우는 일 같다.《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지도 그림책》은‘외워야 할 세계지리’가 아니라‘보고 싶어지는 세계’를 만들어준다.나라 이름 옆에산과 강, 건물과 동물,사람들이 살아가는 풍경이그림으로 먼저 다가온다.그래서 아이는 묻는다.“여긴 왜 사막이야?”“이 나라는 왜 바다가 많아?”2026년 개정판에서는G20 정회원국이 된 아프리카 연합(AU)부터새롭게 정리된 세계 유산까지지금의 세계가 지도 위에 반영됐다.‘지금 우리가 사는 세계’를 배우는 느낌이 분명하다.특히 좋았던 건지도 한 장을 넘기면자연스럽게역사, 경제, 문화로 생각이 이어진다는 점.공부보다 대화가 먼저 열리는 책이다.퀴즈처럼 가볍게 즐길 수 있는〈세계의 지형 No.1〉, 〈세계 유산〉까지 더해져한 번 펼치면 쉽게 덮기 어렵다.여행을 떠나지 않아도이 책 한 권이면세계는 충분히 넓어진다.📌 이런 아이에게 추천해요 • 세계지리가 막연히 어려운 아이 • 지도 보는 걸 좋아하지만 설명은 싫어하는 아이 • “왜?”라는 질문이 많아진 아이진선출판사의 도서 지원으로 오늘도 세계여행 중입니다.감사합니다.#한눈에펼쳐보는세계지도그림책#세계지도 #그림지도 #세계지리#초등추천도서 #지리책추천 #지도책#세계여행은책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