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계절 하나를 전부 빌려 쓴 문장들!#우리의낙원에서만나자#하태완#북로망스나를 이해하고 싶은 날,가장 먼저 펼쳐야 할 책!위로받으려 읽은 건 아니었는데,어느새 문장들이 제 마음을 안아주었어요.어쩜 이렇게 마음을 꿰뚫고 지나가죠?어떻게 이렇게 따뜻하게 쓸 수 있을까요?——꾹꾹 눌러쓴 여름여름 위에다 편지처럼 마음 하나 꾹꾹 눌러씁니다.너무 흔한 초록을 마음껏 가져다 쓰고해 질 녘 눅진한 노을도 한 폭 뜯어와 쓰고화들짝 놀랄 만큼 차가운 빗물도 방울방울 모아다 씁니다.여름에 사랑을 합시다.이 한 문장을 쓰는 데에 계절 하나를 전부 빌렸습니다.…———여름에 사랑을 합시다.이 한 문장을 쓰는 데에계절 하나를 통째로 빌렸다고 말하는 작가님.그 말에 늘 무더워서 싫기만 했던 여름이,조금씩 예뻐 보이기 시작해요.글 하나가, 계절을 바꿔놓았어요. 사랑을 하고 싶은 여름으로요.일 년 열두 달의 이야기는 계절 따라 건네는 작은 편지처럼 설렙니다.“당신은 존재만으로도 눈부시다.”고단한 하루 끝,이 문장으로 마음이 촉촉해집니다.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감정이 치친 분들.스스로를 위로하고픈 분들.따뜻한 언어로 관계를 돌아보고픈 분들.하태완 작가님의 글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요.도서 누적 판매 120만 부, 그 숫자에 다 이유가 있죠.역시 믿고 읽는 하태완 작가님.2년 만의 귀환.기다린 보람이 있어요.앞으로도 오래오래 들려주세요.#우리의낙원에서만나자 #하태완 #에세이 #에세이추천 #선물추천 #인간관계 #커플 #사랑 #우정 #명언 #자존감 #필사 #마음챙김 #베스트셀러 #신간도서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협찬