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남의 떡 앞에서 흔들리는 마음에게예뻐서 한 번,맛있어 보여서 또 한 번,그리고 덮고 나면 마음이 먼저 남는 이야기.“왜 남의 떡은 늘 더 커 보일까?”라는 질문을 달콤한 디저트 속에 숨겨 둔 책이다.살살이꽃 시즌이 시작되자귀귀당은 순식간에 조용해진다.한정판에 마음이 쏠리고,유행 앞에서 흔들리는 순간.수수 할멈은 ‘일 년 내내 사랑받을 맛’을 찾기 위해다시 인간 세상으로 내려온다.‘살살 녹아 에이드’,‘딸기 몽땅 찹쌀떡’.이름만큼이나 먹음직스러운 신메뉴가 등장하지만이야기의 중심에는남과 나를 자꾸 비교하게 되는 마음이 놓여 있다.부러움은 언제나나를 잃어버리기 직전에서 시작된다.어른에게도 낯설지 않은 장면이라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질투와 시기가 생겼을 때없애야 할 건 그 감정이 아니라,그 감정 때문에 놓치고 있는‘나만의 맛’일지도 모른다고.달콤하게 시작해쌉싸름한 질문을 남기는 이야기.남의 떡이 커 보일 때,잠시 멈춰 서서내 그릇을 들여다보게 만드는 책이다.1편에 이어 2편은 더 달콤새콤 하게 재밌어졌다.이러니 아이들이 반할 수밖에!!박현숙 작가님 다음 편 이야기 기다릴게요.도서를 지원해 주신 북스그라운드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귀귀당 팝업 매장 만드실 생각은 없으신지요.귀귀당 디저트~ 맛보고 싶어요~!#귀귀당2 #귀귀당 #박현숙 #디저트 #우정 #질투 #북스그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